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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제 4 회 AKB48 선발 총선거' 총정리

[특집] '제 4 회 AKB48 선발 총선거' 총정리

4ever-ing|2012년 6월 7일

인기 아이돌 그룹 'AKB48'의 27번째 싱글(​​타이틀 미정, 8월 29일 발매)을 노래하는 멤버를 팬 투표로 선정하는 '제 4 회 AKB48 선발 총선거'의 개표 이벤트가 6일, 일본 무도관(도쿄도 치요다구)에서 열려, 1~16위까지의 '선발 멤버' 16명이 결정. 1~64위까지의 순위가 확정됐다. ◇제 4 회 AKB 총선거 순위 총 참여맴버 237명 AKB48 88명(연구생 27명) SKE48 64명(연구생 21명) NMB48 64명(연구생 33명) HJT48 21명(연구생 21명) (괄호안은 그룹은 팀명과 지금까지의 순위로 좌측에서 2009, 10, 11년). 괄호 밖은 획득 표 수 ▲ : 지난 총선거보다 순위 상승 ▼ : 지난 총선거보다 순위 하락 - : 지난 총

AKB 4회 총선거. 역시 오오시마 유코의 벽은 높았다.

AKB 4회 총선거. 역시 오오시마 유코의 벽은 높았다.

(1위는 오오시마 유코! 역시 유코의 벽은 높았다. 다만 마에다 아츠코와 진검대결을 못해서 아쉬울 뿐.) 내가 AKB 48에 입문하게 된 계기는 드라마였다. 모 드라마에 멤버가 출연하였고, 등장인물에 대한 정보를 찾다가 AKB 48이라는 그룹, 그러니까 머릿수로 전쟁할 기세의 어마어마한 숫자인 것이 신기해서 한 명 한 명 정보를 보다가 그들 중심의 예능을 보게 된 것. 일본 드라마나 영화를 종종 보지만, 일본어 실력은 거의 바닥이라서 자막이 없으면 대충 문맥으로 내용을 파악하는 정도라 이내 보는 것을 포기하고 말지만, 역시 팬들의 힘은 놀라워서 주요 프로그램은 자막이 다 제작된 상태. 그래서 AKB 48이 지하돌 시절 때부터 해온 AKBINGO 전신 프로그램부터 정주행. 알아가면 알아갈수록 재밌어서 쭉 관련

제 4회 AKB48 선발 총선거.

제 4회 AKB48 선발 총선거.

戰後派文學|2012년 6월 7일

작년에는 뭣도 모르고 봤다. 그때는 그냥 캡틴이 울었으니까 같이 운거였다.. 7위 인게 조금 분하기도 했고.. 그땐 거기 까지였다. 그냥 캡틴만 보고 흘린 눈물이 었다. 하지만 이번엔 다르다. 1년간 캡틴을 지켜봐 왔고. 캡틴에게 투표도 했다. 그리고 결과는 6위. 생중계로 볼때는 아무 생각 안들었다.. 눈물도 안나왔고 그냥 멍했다. 조금 속상한 느낌 솔직히 4위까지도 기대 해봤다.. 마에다표를 받아서가 아니라 매년 순위가 떨어져 왔던 캡틴을 보고 일본의 덕후들이 이번에야 말로 진짜 칼을 갈았을꺼라 생각 했다. 근데 여기까지였다. 기분이 되게 싱숭생숭 했다. 캡틴 소감까지만보고 바로 중계 껐다. 원래 대로라면

2012 AKB 총선거 시청소감

2012 AKB 총선거 시청소감

배정훈의 축구다방Z|2012년 6월 7일

2012 발롱도르 AKB 총선거 1위는 오오시마 유코 이번 총선거의 키워드는 중간층의 몰락이군요. 코모리 미카가 64위로 턱걸이할 때부터 사태가 심상치않게 돌아가더니 아키챠의 선발 탈락이라는 으아니 이게 무슨 소리요 멘붕급 결과로 정점을 찍었습니다. 이 중간층의 몰락이 어느 정도로 심각하냐면 코모리 미카, 사토 스미레, 오오타 아이카, 나카가와 하루카, 미야자키 미호 등 AKB 중간층 계급을 대표했던 인물들의 평균 등락폭이 무려 ▼23.4위에 달합니다. 그야말로 폭망이지요. 전부 내가 좋아하는 멤버들이야 씨팔 물론 내려가는 인물이 있다면 올라가는 인물이 있는 법. 미야와키 사쿠라(HKT)의 47위 진입이나 작년 33위에서 8위나 상승한 25위로 언더걸즈 진입에 성공한 하타 사와코(SKE)의 약진은 신선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