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8월 29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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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유후인 료칸 숙소 메바에소 온천 가이세키 석식 조식 픽업

일본 유후인 료칸 숙소 메바에소 온천 가이세키 석식 조식 픽업

일본 유후인 료칸 숙소 메바에소 온천 가이세키 석식 조식 픽업 1. 메바에소 온천 유후인 온천 당일치기로 다녀오는 방법도 있지만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역시 유후인 숙소에서 하룻밤 머무는 거 추천해요. 유후인 메바에소는 천연 온천수를 사용하는 온천 숙박 시설이에요. 대욕장 있고 가족, 커플끼리 오붓하게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탕 있습니다. 노천탕이에요. 일부 객실은 전용 노천탕이 포함된 방도 있더라고요. 프라이빗하게 온천하고 싶다면 이런 방도 좋겠죠? 가족탕은 눈치 게임 해야하는데 갈 때마다 운 좋게 비어 있는 곳이 있어서 편하게 사용했어요. 꽤 넓은 탕도 있더라고요. 야외 노천탕입니다. 2. 유후인역 픽업 서비스 일본 유.......

나솔사계 24기 옥순은 영식 저주대로 되었네!

나솔사계 24기 옥순은 영식 저주대로 되었네!

나솔사계 24기 옥순은 영식 저주대로 되었네! 24기 옥순은 한번에 5명의 선택을 받은 전설을 만들었는데요. 나는 솔로에서 보여준 퍼포먼스는 여전한데요. 결과는영 신통치 않으면서 고전을 하는 모습입니다. 2대1 데이트를 나갔으나 본인 뜻대로 되지 않았죠. 잽싸게 미스터 김에게 대화시도하는데요. 털털하다니 도도하다고 말하는 옥순은 늘 딴소리를 하는 듯. 미스터 김과 대화하자고 약속 후 미스터 한에게 갔는데요. 자연스럽게 대화하려고 공용거실을 가려다 23기 옥순이 데려갑니다. 계속 자기 뜻대로 되지 않자 24기 옥순은 졸립다고. 남자 지목 데이트를 하게 되었는데요. 놀랍게도 24기 옥순에게 누구도 오지 않았습니다. 5명이 몰렸.......

휴대용 무선 포터블 프린터 캐논 TR160 실사용 후기 추천

휴대용 무선 포터블 프린터 캐논 TR160 실사용 후기 추천

가지고 다닐 수 있는 휴대용 무선 포터블 프린터 캐논 TR160 외부에서 업무를 처리하는 영업직 사원분들이라면? 현장에서 문서를 출력해야 하는 일들이 가끔 있습니다. 예전에는 다시 사무실로 돌아가 팩스를 보내거나 자료를 다시 가져오기도 했는데요. 이제는 다릅니다. 내가 있는 현장이 곧 사무실로 만들 수 있는데요. 바로 휴대용 프린터 캐논 TR160이 있기 때문입니다. 캐논은 "2023년 2024년 2년 연속 국내 잉크젯 프린터 시장 점유율 1위 브랜드"로 이미 많은 분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가정이나 사무실에서 사용하는 제품을 넘어서 이제는 가지고 다닐 수 있는 제품도 출시되고 있으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죠. 해당 제.......

스타벅스 텀블러 세척기 사용 후기 LG 마이컵

스타벅스 텀블러 세척기 사용 후기 LG 마이컵

스타벅스에서 만나는 LG myCup 저는 요즘 텀블러를 자주 사용하고 있어요. 며칠 전 스타벅스에서 텀블러 세척기를 이용해봤는데, 세척부터 열풍건조까지 꼼꼼하게 처리되어 정말 깨끗하게 관리된 느낌이었어요.. 텀블러 가지고 다닐 때마다 매번 깨끗하게 세척할 수가 없어 아쉬웠는데 완벽하게 해결했습니다. 제가 스타벅스를 애용하는 이유는 넓고 쾌적한 공간에서 눈치 없이 오래 머물 수 있기 때문이에요. 넓은 테이블과 편안한 좌석, 높은 천장 등 공간이 쾌적해 노트북으로 작업할 때 불편함이 없어 자주 찾게됩니다. 여행지에서도 스벅을 가게 되는데요.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신메뉴 등을 맛볼 수 있고, 무엇보다 사이렌 오더(Siren Orde.......

옴 증상 이렇게 나타나요! 절대 방치하지 마세요

옴 증상 이렇게 나타나요! 절대 방치하지 마세요

옴증상 @라이프인플루언서 친절한햄언니 안녕하세요 라이프인플루언서 라미언니입니다 :) 얼마 전 친한 지인이 “이상하게 밤만 되면 가려워 미치겠어...”라며 저에게 상담을 요청했어요. 피부에 작은 수포도 생기고, 특히 손가락 사이와 배, 허벅지 안쪽이 유난히 간지럽다고 하더라고요. 병원에 가보니 ‘옴’ 진단을 받았다고 해요. 사실 저도 옴은 이름만 들어봤지, 진짜 걸린 사람은 처음 봤거든요. 그래서 이번 기회에 제대로 알아봤어요. 옴 증상, 전파 경로, 치료 방법까지 정리해볼게요! 1. 단순 피부염? 알고 보면 옴일 수도 있어요 옴은 옴진드기에 의해 발생하는 피부 기생충 감염 질환이에요. 눈에 잘 보이지 않을 만큼 작은 진드.......

우리나라 전통예절 배워요, 한국효문화진흥원 '2025 우리 가족 어울림 캠프'

우리나라 전통예절 배워요, 한국효문화진흥원 '2025 우리 가족 어울림 캠프'

지난 8월 19일 한국효문화진흥원 효문화교육관에서는 '2025 우리 가족 어울림 캠프'가 진행되었습니다. 수업에 앞서, 오늘 캠프에 참여한 가족 모두 한복으로 환복합니다. 처음에는 어색해하던 아이들도 금세 익숙해져서 더욱 의젓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아이와 부모, 또는 조부모님까지 삼대가 함께 하며 우리나라 전통문화에 대해 배워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K-문화가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얻으며, 많은 외국인들이 한국의 전통 문화를 배우기 위해 효문화진흥원에도 찾아온다고 합니다. 그러나 정작 한국인들은 점점 우리나라 전통문화에 관심이 없는 것 같다 안타까워 하시며 이 시간을 통해 우리 친구.......

술 안 마셔도 지방간? 숨은 원인부터 체크해요

술 안 마셔도 지방간? 숨은 원인부터 체크해요

지방간 @라이프인플루언서 라미언니 안녕하세요 라이프인플루언서 라미언니입니다 :) 최근 건강검진을 받았는데요, 결과지에 ‘경도 지방간 소견’이라는 문구가 딱 보이더라구요. "어? 난 술도 거의 안 마시는데 왜?" 하는 생각이 먼저 들었어요. 저처럼 술을 거의 안 마셔도 생기는 비알콜성 지방간, 요즘 정말 흔하다고 하더라구요. 1. 지방간 왜 생기고 왜 위험할까? 지방간은 간세포에 지방이 5% 이상 쌓인 상태를 말하는데, 초기엔 거의 자각 증상이 없어서 방치하기 쉬운 질환이에요. 그런데 문제는, 지방간이 지속되면 간염, 간경변증으로 진행될 수 있다는 점이에요. 더 무서운 건 비만이 아니어도, 술을 마시지 않아도 생활.......

김밥 만들기 레시피 재료 손질 집밥 메뉴 추천

김밥 만들기 레시피 재료 손질 집밥 메뉴 추천

김밥 만들기 김밥 레시피 추천 김밥재료 손질 집밥 메뉴 추천 주기적으로 먹어야 하는 메뉴! 김밥재료 손질 할 때 이렇게 해보세요~ 이걸 넣으면 더 맛있습니다. 내가 몇 줄을 먹었는지 도대체 감이 오지도 않는 집밥 메뉴 추천 종류는 바로 김밥 만들기 입니다. 이건 뭐 정말 하나 넣기 시작하면 끝도 없이 먹게 된다죠. 다 먹고 오는 소화불량은 내 몫임. 푸헐헐~ 늘 적게 먹어야지 하면서도 이번에도 넉넉하게 김밥재료 손질 해서 만들어 먹었습니다. 일부는 도시락통에 넣어서 아주버님 드렸더니 아주 좋아하시네요! 가장 기본이 되는 김밥 레시피 추천 이걸로 해드리겠습니다. 재료 부분도 보면 엄청나게 많은 듯 해보이지만 시판도 잘 나오.......

발레리나가 보여준 창의력 쩌는 액션에 감탄 연사 발동

사진은 권력이다|2025년 8월 29일|사진

영화 을 한 줄로 표현하면 전직 킬러가 아내의 유품 같은 개를 죽였다는 이유로 폭력 집단을 혼자 일망타진한다는 내용입니다. 서사는 간단명료합니다. 그렇다고 서사가 약한 것도 아닙니다. 아주 세계관이 아주 단순 명료하지만 빈틈이 없습니다. 킬러들의 세계의 룰을 아주 잘 보여주고 있고 시리즈 이후 비슷한 아류 드라마와 영화들이 꽤 나오고 있네요. 한국 넷플 드라마 도 그 아류라고 할 수 있죠. 이 의 스핀 오프 영화가 입니다. 재미있다는 소문을 알고 있었지만 문화가 있는 날에 본 이 속한 킬러 집단체인 '루카스 로마'의 다른 여성 킬러인 이브(아나 데 아르마스 분)의 영화가 나온다는 소리는 알고 있었고 개봉 후에 호평 일색이라서 보러 갈까 했지만 '문화가 있는 날'을  기다렸다 봤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아주 작지만 몇몇 곳에서 상영을 하네요. 결론부터 말하면 안 봤으면 후회할 뻔 했습니다. 아주 아주 아주 잘 만든 액션 영화입니다. 시리즈보다는 살짝 미치지 못하지만 창의 액션이 너무 많아서 대단하다는 감탄사가 계속 쏟아져 나왔습니다. 여기에 쿠바 출신의 요즘 잘 나가는 '아나 데 아르마스'으 액션 연기가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엄청난 액션을 보여줍니다. 정부 쿠폰 6천원 먹여서 단돈 1천 원에 본 것이 황송할 정도로 너무 재미있는 영화를 봤네요. 아버지가 죽고 루스카 로마에서 킬러로 키워진 이브 이브는 아버지와 함께  대저택에서 살지만 항상 누군가가 죽이려 온다는 공포심 때문에 철저하게 대비를 합니다. 그리고 그날이 왔습니다. 손목에 X 표시가 있는 암살자들이 습격을 하고 아버지는 죽습니다. 홀로 남은 이브를 '루스카 로마'라는 또 다른 암살 단체에서 발레리나로 키워집니다. '루스카 로마'는 바바야가로 불리는 전설의 킬러 '존 윅'이 있는 조직으로 철저하게 킬러 단체 사이의 룰을 철저하게 지킵니다. 그래야 킬러 단체끼리 서로 죽고 죽이는 혈투를 막을 수 있으니까요. 이 '루스카 로마'에서 보디 가드로 길러진 이브는 훈련을 마치고 첫 개인 보호 임무를 맡습니다. 이 장면에서 정두홍 무술감독과 소녀시대 수영이 잠깐 나옵니다. 대사는 많지 않고 정두홍 무술감독의 멋진 발차기가 대형 클럽에서 야무지게 펼쳐집니다. 그런데 이 장면에서도 보여주듯이 이브는 여자입니다. 여자는 아무리 훈련을 받아도 근력이 남자에 비하면 약하기에 남자와 1대 1로 싸워서 이길 수 없습니다. 훈련 과정에서도 이걸 잘 보여주죠. 그래서 이길 수 있는 방법이 임기응변과 각종 도구나 기만술을 이용해서 이겨야 합니다. 이게 매력입니다. 이게 매력이에요. 마치 성룡 영화를 보는 느낌이 든다고 할까요? 정두홍 무술감독은 맨몸으로 싸우지만 이브는 고무탄총과 각종 무기로 대결을 하죠. 영화 속 액션은 시종일관 이런 식입니다. 그렇게 임무를 펼치자 손목에 X가 그려진 사람을 죽인 후에 이 X가 그려진 단체를 묻죠. 이에 '루스카 로마'의 대모는 그 단체가 어떤 단체인지 알기에 극구 말립니다만 이브는 결국 그 단체들의 위치를 알아내서 찾아갑니다. 그리고 그 종교 단체 같은 살인을 취미로 삼는 집단을 박살낸다는 내용입니다. 반응형 화염방사기 액션에 눈이 호강하다 화염방사기는 2차 세계 대전 당시 토굴에 숨어 있는 일본군을 잡을 때 많이 사용했죠. 또한 건물 안에 직접 들어가기 어려울 때 사용했는데 이게 화염방사기를 맨 사람도 위험할 수 있어서 요즘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대체 무기인 유탄 발사기 등이 있으니까요. 그래서 화염방사기 액션을 요즘 영화에서는 거의 볼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 '발레리나'에서는 엄청나옵니다. 보면서 어떻게 촬영했을까 할 정도로 대단한 액션들이 가득하네요. 사람 몸에 불을 쏘는 자체도 연기하기가 엄청 어려운데 아낌없이 쏟아 붙네요. 특히 두 화염방사기가 칼처럼 붙어서 하늘로 쏠 때는 놀라운 창의력에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화염방사기와 물 호스의 대결도 놀랍죠. 이런 아이디어들이 '존윅' 시리즈보다 더 좋습니다. 여기에 스케이트 칼날로 싸우는 장면이나 수류탄을 이용한 액션 특히 작은 빙판 위에서 반동과 미끄러짐을 이용한 액션을 보고 있으면 정말 성룡 영화의 부활을 보는 느낌입니다. 액션 디자인이 엄청나게 좋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시원 통쾌 잔혹한 액션 영화를 봤네요. 액션이 화려하면서도 잔혹한 장면도 몇몇 있습니다. 또 한 번 놀랐던 건 세계적인 관광 명소인 스위스 할슈타트 마을이 배경이 됩니다. 범죄 종교 단체를 혼자 급습해서 싸우는 장면을 보면서 어디서 많이 본 동네이다 했는데 대사로 '할슈타트'라고 직접 말하네요. 어떻게 촬영 허가가 났을까요? 부정적인 마을로 담기는데 용케 촬영 허가를 받았네요. 그래서 마을 구경하는 재미도 큽니다. 그리고 존윅이 시기 적절할 때 등장해서 뛰어난 액션과 조연 역할을 아주 잘합니다. 존윅은 무조건 직진이죠. 이브와 존윅이 한 공간에서 펼치는 액션 장면이 정말 좋네요. 오랜만에 통쾌하고 놀라운 창의력의 액션 활극을 잘 봤습니다. 존윅 시리즈가 좀 마니악한 면이 있어서인지 존윅 자체도 흥행력이 높지 않지만 발레리나도 100만도 아닌 50만도 못 넘겼네요. 그런데 액션 영화 중에서도 아주 잘 만든 액션 영화네요. 별점 : ★ ★ ★ ★ 40자 평 : 창의적 공간에서 창의력 쩌는 액션이 가득하다

발레리나가 보여준 창의력 쩌는 액션에 감탄 연사 발동

사진은 권력이다|2025년 8월 29일|사진

영화 을 한 줄로 표현하면 전직 킬러가 아내의 유품 같은 개를 죽였다는 이유로 폭력 집단을 혼자 일망타진한다는 내용입니다. 서사는 간단명료합니다. 그렇다고 서사가 약한 것도 아닙니다. 아주 세계관이 아주 단순 명료하지만 빈틈이 없습니다. 킬러들의 세계의 룰을 아주 잘 보여주고 있고 시리즈 이후 비슷한 아류 드라마와 영화들이 꽤 나오고 있네요. 한국 넷플 드라마 도 그 아류라고 할 수 있죠. 이 의 스핀 오프 영화가 입니다. 재미있다는 소문을 알고 있었지만 문화가 있는 날에 본 이 속한 킬러 집단체인 '루카스 로마'의 다른 여성 킬러인 이브(아나 데 아르마스 분)의 영화가 나온다는 소리는 알고 있었고 개봉 후에 호평 일색이라서 보러 갈까 했지만 '문화가 있는 날'을  기다렸다 봤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아주 작지만 몇몇 곳에서 상영을 하네요. 결론부터 말하면 안 봤으면 후회할 뻔 했습니다. 아주 아주 아주 잘 만든 액션 영화입니다. 시리즈보다는 살짝 미치지 못하지만 창의 액션이 너무 많아서 대단하다는 감탄사가 계속 쏟아져 나왔습니다. 여기에 쿠바 출신의 요즘 잘 나가는 '아나 데 아르마스'으 액션 연기가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엄청난 액션을 보여줍니다. 정부 쿠폰 6천원 먹여서 단돈 1천 원에 본 것이 황송할 정도로 너무 재미있는 영화를 봤네요. 아버지가 죽고 루스카 로마에서 킬러로 키워진 이브 이브는 아버지와 함께  대저택에서 살지만 항상 누군가가 죽이려 온다는 공포심 때문에 철저하게 대비를 합니다. 그리고 그날이 왔습니다. 손목에 X 표시가 있는 암살자들이 습격을 하고 아버지는 죽습니다. 홀로 남은 이브를 '루스카 로마'라는 또 다른 암살 단체에서 발레리나로 키워집니다. '루스카 로마'는 바바야가로 불리는 전설의 킬러 '존 윅'이 있는 조직으로 철저하게 킬러 단체 사이의 룰을 철저하게 지킵니다. 그래야 킬러 단체끼리 서로 죽고 죽이는 혈투를 막을 수 있으니까요. 이 '루스카 로마'에서 보디 가드로 길러진 이브는 훈련을 마치고 첫 개인 보호 임무를 맡습니다. 이 장면에서 정두홍 무술감독과 소녀시대 수영이 잠깐 나옵니다. 대사는 많지 않고 정두홍 무술감독의 멋진 발차기가 대형 클럽에서 야무지게 펼쳐집니다. 그런데 이 장면에서도 보여주듯이 이브는 여자입니다. 여자는 아무리 훈련을 받아도 근력이 남자에 비하면 약하기에 남자와 1대 1로 싸워서 이길 수 없습니다. 훈련 과정에서도 이걸 잘 보여주죠. 그래서 이길 수 있는 방법이 임기응변과 각종 도구나 기만술을 이용해서 이겨야 합니다. 이게 매력입니다. 이게 매력이에요. 마치 성룡 영화를 보는 느낌이 든다고 할까요? 정두홍 무술감독은 맨몸으로 싸우지만 이브는 고무탄총과 각종 무기로 대결을 하죠. 영화 속 액션은 시종일관 이런 식입니다. 그렇게 임무를 펼치자 손목에 X가 그려진 사람을 죽인 후에 이 X가 그려진 단체를 묻죠. 이에 '루스카 로마'의 대모는 그 단체가 어떤 단체인지 알기에 극구 말립니다만 이브는 결국 그 단체들의 위치를 알아내서 찾아갑니다. 그리고 그 종교 단체 같은 살인을 취미로 삼는 집단을 박살낸다는 내용입니다. 반응형 화염방사기 액션에 눈이 호강하다 화염방사기는 2차 세계 대전 당시 토굴에 숨어 있는 일본군을 잡을 때 많이 사용했죠. 또한 건물 안에 직접 들어가기 어려울 때 사용했는데 이게 화염방사기를 맨 사람도 위험할 수 있어서 요즘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대체 무기인 유탄 발사기 등이 있으니까요. 그래서 화염방사기 액션을 요즘 영화에서는 거의 볼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 '발레리나'에서는 엄청나옵니다. 보면서 어떻게 촬영했을까 할 정도로 대단한 액션들이 가득하네요. 사람 몸에 불을 쏘는 자체도 연기하기가 엄청 어려운데 아낌없이 쏟아 붙네요. 특히 두 화염방사기가 칼처럼 붙어서 하늘로 쏠 때는 놀라운 창의력에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화염방사기와 물 호스의 대결도 놀랍죠. 이런 아이디어들이 '존윅' 시리즈보다 더 좋습니다. 여기에 스케이트 칼날로 싸우는 장면이나 수류탄을 이용한 액션 특히 작은 빙판 위에서 반동과 미끄러짐을 이용한 액션을 보고 있으면 정말 성룡 영화의 부활을 보는 느낌입니다. 액션 디자인이 엄청나게 좋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시원 통쾌 잔혹한 액션 영화를 봤네요. 액션이 화려하면서도 잔혹한 장면도 몇몇 있습니다. 또 한 번 놀랐던 건 세계적인 관광 명소인 스위스 할슈타트 마을이 배경이 됩니다. 범죄 종교 단체를 혼자 급습해서 싸우는 장면을 보면서 어디서 많이 본 동네이다 했는데 대사로 '할슈타트'라고 직접 말하네요. 어떻게 촬영 허가가 났을까요? 부정적인 마을로 담기는데 용케 촬영 허가를 받았네요. 그래서 마을 구경하는 재미도 큽니다. 그리고 존윅이 시기 적절할 때 등장해서 뛰어난 액션과 조연 역할을 아주 잘합니다. 존윅은 무조건 직진이죠. 이브와 존윅이 한 공간에서 펼치는 액션 장면이 정말 좋네요. 오랜만에 통쾌하고 놀라운 창의력의 액션 활극을 잘 봤습니다. 존윅 시리즈가 좀 마니악한 면이 있어서인지 존윅 자체도 흥행력이 높지 않지만 발레리나도 100만도 아닌 50만도 못 넘겼네요. 그런데 액션 영화 중에서도 아주 잘 만든 액션 영화네요. 별점 : ★ ★ ★ ★ 40자 평 : 창의적 공간에서 창의력 쩌는 액션이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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