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8월 19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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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달러의 주인공은 누구? 대회 일정, 출전 선수, 중계 방송 등 2025 PGA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최종전의 모든 것!

천만달러의 주인공은 누구? 대회 일정, 출전 선수, 중계 방송 등 2025 PGA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최종전의 모든 것!

PGA투어의 2025 시즌 챔피언을 결정하는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 현지 시각으로 오는 8월 21일(목)부터 24일(일)까지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이스트 레이크 골프클럽(파70·7440야드)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총 70명의 골퍼 중 1차전과 2차전을 차례로 거친 후 페덱스컵 포인트 상위 30명만이 참가해 상금 1천만달러(약 139억원)놓고 경쟁을 벌인다. 지난해까지는 페덱스컵 포인트 순위에 따라 미리 스코어에 차등을 두고 대회를 시작했으나, 올해부터는 차등 없이 30명의 선수가 모두 동등한 조건에서 우승을 다투게 된다. 한 마디로 1, 2차전 성적에 상관없이 누구나 상금 1천만달러의 주인공이 될.......

스페인 마드리드 여행 근교여행 추천 세고비아 톨레도 일일투어 후기

스페인 마드리드 여행 근교여행 추천 세고비아 톨레도 일일투어 후기

스페인 마드리드 여행한다면 시내 관광 외에 오늘 소개해 드리는 근교여행도 꼭 해보세요. 마드리드 여행 계획하면서 세고비아 톨레도라는 곳 아마 한 번쯤 들어보셨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이 마드리드 근교 대표 두 도시를 한국어 가이드 설명을 들으며 버스로 편하게 다녀올 수 있는 일일투어 후기 소개해 보겠습니다. 1. 세고비아 톨레도 일일투어 예약 및 출발 세고비아와 톨레도 일일투어는 마이리얼트립에서 [추키랜드]라고 하는 여행사를 통해서 다녀왔습니다. 아침 8시 30분에 마드리드 왕궁 주차장에서 출발, 저녁 8시 경에 다시 시내로 돌아오는 투어. 한국어 가이드와 전용 차량이 포함되어 있었어요. 세고비아 톨레도 일일 투.......

무화과 세척 보관법 먹는법 이영자 무화과 샐러드 만들기

무화과 세척 보관법 먹는법 이영자 무화과 샐러드 만들기

안녕하세요. '해우니의요리이야기'입니다. 집에 먹을 과일이 마땅치 않아 오랜만에 홈플러스에 들렀습니다. 맛있는 과일 무엇이 있나 둘러보니 영암 무화과가 나왔더라고요. 여름 끝 가을 초입에 짧게 나왔다가 사라지는 과일이기 때문에 눈에 보이면 발 빠르게 구입해 먹어야 합니다. 한 상자 구입해 이영자씨 유튜브 개인 방송에 나온 샐러드 레시피를 만들어 보았는데요. 방송에서는 부라타 치즈를 위에 올리는데 저는 그릭요거트를 올렸습니다. 위에 뿌리는 토핑 종류는 가정에 있는 재료 반영하면 좋을 것 같아요. 바질은 영자씨 텃밭에 있었기 때문에 따서 올리신 것 같아요. 그런데 의외로 바질과의 조합 맛있더라고요. 하지만.......

아이슬란드의 가장 푸른 폭포라는 브루아르포스(Brúarfoss)와 토마토 농장 프리드헤이마르(Friðheimar)

아이슬란드의 가장 푸른 폭포라는 브루아르포스(Brúarfoss)와 토마토 농장 프리드헤이마르(Friðheimar)

아이슬란드 여행계획을 세우며 위기주부는 렌트카 예약만 직접 했을 뿐, 모든 일정을 수립하고 숙소를 결정하는 것은 아내의 몫이었다. 그래서 뒷좌석에 뉴욕에서 오신 손님 한 명을 태운 운전기사는 조수석의 가이드가 네비게이션에 입력하기 전까지, 다음 목적지가 어디인지? 밥은 언제 먹을 수 있는지? 등등을 전혀 알 수가 없었다.^^ 골든서클의 첫번째 방문지였던 싱벨리르 국립공원을 벗어나 조금 달리다가, 가이드의 지시에 따라 왼편으로 나온 비포장 도로로 좌회전을 했다. 거친 길을 3km나 달린 후에야 주차장에 도착했는데, 왼편 나무판에 붙여놓은 '전자레인지'처럼 보이는 것이 현장에서 주차료를 내는 기계이고, 가이드는 이제 능숙하게 앱으로 결재를 했다. 그리고 사진에는 안 보이지만 바로 오른편에는 핫도그 스탠드도 하나 있었다. 천천히 걸어 5분만에 많은 사람들이 상류쪽을 응시하고 있는 계곡에 놓여진 다리가 나왔는데, 무엇보다 물색깔이 눈에 확 들어왔다! (구글맵으로 위치를 보시려면 클릭) 거대한 낙차는 없지만 브루아르포스(Brúarfoss)는 흔히 '아이슬란드의 가장 푸른 폭포'라 불리는데, 여러 갈래의 하얀 물줄기들이 모여서 좌우의 잔잔한 부분과 확실히 대비되는 파란색의 급류가 만들어져 발밑에서 소용돌이 치는 모습이 참으로 볼만했다. 파란 모자의 가이드는 뉴욕에서 오신 손님의 개인 사진사 역할도 한다고 아주 바쁘셨다~ 그러면 사진을 아이폰 에어드롭으로 받아서는 맨하탄에 남아서 일하고 있는 남친에게 실시간으로 전송하시고...ㅎㅎ 하류쪽으로 내려가면 두 개의 폭포가 더 나온다고 해서 짧은 트레일을 하기로 했지만, 중간에 있어서 미드포스(Miðfoss)라 불리는 것은 사실 폭포라기 보다는 그냥 약간의 포말을 일으키는 급류에 불과했고, 세번째인 흐뢰이프튄귀포스(Hlauptungufoss)도 그냥 이 정도 수준이었기 때문에, 시간이 없다면 굳이 왕복 30분 이상의 하이킹을 할 필요는 없을 듯 하다. 참고로 더 하류에서 계곡이 포장도로와 만나는 공터에 무료로 주차하고 1시간 트레일로 3개의 폭포를 구경할 수도 있다. (구글맵에 Brúará Trail 표시된 곳) 다시 첫번째 폭포의 다리가 멀리 보이는 곳까지 돌아왔더니, 물가에서 딸 둘을 데리고 온 가족이 샌드위치로 점심을 먹고 있었다. "가이드님, 힘들고 배고파요~ 우리는 밥 언제 먹어요?" "참아! 조금만 기다려, 좋은 식당에 데려가줄게~" 그러고는 혼자 신나게 다리까지 달려가서 만세를 부르는 우리 가이드... 물론 그러면서도 다리에서 이 쪽 사진도 찍어주는 본연의 업무를 잊지 않으셨다.^^ 흘러가는 강물도 수심이 깊은 곳에서는 푸른 빛을 띠어서 'Brúar'라는 폭포 이름이 블루(blue)일거 같지만 의외로 브리지(bridge)라는 뜻이란다. 이유는 아주 옛날에 이 강을 건너는 다리 역할을 하는 자연 아치가 있었다는 전설 때문이라고 하는데, 지금 보이는 절벽이 그 흔적인지도 모르겠다. 떠나기 아쉬웠던 그 때 마음을 떠올리며, 물소리와 푸른 소용돌이를 직접 보실 수 있도록 짧은 동영상을 하나 올려둔다~ 이 강물은 아이슬란드에서 두번째로 큰 빙하인 랑요쿨(Langjökull)에서 기원하고, 어두운 화산암의 바닥까지 깊은 곳에서만 푸른 빛을 낸다는데, 안전을 위해 설치한 로프의 색깔에 감탄하며 주차장으로 돌아가서... 마침내 늦은 점심을 먹으러 갈 수가 있었다. 프리드헤이마르(Friðheimar)는 지열과 온실, 그리고 밤이 긴 겨울철에는 인공조명을 이용해서 연중 토마토를 재배하는 농장으로 아이슬란드에서 소비되는 모든 토마토의 약 20%를 공급한단다. 또한 토마토와 다른 직접 기른 채소들을 이용하는 레스토랑으로도 전국적으로 유명한 곳으로 그 이름은 '평화의 집'이란 뜻이다. 미리 알아봤을 때 예약이 꽉 차서 그냥 까페에서 간단한 빵과 음료로 때울 계획이었지만, 월요일이라서 그런지 다행히 기다리면 테이블을 받을 수 있다고 해서 대기자에 이름을 올리고는, 방문객들에게 개방되어 있는 온실 등을 좀 둘러봤다. (구글맵으로 위치를 보시려면 클릭) 아직 덜 익은 방울 토마토들이 방울방울~ 아이슬란드는 추운 기후도 문제지만 모든 토양이 화산암이 풍화된 것이라 작물재배에 적합하지 않다는 글을 봤는데, 큰 포대들을 쌓아놓은 것으로 봐서 토마토가 잘 자라도록 농장의 흙도 개량하는 작업을 거친 것으로 생각된다. 30분 정도 기다려서 자리를 받고는 3명의 음료부터 시켰다. 아직 둘쨋날 일정이 많이 남아서 모녀는 오이로 장식된 무알콜 칵테일을 시켰고, 위기주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왼편의 '토마토 맥주'를 주문했다. 3잔 모두 색깔이 예쁘지가 않고 탁해 보이는게 오히려 여기서는 토마토가 들어간 '건강식'이라는 느낌을 줬던 기억이다. 토마토 수프를 주문하면 빵과 함께 뷔페로 먹을 수 있어서, 샐러드와 피자, 버거를 시켜 나눠 먹었는데, 유명한 아이슬란드 물가답게 맨하탄에서 비슷한 분위기의 식당에서 팁과 세금이 포함된 가격과 딱 비슷한 수준이었다... 가격을 떠나서 가족이 편안하게 건강식으로 점심을 잘 먹은 것에 아주 만족했고, 다시 힘을 내서 골든서클의 남은 유명한 두 곳을 찾아간 이야기의 3부가 이어진다. 아래 배너를 클릭해서 위기주부의 유튜브 구독하기를 눌러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아이슬란드의 가장 푸른 폭포라는 브루아르포스(Brúarfoss)와 토마토 농장 프리드헤이마르(Friðheimar)

아이슬란드의 가장 푸른 폭포라는 브루아르포스(Brúarfoss)와 토마토 농장 프리드헤이마르(Friðheimar)

아이슬란드 여행계획을 세우며 위기주부는 렌트카 예약만 직접 했을 뿐, 모든 일정을 수립하고 숙소를 결정하는 것은 아내의 몫이었다. 그래서 뒷좌석에 뉴욕에서 오신 손님 한 명을 태운 운전기사는 조수석의 가이드가 네비게이션에 입력하기 전까지, 다음 목적지가 어디인지? 밥은 언제 먹을 수 있는지? 등등을 전혀 알 수가 없었다.^^ 골든서클의 첫번째 방문지였던 싱벨리르 국립공원을 벗어나 조금 달리다가, 가이드의 지시에 따라 왼편으로 나온 비포장 도로로 좌회전을 했다. 거친 길을 3km나 달린 후에야 주차장에 도착했는데, 왼편 나무판에 붙여놓은 '전자레인지'처럼 보이는 것이 현장에서 주차료를 내는 기계이고, 가이드는 이제 능숙하게 앱으로 결재를 했다. 그리고 사진에는 안 보이지만 바로 오른편에는 핫도그 스탠드도 하나 있었다. 천천히 걸어 5분만에 많은 사람들이 상류쪽을 응시하고 있는 계곡에 놓여진 다리가 나왔는데, 무엇보다 물색깔이 눈에 확 들어왔다! (구글맵으로 위치를 보시려면 클릭) 거대한 낙차는 없지만 브루아르포스(Brúarfoss)는 흔히 '아이슬란드의 가장 푸른 폭포'라 불리는데, 여러 갈래의 하얀 물줄기들이 모여서 좌우의 잔잔한 부분과 확실히 대비되는 파란색의 급류가 만들어져 발밑에서 소용돌이 치는 모습이 참으로 볼만했다. 파란 모자의 가이드는 뉴욕에서 오신 손님의 개인 사진사 역할도 한다고 아주 바쁘셨다~ 그러면 사진을 아이폰 에어드롭으로 받아서는 맨하탄에 남아서 일하고 있는 남친에게 실시간으로 전송하시고...ㅎㅎ 하류쪽으로 내려가면 두 개의 폭포가 더 나온다고 해서 짧은 트레일을 하기로 했지만, 중간에 있어서 미드포스(Miðfoss)라 불리는 것은 사실 폭포라기 보다는 그냥 약간의 포말을 일으키는 급류에 불과했고, 세번째인 흐뢰이프튄귀포스(Hlauptungufoss)도 그냥 이 정도 수준이었기 때문에, 시간이 없다면 굳이 왕복 30분 이상의 하이킹을 할 필요는 없을 듯 하다. 참고로 더 하류에서 계곡이 포장도로와 만나는 공터에 무료로 주차하고 1시간 트레일로 3개의 폭포를 구경할 수도 있다. (구글맵에 Brúará Trail 표시된 곳) 다시 첫번째 폭포의 다리가 멀리 보이는 곳까지 돌아왔더니, 물가에서 딸 둘을 데리고 온 가족이 샌드위치로 점심을 먹고 있었다. "가이드님, 힘들고 배고파요~ 우리는 밥 언제 먹어요?" "참아! 조금만 기다려, 좋은 식당에 데려가줄게~" 그러고는 혼자 신나게 다리까지 달려가서 만세를 부르는 우리 가이드... 물론 그러면서도 다리에서 이 쪽 사진도 찍어주는 본연의 업무를 잊지 않으셨다.^^ 흘러가는 강물도 수심이 깊은 곳에서는 푸른 빛을 띠어서 'Brúar'라는 폭포 이름이 블루(blue)일거 같지만 의외로 브리지(bridge)라는 뜻이란다. 이유는 아주 옛날에 이 강을 건너는 다리 역할을 하는 자연 아치가 있었다는 전설 때문이라고 하는데, 지금 보이는 절벽이 그 흔적인지도 모르겠다. 떠나기 아쉬웠던 그 때 마음을 떠올리며, 물소리와 푸른 소용돌이를 직접 보실 수 있도록 짧은 동영상을 하나 올려둔다~ 이 강물은 아이슬란드에서 두번째로 큰 빙하인 랑요쿨(Langjökull)에서 기원하고, 어두운 화산암의 바닥까지 깊은 곳에서만 푸른 빛을 낸다는데, 안전을 위해 설치한 로프의 색깔에 감탄하며 주차장으로 돌아가서... 마침내 늦은 점심을 먹으러 갈 수가 있었다. 프리드헤이마르(Friðheimar)는 지열과 온실, 그리고 밤이 긴 겨울철에는 인공조명을 이용해서 연중 토마토를 재배하는 농장으로 아이슬란드에서 소비되는 모든 토마토의 약 20%를 공급한단다. 또한 토마토와 다른 직접 기른 채소들을 이용하는 레스토랑으로도 전국적으로 유명한 곳으로 그 이름은 '평화의 집'이란 뜻이다. 미리 알아봤을 때 예약이 꽉 차서 그냥 까페에서 간단한 빵과 음료로 때울 계획이었지만, 월요일이라서 그런지 다행히 기다리면 테이블을 받을 수 있다고 해서 대기자에 이름을 올리고는, 방문객들에게 개방되어 있는 온실 등을 좀 둘러봤다. (구글맵으로 위치를 보시려면 클릭) 아직 덜 익은 방울 토마토들이 방울방울~ 아이슬란드는 추운 기후도 문제지만 모든 토양이 화산암이 풍화된 것이라 작물재배에 적합하지 않다는 글을 봤는데, 큰 포대들을 쌓아놓은 것으로 봐서 토마토가 잘 자라도록 농장의 흙도 개량하는 작업을 거친 것으로 생각된다. 30분 정도 기다려서 자리를 받고는 3명의 음료부터 시켰다. 아직 둘쨋날 일정이 많이 남아서 모녀는 오이로 장식된 무알콜 칵테일을 시켰고, 위기주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왼편의 '토마토 맥주'를 주문했다. 3잔 모두 색깔이 예쁘지가 않고 탁해 보이는게 오히려 여기서는 토마토가 들어간 '건강식'이라는 느낌을 줬던 기억이다. 토마토 수프를 주문하면 빵과 함께 뷔페로 먹을 수 있어서, 샐러드와 피자, 버거를 시켜 나눠 먹었는데, 유명한 아이슬란드 물가답게 맨하탄에서 비슷한 분위기의 식당에서 팁과 세금이 포함된 가격과 딱 비슷한 수준이었다... 가격을 떠나서 가족이 편안하게 건강식으로 점심을 잘 먹은 것에 아주 만족했고, 다시 힘을 내서 골든서클의 남은 유명한 두 곳을 찾아간 이야기의 3부가 이어진다. 아래 배너를 클릭해서 위기주부의 유튜브 구독하기를 눌러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전남 계곡 구례 수락폭포 물놀이 주차 평상 대여

전남 계곡 구례 수락폭포 물놀이 주차 평상 대여

얼마 전 유튜브에서 전남 계곡을 찾아보다가 굉음을 내고 쏟아지는 구례 수락폭포를 보고 한 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이유는 여기가 과연 맞나 싶을 정도로 저희 부부가 15년 전에 갔을 때와 많이 달라진 것처럼 보였고 여름 피서객들이 쏟아지는 폭포수를 온몸으로 맞는 모습이 너무도 시원해 보였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근처까지 왔는데 한 번 가 보는 건 어떨까요? 마침 남원 여행을 마치고 여수로 가는 길, 네비를 찍어보니 가까운 거리라 잠시 들러 보기로 했습니다. 구례 수락폭포 주차는 어디에? 도착한 시간은 2025년 8월 19일 오전 11시경, 차는 임시 수락폭포 주차장에 세웠습니다. 전방 폭포까지 대략 400여 미터 정도.......

핫셀블라드 X1D2미러리스 카메라로 담은 타노스

핫셀블라드 X1D2미러리스 카메라로 담은 타노스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요즘 카메라를 돌아가면서 사용중입니다 중형 카메라는 촬영이 쉽지만은 안더군요 좋은 건 워낙 크기가 크니까 크롭 편집이 편해요 스타필드 갔다가 담은 타노스 어우.... 포스가 넘쳐요 우람한 크기에 인상적이더군요 촬영은 핫셀블라드 X1D2와 45p로 촬영했어요 살짝 잘랐죠 타노스의 묵직한 팔 보석들로 인해 왕이 됐죠 ㅎㅎㅎ 멋진 팔이네요 크롭해도 안깨집니다 이게 장점인 듯~

클렌징젤 데일리로 순하게 관리

클렌징젤 데일리로 순하게 관리

뷰티유튜버 썸블리 입니다. 어느덧 임신 후기가 되니까 초반보다 피부가 더 민감해지고 외부로부터 쉽게 자극을 받는 것 같아요. 그러다보니 스킨케어 제품들을 조금 더 순한 제품으로 바꾸게 되는 것 같은데 외출하고 집에 귀가하여 순하게 세안하고 싶어서 클렌징젤 데일리로 순하게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을 알아 보게 되었답니다. 순하게 사용할 수 있는 클렌징젤 제품을 알아보니 시중에 너무 다양한 제품이 많아서 성분 부터 확인하게 되더라고요. 제가 가장 중요시 생각한건 불필요한 성분이 배제되고 저자극이면서도 세정력이 어느정도 우수한 타입을 선호했는데 그렇게 찾게된 제품이 플렌티플랜트 AC 클렌저 랍니다. 아침이나 저녁 2차 세.......

마곡스테이크맛집 부드러운 스테이크와 파스타 모두 맛있는 집

마곡스테이크맛집 부드러운 스테이크와 파스타 모두 맛있는 집

오늘의 지아|2025년 8월 19일|음식정보

이 포스팅은 소정의 광고료를 받고 작성 했습니다 마곡에서 식사 약속이 있으면 항상 고민하는 게 메뉴와 분위기예요. 이번에는 평소 스테이크와 파스타를 좋아하는 친구와 함께 미도인 마곡을 다녀왔습니다. 여기저기 검색하다가 [마곡스테이크맛집] 리스트에서 자주 보이던 곳이라 한 번쯤 가야겠다 생각했는데, 막상 방문해보니 왜 그렇게 인기가 많은지 바로 알겠더라고요. 마곡나루역과 발산역 사이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고, 주변에는 공원과 상업시설이 많아 식사 전후로 산책하거나 쇼핑하기에도 좋습니다. 특히 점심시간에는 직장인 손님이 많고, 저녁에는 연인이나 친구, 가족 단위 손님들이 많이 찾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이런.......

서울 호캉스 추천 르메르디앙 명동 서울 호텔 수영장 라운지 조식

서울 호캉스 추천 르메르디앙 명동 서울 호텔 수영장 라운지 조식

서울 호캉스 추천 르메르디앙 명동 서울 호텔 수영장 라운지 조식 숙박일 : 2025.7.25.(금) ~ 7.26.(토) 서울여행하기 최적의 장소 르메르디앙 명동 서울 호텔! 명동한가운데 있는거라 주변에 가볼만한곳들도 많고 교통편도 편해서 여행 숙소로도 괜찮고 호텔 자체가 깔끔하니 예쁘게 생겼고 실내 수영장도 있어서 서울 호캉스 추천으로도 좋은 호텔 ^^" 체크인 로비 호텔 체크인은 4층 로비 리셉션에서 진행한다. 우리가 갔을땐 로비 한쪽에 하겐다즈 아이스크림도 있었음! 참고로 스마트 수하물 저울도 있는데, 이번에 보니 외국인 관광객의 투숙률도 꽤 높아보였다. 층별 안내도! 실내 수영장은 15층에 위치, 조식 레스토랑은 4층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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