신세기에반게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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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posts[에반게리온] 제1시조민족의 정체
신지: 빌어먹을...!! 빌어먹을...!! 빌어먹을...!! 빌어먹을!! 빌어먹을!!! 빌어먹을!!! 빌어먹을!!! 왜 난 맨날 이 꼴이야?? 구 에바에서도 그 꼬라지였고, 신극장판에서 겨우 좀 숨통이 트이나싶더니 Q에서마저 절망과 나락의 연속이라니...!!! 게다가 이게 루프일 가능성마저 있다니...!!! 신지: 그래!! 우리 인류와 사도의 시조들을 만들었다는 제1시조민족을 찾아나서자!! 그들이라면 이 끝없는 절망의연속에서 날 구원해줄 수 있을지도 몰라!! 아니, 모른다고 해도 왜 우리 인류를 이렇게 만들어놨는지 답이라도알아야겠어!!! 제1시조민족을 찾아가자!! 올해 개봉한 영화 프로메테우스의 엘리자베스 쇼가 인류 창조의답을 찾아서 엔지니어들의 고향으로 갔던 것처럼!!! 가요, 엄마!!! 이번엔 함

트윗 하나+신앙
킬 의장님이 날 보셨어! 내 롱기누스를 똑바로 바라보셨어! 네 폭주한 초호기를 본거야! SOUND ONLY로 내 롱기누스를 똑바로 바라보셨다고! 저 멀리 릴리스를 바라보신거야! 아니야 난 의장님께 선택받았어...난 의장님 손에 이끌려 lcl이 될거야! ........아 젠장 이번주 일정이 너무 끔찍하다보니 진짜 인류보완계획의 필요성을 느낍니다. lcl로 돌아가면....편하겠지..... PS. 아스카는 진리입니다. 물론 소류 이야기입니다. 시키나미는 걍 짝퉁이고.소류 아스카 랑그레이에 대한 사랑을 간직한 자만이 신시대의 신이 될 것입니다. 뭐 시키나미에서 딱 하나 가져올 게 있다면 그 니트캡 정도겠지....아니 안대까지도 괜찮으려나? ...근데 과연 ㅇ 중에 어느게 소류고 어느게 시키나미인

20년...
에반게리온의 역사적인 그 장면으로부터 20년... 그때에는 굉장히 멀었다고 생각했는데 벌써 그날이라니 -ㅁ-;; 그땐 잘 몰랐지만 아야나미라던가 소류라던가 카츠라기라던가 아카기라던가 마야라던가 전부 군함 이름이었던거시다...아아아아 안노 감독은 20년 전부터 칸코레 붐을 예견하고 있었던 것인가...!! 그나저나 간만에 다시 1화를 봅니다만 역시 퀄리티가(...) 요즘은 CG가 좋아서 작업이 좀 더 수월하겠지만 20년 전에 이 정도의 영상은 정말 엄청난 거였죠 ...근데 생각해보니 성우분들도 그때 이후로 20년인가... '아바에바 방영할 때 나이가 몇 이었나?' by 칸노 안노 ...

달표면에 에반게리온 '롱기누스의 창'을 꽂는 프로젝트 시동
‘팬심’은 이루어진다?···에반게리온 ‘달 표면의 롱기누스 창’ 프로젝트 신세기 에반게리온에 등장했던 '롱기누스의 창'을 달 표면에 실제로 꽂는 민간 프로젝트가 추진되고 있다는군요. 티타늄합금으로 롱기누스 창의 400분의 1크기 모형(길이 240㎜·무게 30g)을 제작하고, 이 창을 달 착륙선으로 달까지 운반해 실제로 찌른다고 합니다. 그리고 계획이 실현되는 것은 내년 말쯤이라고 하네요. 하지만 지구에서 보이도록 크게 만들어서 보내는 것은 기술적으로 가능할지는 몰라도 비용 때문에 아직 무리인 모양 같습니다. 그래도 크기는 어쨌든 에바의 명장면이 현실에 구현되는 내년말이 무척 기다려지는군요. 기대가 됩니다. 한편으론 저런 프로젝트를 실제로 추진할 수 있는 것이 무척 부럽기도 하는군요. 그럼....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