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TA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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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게임의 멘토시스템 - 버스기사에서 멘토가 되기까지
어느 정도 서비스시기가 지난 온라인 게임이 있습니다,호기심에 게임을 시작하는 유저는 줄어들기 시작했고 신규 유저를 데려오는 존재는 멘토밖에 안 남았죠.하지만 한편으론 멘토로 인하여 저 레벨 컨텐츠를 신규유저가 제대로 체험하지 못하는 문제가 생기기도 합니다.무슨 이야길 하고 있는 거냐구요? 네, 바로 쩔, 버스기사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물론 금전적 거래로 인하여 쩔을 해주는 경우도 존재하기에 쩔=버스기사=멘토라는 말에는 어느정도 비약이 들어가지만,실질적으로 저레벨유저를 도와주는 존재로써 하는 일은 크게 다르지 않았죠, 게임 개발사로썬 이 계륵 같은 존재를 어찌 해야 하나 고심했습니다.처음에 서술한 문제점이 있었지만 유저 스스로 신규유저를 데려오고 게임에 정착시키는걸제제하기엔 곤란한 존재였으니까요,

넥슨 인비테이셔널 슈퍼 매치
이런짓을 할줄이야... 토너먼트 형식도 아니니 재밌게 즐길수 있긴 하겠다. 게다가 4회전부터 초청팀이 더 늘어난다니 이럴수가 나비, 나비! 그보다 관전권 얼마에 팔려나 이건 사야해!

숨을 쉬어 !!! 제발 죽지마 숨을 쉬어!!!
넥슨의 흔한 예토전생술 되겠습니다. 베타 테스트라 쓰고 정식 서비스하던 게임의 흔한 오베종료선언 가는 길에 트롤촌 시스템 소스나 라이엇에 주고가라.
![[도타 2]아이템을 새로 맞추고 해 본 영웅들](https://img.zoomtrend.com/2013/10/05/b0127671_524ebd7c40366.png)
[도타 2]아이템을 새로 맞추고 해 본 영웅들
요술사 세트인 '여름의 형상' 입니다. 희귀 머리와 고급 창이 나온김에 나머지 부위를 모아서 맞춰버렸습니다. 요술사 자체는 이거 뭐 잘만 쓴다면 공방의 학살자가 될만한 스펙이었습니다. Q인 불가촉은 갱 당했을때 바로 빠져나올수 있도록 도와주고 정글크립을 조종하거나 적영웅을 느리게 만드는 W에 힐인 E... 레인전 좀 돕다가 3쯤에 정글돌기 시작해서 템 좀 맞추면 크립 데리고 솔로샨도 가능합니다. 고독한 드루이드 세트인 '창자 점쟁이의 도구' 입니다. 고독한 드루이드 자체는 뭐 이렇다 할 느낌은 없는데 곰은 정말 강력하더군요. 본체로는 레인에서 막타 먹고 곰을 조종해서 눈치 보다가 미드 물고 퍼킬. 물론 미드 죽음의 예언자님이 적절하게 서포트를 해주긴 했어도 포탑에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