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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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무서운 이야기) 도대체 뭐가 무섭다는거냐('へ'@)a
어제 시청한 한국 공포영화 무서운 이야기 IPTV의 3분 맛보기가 너무 감질나서 보게 되었다. 뭐... 일단은 올해 개봉한 한국 공포영화중에 아직 안보았던 영화이기도 하고 해서 겸사겸사 본것이지만. 영화를 시청하기전 제목에서부터 알 수있듯이 한편의 시나리오가 아닌 옴니버스식의 이야기이다. 총 4가지의 이야기가 있는데 1,2편은 귀신,3편은 식인,4편은 좀비물이다. 피가 거꾸로 솟아야 잘 수있다고 대뜸 여고생을 납치해 무서운 이야기를 해달라는 미친놈의 요구로 영화는 뜬금없이 시작된다. 첫번쨰 이야기인 해와달. 개인적으로 해와달이 가장 (그나마) 볼만 했었다. 공포적인 연출의 깜놀신이 몇몇 나오는데 난.... 저 귀신을 보고있자니 하하의 어머니인 김옥정 여사가 생각나더라....... 귀
[무서운이야기] 네 가지 색깔의 다양한 호러영화를 한편에서 만날수 있다
감독;정범식,임대웅,홍지영,김곡,김선,민규동 주연;남보라,정은채,최윤영,김지영 外여러 명의 감독이 모여 옴니버스 형식으로 만들어낸 공포영화로써이번 부천국제영화제 개막작이기도 했던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이틀째 되는 날 저녁꺼로 보고 왔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이번 부천국제영화제 개막작이기도 하며 네편의 공포영화가 옴니버스 형식으로담긴 공포영화 이 영화를 개봉 이튿날 저녁꺼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네가지 색깔의 다양한호러물을 한 영화에 만날수 있었다는 것이다.어떤 남자에게 납치된 한 여자가 살아남기 위해서 하게 되는 네가지 무서운

<무서운 이야기(2012)> - 귀신보다 무서운 현대인의 공포
90분 정도로 끝나는 여느 공포영화와는 다르게 네 가지 에피소드로 진행되는 덕에 상영 시간이 꽤 긴 영화는, 연쇄 살인마로 추정되는 한 사내에게 잡힌 여학생이 죽지 않기 위해 무서운 이야기를 하나 둘 풀어나가는데 이는 흡사 '아라비안 나이트' 같다. 두 아이가 엄마가 없는 집을 지키면서 만들어내는 공포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을 시작으로, 연쇄살인마를 후송하는 비행기 안에서 벌어지는 , 이런 옴니버스 공포물에 으레 등장하는 인육을 먹고 젊음을 유지하는 이들과 이들의 먹이가 되는 돈에 눈 먼 사람들의 이야기인 , 그리고 좀비물 까지 영화는 상영시간 내내 충실하게 보는 이를 놀래 키고 겁을 준다. 여름이면 공포라는 말이

국내 박스오피스 '도둑들' 920만 돌파!
'도둑들'의 역대 최고 속도의 흥행이 멈추질 않는군요. 3주 연속 1위를 차지, 3주차 주말에도 113만 9천명을 동원하면서 누적 관객수가 923만 7천명에 이르렀습니다. 누적 흥행수익은 667억 8천만원. 2주차까지 688만을 넘기면서 '천만 돌파가 정말 현실적으로 보이는' 수준의 흥행이 뭔지 보여줬는데 이젠 뭐, 천만 돌파는 기정사실이고 어디까지 갈지가 궁금할 따름입니다. 월요일에도 24만명을 추가해서 누적 947만 9천명을 기록했기 때문에 주중에 천만 돌파할 것 같네요. 우리나라에서 총제작비 140억 들여서 그게 별거 아닌 것처럼 보이는 영화가 나올 줄이야-_-; 최동훈 감독은 우리나라 최강의 흥행 마술사로 등극하는군요. 2위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입니다. 차태현, 오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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