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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속건조라서 보습제 필요한 요즘! 건조한 환절기, 더센트 토너 사용방법 닦토 흡토
속당김, 피지, 거친 피부결 고민? 건조한피부라면 수분 보습 토너 요즘 아침저녁으로 기온 차가 커지면서 세안 후 아무것도 바르지 않았을 때, 피부가 땅기거나 뜨거워지는 느낌이 커졌어요. 다들 한 번쯤 겪어보셨죠? 이런 계절엔 스킨케어 하나만 바꿔도 달라지더라고요. 스킨케어 루틴에서 세안 직후에 가장 먼저 사용하는 #토너 를 바꿔봤는데요! 결 정돈하고 나면 사라지는 수분감이 아니라서 토너팩을 하기에도 좋더라고요 :) 더센트 프로 더마 N5T2 아쿠아포린 토너 Pro Derma N5T2 Aquaporing Toner 200ml 1. 피지, 왜 계속 올라올까? 건조할 때 피지가 덜 올라온다고 생각했는데, 실제론 그 반대인 경험을 종종 하게 되더라고요. 느낌인.......

두피 머리 각질 원인 & 제거 방법 (샴푸브러쉬, 두피스크럽, 앰플)
봄날씨가 시작되면서 갑자기 두피 머리 각질이 심해져 고민인 분들이 계실 것 같은데요. 오늘은 그 원인부터 제거 방법까지 꼼꼼하게 정리해 보는 시간을 가져볼게요. 두피 각질 원인은? 제대로 관리하기 위해선 당연히 그 원인부터 파악하는 게 좋겠죠? 1. 건조하거나 기름지거나 두피 머리 각질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대표적으로 건조한 환경을 들 수 있어요. 그래서 요즘처럼 환절기 시즌이나 겨울철에 심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반면, 과도한 피지 분비로 인해 지루성 두피염이 생기면서 모공이 막히고 각질이 심해질 수가 있는데요. "건조한 것도, 피지가 많은 것도 두피 머리 각질의 원인인 거야?" 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

태국 방콕 골프 여행 파타야 탑풀빌라 추천
방콕 파타야 풀빌라 탑풀빌라 추천 태국 골프여행 1. 방콕 타나시티 CC 안녕하세요! 책킴입니다. 이번에 제가 태국 방콕과 파타야 여행을 가면서 처음으로 해외 골프장에서 골프를 쳐봤는데요. 한국에서만 라운딩을 다니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가게 됐는데, 생각보다 너무 재밌었습니다. 한국과 조금씩 운영 방식도 다르고, 특히 1인 1카트의 형식이 너무나도 편하더라고요. 태국 여행하면서 방콕과 파타야에서 각각 1번씩 라운딩을 나갔는데요. 우선 방콕에서는 타나시티CC를 갔습니다. 공항 근처에 있어서 비행기를 보면서 라운딩을 할 수 있는 신기한 곳입니다. 숙소로 많이 잡는 아속역에서는 차량으로 약 30분 정도 걸립니다. 보통 한국은 골.......

이강인 PSG 프랑스 리그 우승 확정 부상으로 결장
이강인 선수가 PSG에서 프랑스 리그 우승 트로피를 확정하면서 앙제와의 홈 경기에서 1대 0으로 이긴 PSG는 조기 우승을 하게 되었습니다 승점은 파리 생제르망이 74점 그리고 AS 모나코가 50점이기 때문에 24점이 차이나는 상황이고 잔여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조기 우승을 확정한 것인데요 리그1 통산 13번 우승을 기록한 PSG로 인해 이강인 선수도 2년 동안 현재 5개의 트로피를 받게 된 것으로 슈퍼컵과 리그앙에서 모두 우승을 했기 때문에 6번의 트로피를 들어 올렸습니다 이강인 선수는 발렌시아에 있을 때 코파 델 레이에서 우승컵을 받았고 프랑스에서도 계속 트로피를 들어 올렸는데 경기에는 부상으로 인해 결장을 하셨는데요 왼쪽 발.......

봄이 오면 생각나는 그 사람... 벚꽃 핀 워싱턴DC의 토머스 제퍼슨 기념관(Thomas Jefferson Memorial)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찾아보니, 원조는 심수봉이 1978년 대학가요제에서 부른 가사의 첫줄인 '비가 오면 생각나는 그 사람'이었다. 봄(春)인가 비(雨)인가 헷갈리는 사람이 또 있었는지, 아니면 그 노래의 유명세를 이용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제목이 이란 곡도 있는 모양이다. 여하튼 워싱턴DC에는 봄이 오면 가장 많은 방문을 받는 대통령 기념관이 있다. 물론 봄이 왔다고 그 사람이 먼저 생각나서가 아니라, 그의 기념관 주변으로 활짝 피는 벚꽃들 때문이기는 하지만 말이다. 3월의 마지막 일요일에 지하철을 타고 내셔널몰 가운데 있는 스미소니언 역에서 내렸다. 굉장히 오래간만에 워싱턴DC를 방문한 것 같아서 찾아보니까, 작년 9월에 국립 동물원을 방문한 이후로 정확히 반년만이었다. 벚나무가 가장 많이 심어져 있는 타이들 베이슨(Tidal Basin) 호수로 향했는데, 벚꽃축제 공식 홈페이지 링크와 지도 등을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해서 3년전에 올린 포스팅을 보시면 된다. 과다 노출로 호수와 하늘이 하얗게 나오기는 했지만, 이 사진이 당시의 '벚꽃터널' 분위기를 잘 보여주는 것 같아 골랐다. 호숫가에서 건너편을 줌으로 당겨보면 기념관까지 물가를 따라 벚꽃과 사람들이 빼곡한 것이 보인다. 수산시장이 있는 동남쪽의 와프(Wharf)와 이어지는 물길을 건너는 다리 위에서 뒤돌아 본 모습이다. 기념관까지 걸어가는 동안에 특이하게 진분홍의 꽃이 핀 다른 품종의 벚나무를 딱 한 그루 만날 수 있는게 참 신기했다. 미국의 제3대 대통령을 기리는 토머스제퍼슨 메모리얼(Thomas Jefferson Memorial)은 정확히 그의 탄생 200주년이던 1943년 4월 13일에 헌정되었다. 원래 여기도 1912년부터 일본에서 기증한 벚나무들이 많이 자라고 있었지만, 기념관 건립을 위해서 베어내거나 다른 곳으로 옮겨 심었다 한다. 발목까지 내려오는 롱코트를 입고 왼손에는 자신이 주요 작성자인 미국 독립 선언서 두루마리를 들고 아주 '스타일리쉬'한 자세로 서있는 토마스 제퍼슨의 높이 약 6미터의 청동상이다. "평소에는 썰렁하다가 봄이 오면 딱 한 주 정도만 사람들이 나를 이렇게 많이 찾아오는 이유가 뭘까?" 냉동실에 오랫동안 묵혀두었던 김밥을 계란에 묻혀 구워서 가지고 온 것을, 여기 기념관 정면의 계단에 앉아서 간단한 점심으로 먹었다. 호수 건너편을 확대해 보면 워싱턴 기념탑의 왼쪽으로 백악관의 정면이 나무들 사이로 정확히 보이는데, 백악관에서 제퍼슨 기념관이 잘 보이도록 시야를 가리는 나무를 모두 베거나 가지치기를 했기 때문이다. 3년전에는 저쪽으로 호수를 한바퀴 빙 돌았지만, 이 날은 그냥 왔던 길로 바로 돌아가기로 했다. 타이들 베이슨 서쪽의 저 벚나무들 사이에도 제퍼슨 기념관같은 국립공원청에서 관리하는 기념물이 두 개가 더 있는데, 여기를 클릭해서 기념물의 주인공들이 누구인지 직접 확인하실 수 있다. 가장 만개한 날을 운좋게 맞춰서 파란 하늘 아래 이렇게 벚꽃 구경을 잘 마쳤고, 오래간만에 방문한 내셔널몰에서 다른 몇 곳을 잠깐씩 둘러본 이야기는 별도의 포스팅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나들이를 나왔던 상춘객들이 워낙 많아서 돌아가는 지하철에서는 계속 서있어야 했기 때문에, 저녁은 그냥 차를 세워둔 레스톤(Reston) 역에 있는, 그 동안 계속 한 번 방문해보고 싶었던 레스토랑에서 먹기로 했다. 파운딩파머스(Founding Farmers)는 2008년에 오픈한 1호점을 포함해 DMV 지역에만 7곳과 필라델피아 부근의 1곳까지 현재 8곳의 점포가 영업중인 전형적인 미국식 레스토랑으로, 그 이름은 쉽게 짐작할 수 있듯이 워싱턴DC와 연관되는 '건국의 아버지들(Founding Fathers)'을 패러디했다. 레스톤 지점은 공장같은 천정에 창가에는 정체불명의 커다란 핑크색 조각(?)이 세워져 있고, 농장직송을 강조하려는지 당근 등의 여러 채소의 모형이 또 줄에 매달려 있어서 상당히 산만한 인테리어였다. 파운딩파머스 식당은 특히 주말의 브런치 뷔페가 유명하다지만, 우리는 저녁을 먹으러 왔기 때문에 맥주와 스테이크 등의 메뉴를 주문했다. 토머스 제퍼슨 기념관을 좀 전에 방문하고 왔는데, 이 식당이 건국의 아버지들 중 한 명인 그에게서 영감을 받았다는 안내글이 재미있었다. 그나저나 남부 버지니아 샬롯츠빌(Charlottesville)에 있는 제퍼슨이 직접 설계해서 지었다는 저택인 몬티첼로(Monticello)도 한 번 가봐야 되는데...^^ 그 외에도 음식 접시에 조지 워싱턴의 얼굴이 그려져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 워싱턴이 농장을 운영한 '농부'였기 때문이라고 홈페이지에 설명되어 있다. 아른 저녁을 잘 먹고 환승 주차장에 세워둔 차를 몰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도, 또 우리 동네와 집마당에도 활짝 피었던 벚꽃들은 몇 일 후에 내린 봄비와 함께 지금은 모두 떨어졌다. 봄비... ♪ 나를 울려주는 봄비, 언제까지 내리려나, 마음마저 울려주네, 봄비~ ♬ 아래 배너를 클릭해서 위기주부의 유튜브 구독하기를 눌러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봄이 오면 생각나는 그 사람... 벚꽃 핀 워싱턴DC의 토머스 제퍼슨 기념관(Thomas Jefferson Memorial)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찾아보니, 원조는 심수봉이 1978년 대학가요제에서 부른 가사의 첫줄인 '비가 오면 생각나는 그 사람'이었다. 봄(春)인가 비(雨)인가 헷갈리는 사람이 또 있었는지, 아니면 그 노래의 유명세를 이용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제목이 이란 곡도 있는 모양이다. 여하튼 워싱턴DC에는 봄이 오면 가장 많은 방문을 받는 대통령 기념관이 있다. 물론 봄이 왔다고 그 사람이 먼저 생각나서가 아니라, 그의 기념관 주변으로 활짝 피는 벚꽃들 때문이기는 하지만 말이다. 3월의 마지막 일요일에 지하철을 타고 내셔널몰 가운데 있는 스미소니언 역에서 내렸다. 굉장히 오래간만에 워싱턴DC를 방문한 것 같아서 찾아보니까, 작년 9월에 국립 동물원을 방문한 이후로 정확히 반년만이었다. 벚나무가 가장 많이 심어져 있는 타이들 베이슨(Tidal Basin) 호수로 향했는데, 벚꽃축제 공식 홈페이지 링크와 지도 등을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해서 3년전에 올린 포스팅을 보시면 된다. 과다 노출로 호수와 하늘이 하얗게 나오기는 했지만, 이 사진이 당시의 '벚꽃터널' 분위기를 잘 보여주는 것 같아 골랐다. 호숫가에서 건너편을 줌으로 당겨보면 기념관까지 물가를 따라 벚꽃과 사람들이 빼곡한 것이 보인다. 수산시장이 있는 동남쪽의 와프(Wharf)와 이어지는 물길을 건너는 다리 위에서 뒤돌아 본 모습이다. 기념관까지 걸어가는 동안에 특이하게 진분홍의 꽃이 핀 다른 품종의 벚나무를 딱 한 그루 만날 수 있는게 참 신기했다. 미국의 제3대 대통령을 기리는 토머스제퍼슨 메모리얼(Thomas Jefferson Memorial)은 정확히 그의 탄생 200주년이던 1943년 4월 13일에 헌정되었다. 원래 여기도 1912년부터 일본에서 기증한 벚나무들이 많이 자라고 있었지만, 기념관 건립을 위해서 베어내거나 다른 곳으로 옮겨 심었다 한다. 발목까지 내려오는 롱코트를 입고 왼손에는 자신이 주요 작성자인 미국 독립 선언서 두루마리를 들고 아주 '스타일리쉬'한 자세로 서있는 토마스 제퍼슨의 높이 약 6미터의 청동상이다. "평소에는 썰렁하다가 봄이 오면 딱 한 주 정도만 사람들이 나를 이렇게 많이 찾아오는 이유가 뭘까?" 냉동실에 오랫동안 묵혀두었던 김밥을 계란에 묻혀 구워서 가지고 온 것을, 여기 기념관 정면의 계단에 앉아서 간단한 점심으로 먹었다. 호수 건너편을 확대해 보면 워싱턴 기념탑의 왼쪽으로 백악관의 정면이 나무들 사이로 정확히 보이는데, 백악관에서 제퍼슨 기념관이 잘 보이도록 시야를 가리는 나무를 모두 베거나 가지치기를 했기 때문이다. 3년전에는 저쪽으로 호수를 한바퀴 빙 돌았지만, 이 날은 그냥 왔던 길로 바로 돌아가기로 했다. 타이들 베이슨 서쪽의 저 벚나무들 사이에도 제퍼슨 기념관같은 국립공원청에서 관리하는 기념물이 두 개가 더 있는데, 여기를 클릭해서 기념물의 주인공들이 누구인지 직접 확인하실 수 있다. 가장 만개한 날을 운좋게 맞춰서 파란 하늘 아래 이렇게 벚꽃 구경을 잘 마쳤고, 오래간만에 방문한 내셔널몰에서 다른 몇 곳을 잠깐씩 둘러본 이야기는 별도의 포스팅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나들이를 나왔던 상춘객들이 워낙 많아서 돌아가는 지하철에서는 계속 서있어야 했기 때문에, 저녁은 그냥 차를 세워둔 레스톤(Reston) 역에 있는, 그 동안 계속 한 번 방문해보고 싶었던 레스토랑에서 먹기로 했다. 파운딩파머스(Founding Farmers)는 2008년에 오픈한 1호점을 포함해 DMV 지역에만 7곳과 필라델피아 부근의 1곳까지 현재 8곳의 점포가 영업중인 전형적인 미국식 레스토랑으로, 그 이름은 쉽게 짐작할 수 있듯이 워싱턴DC와 연관되는 '건국의 아버지들(Founding Fathers)'을 패러디했다. 레스톤 지점은 공장같은 천정에 창가에는 정체불명의 커다란 핑크색 조각(?)이 세워져 있고, 농장직송을 강조하려는지 당근 등의 여러 채소의 모형이 또 줄에 매달려 있어서 상당히 산만한 인테리어였다. 파운딩파머스 식당은 특히 주말의 브런치 뷔페가 유명하다지만, 우리는 저녁을 먹으러 왔기 때문에 맥주와 스테이크 등의 메뉴를 주문했다. 토머스 제퍼슨 기념관을 좀 전에 방문하고 왔는데, 이 식당이 건국의 아버지들 중 한 명인 그에게서 영감을 받았다는 안내글이 재미있었다. 그나저나 남부 버지니아 샬롯츠빌(Charlottesville)에 있는 제퍼슨이 직접 설계해서 지었다는 저택인 몬티첼로(Monticello)도 한 번 가봐야 되는데...^^ 그 외에도 음식 접시에 조지 워싱턴의 얼굴이 그려져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 워싱턴이 농장을 운영한 '농부'였기 때문이라고 홈페이지에 설명되어 있다. 이른 저녁을 잘 먹고 환승 주차장에 세워둔 차를 몰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도, 또 우리 동네와 집마당에도 활짝 피었던 벚꽃들은 몇 일 후에 내린 봄비와 함께 지금은 모두 떨어졌다. 봄비... ♪ 나를 울려주는 봄비, 언제까지 내리려나, 마음마저 울려주네, 봄비~ ♬ 아래 배너를 클릭해서 위기주부의 유튜브 구독하기를 눌러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