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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 상한제 아파트 의미와 장점, 적용지역
분양가 상한제 아파트 의미와 장점, 적용지역 아파트 분양을 받기 위해 알아보다 보면 분양가 상한제 적용단지라는 홍보 문구를 접하게 되는데요. 줄임 표현으로 분상제라고 하는데 알고 계시는 분들이 많을 것으로 압니다. 의미와 적용 대상, 장단점 등에 대해서 확인해 보겠습니다. 1. 이 제도를 시행하는 이유 부동산 투기에 대한 억제를 통해 집값 급등을 방지하고 실거주 목적의 무주택자 또는 1주택자의 내집마련 부담을 완화하고 주거 안정을 도모하기 위함 입니다. 2. 분양가 상한제 아파트의 의미 우선 분양가 상한제 아파트란 정부가 정한 제도의 기준에 따라 아파트 분양가의 최대 한도를 제한한 주택을 말합니다. 건설사가 자유롭게.......

카카오페이 퀴즈 정답 타임 참여방법
현금처럼 쓸 수 있는 카카오페이포인트, 이미 잘 쓰고 계신 분들도 많으실 텐데요 카카오페이 앱 안에는 이 포인트를 모을 수 있는 방법이 생각보다 다양해요. 그중에서도 ✔ 간단하고 ✔ 재밌고 ✔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어서 요즘 특히 많이 찾는 게 바로 카카오페이 퀴즈타임이더라고요. 오늘은 카카오페이 퀴즈타임이 뭔지부터 참여 방법, 꿀팁까지 한 번에 정리해볼게요. 카카오페이 매일 모으기란? 혹시 매일 모으기 아직 안 써보셨다면요 카카오페이에서 포인트를 모을 수 있는 여러 이벤트들을 한곳에 모아둔 공간이에요. ✅퀴즈 참여 ✅방문 미션 ✅간단한 참여형 이벤트 ✅쇼핑·팔로우 미션 등 이런 활동을 통해 카카오페이.......

한화 문현빈, 김경문 감독의 3번 좌익수 고정 전략!
한화 문현빈, 김경문 감독의 3번 좌익수 고정 전략! "두산엔 김현수, NC엔 나성범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한화엔 이제 문현빈이 있습니다." 한화 이글스가 2025시즌 통합 준우승을 차지하며 돌풍을 일으켰습니다. 그 중심에는 육성의 대가 김경문 감독의 뚝심이 있었는데요. 화려한 FA 영입생 강백호나 거포 노시환에게 시선이 쏠리지만, 김경문 감독이 작정하고 키워낸 황태자는 바로 문현빈(21)니다. 김 감독의 3번 좌익수 고정 전략이 어떻게 문현빈을 국가대표급 타자로 성장시켰는지 분석해 드립니다. 1. 김경문 매직: "넌 이제부터 붙박이 3번이다" 내야와 외야를 오가던 유망주 문현빈에게 2025년은 터닝포인트였습니.......

12월 BMW 프로모션 할인 세단/컨버터블 편 (1시리즈 220i 그란쿠페&액티브투어러, 218d, 420i,320d 투어링)
2025년의 마지막인 12월이 시작되었습니다. 수입차 시장에서 12월은 프로모션의 끝판왕이라고 불리는 시기입니다. 한 해의 실적을 마감하기 위해 브랜드와 딜러사가 가장 공격적인 할인을 제시하는 달이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그중에서도 가장 관심이 많은 BMW의 핵심 라인업을 정리해 드리려 합니다. 엔트리 모델인 bmw 1시리즈 부터 실용성의 대명사 bmw 2시리즈액티브투어러 그리고 영원한 베스트셀러 BMW 3시리즈 와 스타일리시한 BMW 4시리즈 까지 전 차종의 12월 할인 정보를 상세하게 분석해 보겠습니다. 특히 이번 달은 25년식 재고와 26년식 신형 모델이 함께 판매되는 시점이라 여러분의 선택에 따라 실구매가 차이가 크게 벌어질 수 있.......

자연 속 힐링과 즐거움 가평 펜션 디파우제
자연 속 힐링과 즐거움 가평 펜션 디파우제 이번 주말 가족들과 함께 가평으로 힐링 여행을 다녀왔는데요. 제가 선택한 숙소는 바로 가평 디파우제 펜션의 그랜드 스위트 객실로 8인까지 수용 가능한 넓은 공간이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가평 펜션 입구부터 푸릇푸릇한 나무들이 반겨주는데 계곡 옆에 있어 공기가 정말 맑았습니다. 외관은 깔끔한 화이트 건물로 동 간 거리가 적당히 떨어져 있어 조용하게 휴식하기 좋았고 펜션 바로 옆에 맑은 계곡이 흐르고 있어 자연 속에서 힐링하는 기분을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그랜드스위트 객실을 이용했고 거실, 주방, 화장실 2개, 침실 2개로 구성되어 있으며 월풀이 없는 타입이었습니다. 객.......

주토피아 2가 올해 최고 흥행작으로 등극할 것인가? 변수는 아바타: 불과 재
11월 26일 개봉한지 18만인 오늘 전국 관객 500만명을 돌파하면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있는 주토피아 2. 사실상 귀멸의 칼날: 무한성 편 1장의 5,677,638명을 넘어 올해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는 것은 시간문제입니다. 다만 사흘 후인 다음주 수요일에 아주 강력한 경쟁작이 개봉하는데... 바로 1, 2편이 쌍천만 관객을 동원했으며 지금도 1편과 2편이 역대 월드와이드 박스오피스 1, 3위에 오른 최강의 IP 파워를 자랑하는 아바타 시리즈의 3편인 아바타: 불과 재 (2위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의 최정점 어벤져스: 엔드게임) 이미 예매율 70%, 예매 관객 30만명을 돌파하며 명불허전 기대작임을 과시하고있습니다. 올해 사실상 끝판왕이.......

지금의 김대호를 만든 전종환 아나운서! 어떻게? 전지적참견시점
지금의 김대호를 만든 전종환 아나운서! 어떻게? 전지적참견시점 이번에 전종환 아나운서가 전참시에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어디서 많이 본듯한 아나운서였는데요. 현재 MBC 아나운서국에서 부장을 맡고 있다고 하네요. 얼굴이 비교적 젊어 보여서 부장이라고 생각도 못했는데... 전종환 아나운서 나이는 80년생이라고 합니다. 참고로 오상진, 전현무와 같이 아나운서 시험을 봤다고 합니다. 전종환 아나운서는 오상진 기수대의 아나운서였어요. 전지적참견시점에서 전종환 아나운서의 집이 공개되었는데요. 최근 서울 넓은 집으로 이사했다고 하네요. 집안 분위기가 상당히 고급스러운게 인상적이었습니다. 안방에서 전종환 아나운서 아.......
스나이펠스요쿨(Snæfellsjökull) 국립공원의 스뵈르툴로프트 등대와 론드랑가르 바위 및 바르두르 석상
누구나 들어본 적이 있는 와 <80일간의 세계일주>의 작가로 SF 문학의 선구자로 불리는 프랑스 소설가 쥘 베른(Jules Verne)의 작품 중에 1864년작 Journey to the Center of the Earth 소설이 있다. 2008년에 같은 영어 제목의 영화로 제작된 것을 기억하는 분도 계실텐데, 원작 소설과 영화에서 주인공 일행이 지하의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 땅 속으로 들어가는 통로가 바로 아이슬란드 섬의 서쪽 끝에 있는 사화산 스나이펠스요쿨(Snæfellsjökull)의 분화구였다고 한다. 오로라 사진으로 유명한 장소 구경을 마치고 계속 스나이펠스네스(Snæfellsnes) 반도의 서쪽을 향해 달린다. 반도의 서쪽 끝부분 전체는 화산의 이름을 따서 스나이펠스요쿨 국립공원(Snæfellsjökuls þjóðgarður)으로 지정되어 있는데, 입구 마을에 아주 멋진 건물의 최신 비지터센터가 만들어져 있었지만, 이미 오후 5시가 넘어서 문을 닫았기 때문에 그냥 지나쳐서 바로 땅끝의 노란 등대를 찾아갔다. 포장도로를 벗어나서 이런 바닷가 용암지대에 만들어진 거친 비포장 도로를, 지프 레니게이드 4WD 렌트카를 몰고 땅끝의 등대를 향해 달리는 것 자체가 재미있었던 기억이다. (구글맵으로 위치를 보시려면 클릭) 영어로는 대부분 오렌지색이라 표현을 하는 것 같지만, 위기주부는 개나리색이라 부르고 싶은 색깔의 정사각 기둥 모양의 이 등대는 두 개의 이름을 가지고 있다는데... 지금 우리처럼 육지에서 가까이 볼 때는 '피난처 등대'라는 뜻의 스칼라스나가비티(Skálasnagaviti)로 불리지만, 이러한 검은 현무암 절벽의 바닷가 위에 우뚝 솟아있어서, 뱃사람들에게는 '검은 절벽 위'를 의미하는 스뵈르툴로프트 등대(Svörtuloft Lighthouse)로 더 널리 알려져 있다. "여기가 아이슬란드 섬의 서쪽 끝이니까, 저 수평선 너머 혹시 그린란드가 보이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이렇게 잘 만들어진 전망대에서 사방을 둘러보며 했었던 기억이 나지만, 구글어스로 확인을 해보니 여기서도 그린란드(Greenland)까지는 직선으로 400 km 이상 떨어져 있는 먼 거리이다. 절벽 아래로는 차갑고 무서운 북대서양의 거친 파도가 깍아놓은 바위 아치와 다양한 새들도 구경할 수 있었는데, 더 멋진 아치와 더 많은 바닷새들이 이후로도 계속 등장하게 된다. 파란 하늘 아래 개나리색 등대의 사진을 다시 보니 다른 두 곳이 떠오르는데, 페루 리마 벽화마을의 스타벅스와 포트워싱턴 공원의 비지터센터 건물이지만, 두 곳 모두 날씨는 흐려서 이런 선명한 대비는 아니었다.^^ 그리고 여기서는 등대의 뒤쪽으로 구름에 가린 모습만 살짝 보여주는 스나이펠스요쿨 화산과 빙하는 다음 목적지의 주차장에서 아래와 같이 깨끗하게 전체를 볼 수 있었다. 얼핏 낮아 보이지만 1,446 m 높이의 약 70만년 전에 폭발해서 만들어진 순상화산으로 정상부에 빙하와 함께 '지하세계'로 이어지는 통로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는 도로변에 넓은 주차장이 만들어져 있어서 커다란 관광버스들도 보였는데, 수도 레이캬비크에서 당일 투어로 스나이펠스네스 반도 투어를 할 때 반드시 들리는 가장 유명한 볼거리가 있기 때문이다. 참, 빙하와 반도의 이름 앞에 공통으로 들어간 '스나이펠스'는 비슷한 영어 발음의 '스노우폴(snow fall)'이란 뜻이란다~ 그 볼거리는 바로 바닷가 절벽 위애 성채처럼 우뚝 솟아있는 론드랑가르(Lóndrangar) 바위로, 방금 관광버스가 떠나서 그런지 전망대를 우리 가족이 독차지할 수 있었다. (구글맵으로 위치를 보시려면 클릭) 사진 아래쪽의 사람들처럼 걸어서 가까이 가면 옛날 건물의 흔적과 함께 높이 75미터의 바위탑을 더 자세히 볼 수도 있는데, 지역 민담에서는 엘프들이 사는 장소라 여겨지기도 하고 유명 시인이 악마를 만난 장소라 묘사하기도 하는 등, 아이슬란드 사람들에게는 신화와 신비로 가득찬 상상력이 깃든 바위산이라 한다. 발 아래를 보니 이끼 낀 바위섬의 한쪽으로만 갈매기들이 가득 앉아 있어서 그들이 울어대는 소리가 아주 시끄러웠다. 이리저리 날아다니는 새들도 엄청 많아서 따라 구경을 하다 반대편으로 시선을 돌리니, 아래쪽에 별도의 전망대가 또 만들어져 있어서 그리로 가보기로 했다. 그리고 절벽의 색깔은 다르지만 거칠고 원시적인 해안선의 풍경이 4년전에 가족여행으로 다녀왔던 북부 캘리포니아 바닷가를 또 떠올리게 한다~ 점점 옛날 여행들의 추억을 먹고 사는 듯...ㅎㅎ 좀 전의 바위섬은 물론이고 우리가 서있던 전망대 바로 아래의 절벽까지, 정말 무수히 많은 바닷새들이 집을 짓고 있었고 또 저녁 식사를 먹는지 계속 바다와 둥지를 오가며 날아다녀 정신이 없을 지경이었다. (동영상도 많이 찍었지만 그냥 생략^^) 대부분은 하얀 갈매기같아 보였지만 특이하게도 바위섬의 아래쪽 1/3 지점을 자세히 보니, 새들도 혹시 흑백차별을 하는지 거기만 펭귄을 좀 닮은 것 같기도 한 까만 새들이 따로 모여 있었다... 이미 저녁 7시가 다 되어가고 있었기 때문에 이걸로 끝이려니 생각했는데, 가이드님께서 국립공원을 바로 벗어난 마을에 하나 더 볼 것이 남았다고 또 네비게이션에 입력하셨다. 슬슬 어두워지기 시작해서 그런지 여기서 처음 봤을 때는 굴뚝이 있는 돌로 만든 집인 줄 알았지만, 오른쪽의 안내판을 열심히 읽은 따님이 이 지역 신화 속에 등장하는 반인반트롤(half-man half-troll)의 거인 바르두르(Bárður)의 석상이라고 알려주었다. 모녀가 함께 높이 6미터의 석상 가운데 통로의 뒤쪽에서 다정한 척 포즈를 취했다.^^ 전설에 따르면 그는 노르웨이 왕의 서자였는데 위협을 피해 가족과 함께 아이슬란드로 이주했으며, 큰 딸이 사고를 당하고 이복형제와 심하게 다툰 후에 스나이펠스요쿨 빙하산으로 올라가 사라졌다 한다. 그 후로 사람들은 바르두르가 이 지역의 수호신인 스나이펠스아스(Snæfellsáss)가 되었다고 믿으며, 어려움이 있을 때 도움을 청하는 전통이 생기게 된다. 돌을 쌓아서 만든 커다란 코와 수염의 묘사가 인상적이었던 이 조형물 자체는 비교적 최근인 1985년에 아이슬란드 조각가가 만들었단다. 찬바람이 점점 더 심해졌지만, 여기도 바닷가 절벽에 구멍 뚫린 바위가 있다고 해서 정말 마지막으로 찾아가보기로 했다. 작은 구멍이 하나 더 있는게,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아치스 국립공원의 '더블오(Double-O)' 아치가 또 떠오른다. (여기를 클릭해 사진은 보실 수 있음) 근처에 사람이 위로 올라갈 수 있는 바닷가 아치도 있다지만, 이제는 정말로 자러 갈(?) 시간이 되어서 2시간반 거리의 예약한 숙소를 찍고 출발했다. 무인 주유소에 들러서 차에 기름을 넣고 신용카드로 결제해야 입장이 가능한 화장실을 이용하고 나와보니, 사모님이 아직도 해가 지지 않은 들판에서 풀을 뜯고 있는 양들의 사진을 찍고 계셨다. "귀여운 아이슬란드의 양들도 내일이면 이별이네..." 레이캬비크 교외의 에어비앤비 숙소에 어김없이 밤 10시가 넘어 도착을 해서, 스팸 구이와 남은 반찬으로 저녁을 맛있게 먹고 여행기 프롤로그에 언급했던 것처럼 남은 맥주 예닐곱 캔을 모두 마시며 즐거운 대화를 나눈 후에, 새벽 1시쯤 잠자리에 들기 직전에 짐을 모두 펼쳐놓은 지저분한 모습이다. 소설 의 주인공들은 아이슬란드 화산의 분화구로 들어가서 모험을 한 후에 분출하는 용암을 타고 다시 땅 밖으로 나오니 이탈리아 남부의 어떤 화산섬이었다고 하지만, 다음날 우리는 뗏목 대신에 비행기를 타고 대서양을 건너 미국으로 돌아간다. 아래 배너를 클릭해서 위기주부의 유튜브 구독하기를 눌러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365 일력으로 만나는 인생 명언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이 있은 이후 너무나 명백하지만 어려운 탄핵을 거친 이후 탄생한 이재명 정부는 2025년을 맞아 이제 6개월 차에 들어가게 되었다. 6개월 동안 이재명 정부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어질러 놓은 사회 혼란을 수습하는 동시에 그동안 준비가 미흡해 제2의 잼버리 사태가 될 수도 있었던 2025 APEC을 성공적으로 치르면서 한국의 위상을 높였다. K-푸드, K-팝만이 아니라 K-민주주의라는 단어라 전 세계에 알려지는 계기가 되었던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과 이재명 정부의 탄생 과정은 그야말로 역사 교과서에 가장 올바른 민주주의 중 하나로 기록될 역사라고 생각한다. 과거 유럽에서 시민혁명을 통해서 세계가 뒤바뀌었던.......

"역시 최고의 3시리즈" 주행 모드 별 BMW 320i 연비는?
안녕하세요 네이버 자동차 인플루언서 제프킴입니다. 본 포스팅을 시작하기에 앞서 BMW 코오롱 모터스 위례전시장 차량지원으로 작성된 포스팅임을 알려드립니다. 차량 시승 및 견적문의는 코오롱 위례전시장 최윤석 주임에게 연락해보시기 바랍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지난번 BMW 320i 시승 할 때 측정해둔 주행 모드별 연비에 대해서 이야기해볼까합니다. BMW 3시리즈는 수 많은 20~30대 젊은층들의 타겟인 차량이죠. 요즘엔 국산차 수준이 많이 올라왔다고 하더라도, 차이는 분명히 존재하기도하고, 대한민국 사람들인식에는 "수입차 = 좋은차" 이기때문에 ㅎㅎㅎ 수입차량을 찾는 사람들이 완전 이해가 됩니다. 하지만, 데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