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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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베이 자유여행 : 예스진지 투어 & 대만 버스투어
타이베이 자유여행 대만 예스진지 버스투어 대만 타이베이 자유여행할 때, 시내 명소, 카페, 야시장을 가는 것도 좋지만 하루쯤은 근교로 나가 아름다운 대자연과 역사적인 마을을 둘러보는 것도 좋아요. 타이베이 근교 중 인기많은 곳은 '예스진지'라 불리는 예류지질공원, 스펀, 진과스, 그리고 지우펀이란 곳이에요. WHY 예스진지 예스진지 지역을 왜 가야 하느냐? 대만의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기 때문이에요. 독특한 해안 절경을 뽐내는 예류 지질공원, 천등을 날리며 소원을 빌 수 있는 스펀, 번영했던 금광 마을의 흔적이 있는 진과스,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영감이 된 지우펀. 각각 다른 매력을 가진 명소들을.......

중국 여행 한달 자유여행 중국 시안 병마총 랑무스 티벳 불교
중국 여행 한달 자유여행 중국 시안 병마총 랑무스 티벳 불교 작년부터 무비자로 중국 여행을 할 수 있게 되었다. 그동안 비자 받기 귀찮다는 이유로 중국 여행을 계속 미뤘었는데, 마침 타이밍도 맞아 1년 10개월의 세계여행 마무리를 중국에서 했다. 첫 중국 여행은 2011년 (2주), 두번째는 2012년 (한달), 세번째 여행은 2016년 (2주)이었다. 9년만에 다시 중국 여행을 하게 된 나는 그동안 가고 싶었던 사천성(동티벳)을 메인으로 계획했소, J는 병마총을 보고 싶다고 해서, 중국 시안에서 중국 여행을 시작했다. 오랜만에 방문한 시안은 많은 것이 변해 있었다. 시안뿐만이 아니라, 이번 한달 자유여행을 하며 중국 자체가 많이 변했다고 느.......

밴쿠버 여행 꼭 가야 할 빅토리아섬 가는방법 페리
한 달동안 다녀온 캐나달 일정 중 밴쿠버 포트무디에 터를 잡았는데 가장 먼저 4박 여행지로 선택한 곳이 바로 빅토리아섬 입니다. 이곳은 섬이라서 배를 타고 다녀와야 하는데 약 1시간 30분정도 소요되는 일정입니다. 패리는 차를 실을 수 있기 때문에 보통 차와 함께 이동하는 편이죠. 즉, 밴쿠버에 산다면 페리탑승하는 곳으로 이동하고 이곳에서 페리를 탑승한다음 빅토리아섬에서 내려서 시내로 들어가게 됩니다. 포트무디 기준으로 BC 페리에 탑승해서 이동 ① Tsawwassen 페리 터미널까지 이동 (그 전에 예약은 해둬야겠죠?) - 1시간 소요 ② 페리를 탑승해서 1시간 30분 가량 이동 ③ 배에서 내린다음 시내 (다운타운)까지 약 1시간 소.......

제니 콜라보 스탠리 텀블러 퀜처 럭스 미드나잇 루비 가격?
소식 들어셨나요? 제니와의 콜라보를 통해 한정판으로 출시되는 스탠리 텀블러! 제가 지난해부터 정말 잘 쓰고 있는 887ml의 퀜처 텀블러로 자세한 후기도 남겼었는데요. 이제는 흠집도 많이 나서 떠나보내줘야 하나 고민하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다른 색상으로 구경하다가 발견한 게 바로 제니 스탠리 텀블러였어요. 뭐지.. 이 시크한 느낌. 스탠리 텀블러 좋아하신다면 구경하시면서 보셨겠지만 요렇게 러블리한 색상들이 많잖아요~ 저도 현재는 포멜로 사용 중이고 다음으로는 로즈쿼츠 또는 체리 블라썸 중에 고민하고 있었는데 제니 콜라보로 나오는 한정판 텀블러, 퀜처 럭스 미드나잇 루비를 보니 확 끌리더라고요. 스탠리에서 보지 못했.......

샤넬 25백 스몰 화이트 착샷 / 오픈런 / 이너백 후기 명동신세계백화점
안녕 핀아의 Bliss of Travel입니다:-) 제가 진짜 노래를 부르던 ;;ㅋㅋㅋㅋㅋㅋㅋ ㅠ 정확히는 수많은 오픈런 오후런 하면서 너무 징징대서 주변인들은 다 알고 있는 。。。 샤넬 25백 스몰 화이트 착샷 / 이너백 후기 남깁니다. 일단 저는 키가 170 좀 넘고 상체도 발달해서 ( ? ) 어깨가 넓기 때문에 처음부터 미디엄 사이즈를 사고 싶었는데요, 원래는 유색을 좋아하는 성격이지만 그래도 970만 원 ( 미디엄 가격, 스몰은 907 ) 짜리 가방이니까^.~ 블랙이 좀 더 활용성이 좋겠다 생각하고 블랙을 꿈꿨어요. 너무 큰 꿈이었죠 •••• 나 이제 샤넬 25백 사야지 〰️ 하고 처음 롯본 갔을 때는 캔버스 네이비만 있었고 캔버스도 별로고 네이.......

어수선했던 하루, 좋은시 한 편이 건네는 위로
어수선했던 하루 좋은시 한 편이 건네는 위로 주말엔 줄곧 차를 타고 나가다가 오늘은 남편과 아이와 함께 버스를 탔습니다. 분명 주차 스트레스를 불러올 곳이었거든요. 호기롭게 나갔는데 날씨가 너무 더웠습니다. 게다가 다음 정류장에서 버스가 꽉 찼습니다. (그래도 아기를 안고 다니면 늘 양보를 받아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 설레는 마음으로 도착해 공원을 구경하고 너무 덥고 허기져서 카페를 갔습니다. 인기 많은 곳인 줄은 알았지만 거의 이용이 어려울 정도였습니다. 미리 예약이란 P형 인간에게 너무나 어려운 것…ㅋㅋ 아기가 좋아하는 기차와 동물을 보여주고 땡볕에 걷다가 근처 다른 카페에 들렀어요. 자리는 있었지만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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