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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비누클래스 공방 다니지 않았던 이유

천연비누클래스 공방 다니지 않았던 이유

" 이 포스팅을 업체로부터 소정의 수수료를 지급받고 작성한 글입니다 " 원래는 가볍게 해보자는 생각으로 시작을 했었기 때문에 비누키트를 인터넷에서 구매해서 간단히 제작해봤죠 근데 생각보다 너무 재밌어서 시간이 금방 가더라고요 아이를 낳고 육아에만 신경쓰느라 일을 못했었는데 이때 이 일을 알게 됐어요 비누 제작을 통해서 일을 하게 되면 꾸준히 오랫동안 일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더 전문적으로 배우기로 했죠 이왕 하는거 관련 자격까지 취득해서 비누 작가로 일을 해보자고 생각했기에 자격 취득반을 택했네요 천연비누클래스는 작가로 활동하거나 공방을 창업하기, 온라인 판매 등등 수익활동을 할 수 있게 여러 지원.......

경남 글램핑 부산근교 비토애 펜션 경남 사천 럭셔리 글램핑

경남 글램핑 부산근교 비토애 펜션 경남 사천 럭셔리 글램핑

경남 글램핑 부산근교 비토애 펜션 사천 럭셔리 글램핑 글, 사진 : 순수시대 주세환 무더운 여름휴가가 필요한 계절입니다. 복잡한 도심 속에서 하루하루를 버텨내느라 지친 몸과 마음을 잠시 내려놓고 싶은 날, 고요한 바다와 따뜻한 햇살, 그리고 은은한 파도 소리가 기다리는 그곳. 경남 사천의 비토섬은 그렇게 조용한 위로를 건네는 섬입니다. 하루 중 가장 아름다운 순간은 해 질 무렵. 수평선 너머로 지는 노을이 바다를 붉게 물들이고, 고요한 갯벌 위에 반짝이는 빛이 춤을 추면, 세상의 번잡함은 어느새 잊히고 맙니다. 그 감동적인 풍경 속에 자리한 곳이 바로 오늘 소개할 경남 글램핑 비토애 풀빌라펜션N럭셔리글램핑입니다. 01. 비.......

당뇨 말초신경병증 증상 치료 검사 당뇨병합병증 수술 방법 공유

당뇨 말초신경병증 증상 치료 검사 당뇨병합병증 수술 방법 공유

당뇨 말초신경병증 증상 치료 검사 당뇨병합병증 수술 방법 공유 해가 진 이후에도 30도를 넘는 무더위가 계속되며 많은 분들이 밤잠을 설치고 계십니다. 특히 발이 화끈거리고 불편하여 잠을 이루지 못하는 경우라면 단순한 여름 불쾌지수만의 문제가 아닐 수 있습니다. 활동을 하지 않아도 발바닥에서 열감이 올라오고, 두꺼운 양말을 덧신은 듯한 묘한 감각이 느껴지신다면 이는 당뇨 말초신경병증 증상일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당뇨병합병증 중 하나로 알려진 이 질환은 무심코 넘겼다가는 점점 불편이 심해지고 일상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증상이 시작되는 시점에서의 검사와 치료가 필요합니다. 오늘은 이와 관련된 내용을 함께 나누고자.......

감성사진 촬영 스마트폰 뷰티캠 앱으로 디카 CCD 필름카메라 레트로 사진 찍기

감성사진 촬영 스마트폰 뷰티캠 앱으로 디카 CCD 필름카메라 레트로 사진 찍기

DHK.Photogallery|2025년 7월 28일|사진

감성사진 촬영 스마트폰 뷰티캠 앱으로 디카 CCD 필름카메라 레트로 사진 찍기 글 / 사진 - 사진작가 김대형 안녕하세요 DHK.Photogallery 김대형입니다 본 포스팅은 뷰티캠 홍보를 목적으로 원고료를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가벼운 스마트폰이 무거운 DLSR이나 미러리스카메라를 대체하는 시대가 점점 더 빠르게 찾아오고 있었습니다 이제는 스마트폰으로 디카나 DSLR에서만 가능했었던 촬영들을 쉽고 간단하게 할 수 있게 많은 기능들이 스마트폰으로 들어오고 있었는데요 예로 ND 기능이나, 필름효과, 사전 프리셋 촬영을 통한 감성사진 촬영 등 다양한 앱과 효과를 적용해서 DSLR이나 필름카메라 감성을 느낄 수 있게 사진을 찍을 수 있었.......

온라인 게임을 영화로 만든듯한 전지적 독자 시점 꽤 재밌네

사진은 권력이다|2025년 7월 28일|사진

원작 웹툰, 웹소설을 안 본 사람은 호평이 많고 원작을 읽고 본 분들은 혹평을 하는 은 롯데엔터와 스마일게이트라는 게임 회사가 공동 투자해서 제작비 300억 원이 넘는 초대형 블럭버스터 영화입니다. 문피아에 온라온 웹소설로 대박이 났고 이 웹소설을 기반으로 한 네이버 웹툰도 대박이 났습니다. 무려 2억 명이 읽었다고 하네요. 그러나 문피아도 웹소설도 웹툰도 안 봅니다. 평도 안 좋고 해서 안 보려고 했다가 정부의 영화 할인 쿠폰을 먹일 수 있어서 단돈 4천 원만 투자해서 봤습니다. 한류 스타들이 가장 걸림돌이 되다니 먼저 까는 이야기부터 하죠. 지수는 앞으로 연기를 더 연습하던가 연기 그만했으면 하네요. 연기가 늘지도 않고 볼 때마다 짜증 나 죽겠네요. 연기에 재능이 없으면 안 하는 게 주변 사람 피곤하지 않게 합니다. 부터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드라마 까지 다 말아먹었다고 할 정도로 연기 참 못합니다. 그럼 이 영화 에서 잘하냐? 아뇨. 정말 못합니다. 정말 못해요. 발음도 표정 연기도 모든 것이 안 좋습니다. 이런 배우를 왜 캐스팅했는지는 이해가 갑니다. 이 영화를 해외에 판매하려면 인지도 있는 배우가 있어야죠. 그래서 넣은 건 알겠지만 등장할 때마다 맥을 끊어 버리네요. 그나마 다행인 건 출연 분량이 적은 게 다행이네요. 그리고 이민호도 그래요. 이민호도 연기가 뛰어난 배우가 아니에요. 이 두 배우가 참 영화에서 큰 걸림돌이 되네요. 그나마 다행인 건 두 유명인 출연 분량이 적었다는 겁니다. 안효섭이 주인공이라서 참 다행인 주인공 김독자를 연기하는 안효섭 배우를 처음 봤습니다. 이 영화가 첫 영화 출연작이네요. 그런데 무려 주연을 맡았네요. 전 정보가 없을 때 이민우가 주연인 줄 알았는데 아닙니다. 안효섭입니다. 그런데 이 배우 연기 엄청 잘하네요. 선한 모습과 강인한 모습 그리고 개인주의와 이타주의 사이에서 갈등하는 모습 연기 등등 꽤 연기를 잘합니다. 이 배우 때문에 더 몰입하고 봤네요. 아주 좋은 배우이고 앞으로가 더 기대됩니다. 그리고 채수빈, 나나의 연기도 참 좋았습니다. 나나의 액션 연기가 다소 춤 같다는 느낌이 들긴 하지만 크게 모나지는 않았고 중사로 나오는 신승호의 강인한 모습은 탱커의 모습 그대로네요. 전체적으로 배우들의 연기가 꽤 좋네요. 온라인 게임과 게임 방송을 즐겨 보는 분들에게는 몰입도 높은 영화 은 호불호가 참 강합니다. 이 영화의 원작인 웹소설과 웹툰을 본 분들은 원작 파괴라고 노발대발하고 있지만 저처럼 웹툰, 웹소설을 보지 않은 사람들은 대체적으로 평가가 나쁘지 않습니다. 물론 CG가 참 아쉽기는 합니다. 배경과 배우가 너무 따로 놀기도 하고 크리처인 괴물들의 모습이 참 성의 없다는 느낌까지 듭니다. 그러나 그것만 제외하고는 실 액션, 검술, 총술, 마법 등등 다른 CG들은 그런대로 괜찮습니다. 또한 후반에는 다소 게임 영상같다는 과함이 있긴 하지만 속도감도 좋습니다. 할리우드의 CG에 비하면 꽤 불만스럽습니다만 그럼에도 이 정도의 액션 CG라면 크게 지적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CG 보다 더 중요한 건 스토리죠. 스토리는 RPG 온라인 게임과 오징어 게임을 섞어 놓은 듯 합니다. 웹 소설 의 마지막 독자인 김독자가 마지막 회를 다 읽고 웹툰 작가에게 메시지에 주인공 유중혁 혼자 살아남는 결론이 최악이라는 메시지를 남기죠. 이에 작가는 그럼 '독자님이 직접 만들어 보라는' 메시지와 함께 김독자는 소설 속으로 들어갑니다. 김독자는 이 소설 내용을 알기에 공략법을 알고 있습니다. 멸살법 속 세계는 RPG 게임처럼 미션을 해결하고 받은 코인과 보상으로 아이템을 업그레이드하고 능력치를 올려서 괴물을 잡아가면서 다음 레벨로 올라가는 내용입니다. 지하철 3호선 동호대교가 끊기면서 시작되고 동호역을 지나 충무로역까지 진행됩니다. 각 스테이지마다 난이도가 다르며 보상도 다릅니다. 보면서 완전 온라인 게임을 그대로 영화로 만들었구나 할 정도입니다. 여기에 도깨비라는 게임 스트리머가 이 대재난 상태를 생중계합니다. 이 중계를 보면서 배후성이라는 거대한 존재인 후원자들이 각 캐릭터들의 후원이 되기도 합니다. 그냥 온라인 게임을 그대로 옮겨온 듯한 느낌이네요. 심지어 사람이 죽으면 코인을 떨구고 매일 100 코인을 지급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는 점도 게임과 비슷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를 한 5년 동안 참 열심히 했던 시절이 떠올라서 꽤 몰입하면서 봤네요. 이 '멸살법' 세계에는 주인공이 김독자가 아닙니다. 이민호가 연기하는 유중혁입니다. 이 유중혁은 만랩일 정도로 뛰어난 스킬과 무기와 내공이 높습니다. 그러나 이 유중혁이 죽으면 이 세상이 다 사라집니다. 유중혁이야 다시 시작하면 되지만 다른 캐릭터들은 싹 사라집니다. 이 설정도 흥미롭더라고요. 소설 속 주인공도 살려야 하고 동료도 살려야 하고 이 어려운 고난을 김독자가 돌파해 가는 과정이 재미있네요. 딱 봐도 5인 파티잖아요. 탱커, 딜러, 원거리 힐러 같은 딜러 등등 딱 퀘스트 깨는 온라인 게임과 다를 것이 없습니다. 이 설정이 거북스럽거나 이해가 안 가면 정말 재미가 없을 것이고 이해가 가고 몰입한다면 아주 시원한 2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올해 본 영화 중 가장 좋았던 영화 전혀 기대를 안 했습니다. 혹평이 많아서 별 기대 안 하고 봤는데 기대 이상이네요. 올해 나온 영화 중에 가장 재미있었어요. 최근에 본 영화들이 너무나 재미없어서 돈 아깝다는 생각만 들었는데 기대가 낮아서 재미있게 느낀 것도 있지만 스릴도 있고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힘도 좋습니다. 또한 흔한 주제지만 나 보단 우리라는 단어의 힘을 잘 안내하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손익분기점 600만 명은 넘지 못할 겁니다. 600만 관객을 넘어서려면 개봉 첫주에 100만 명은 넘어서야 하는데 63만 명 밖에 안되네요. 그러나 입소문이 그렇게 나쁘지 않아서 서서히 발동을 걸면 400만 명은 넘지 않을까 하는데 이것도 쉽지 않아 보입니다. 원작을 본 분들에게는 추천하지 않고 안 본 분들 중에 온라인 게임 좋아하는 분들은 쉽게 이 가상의 이야기에 푹 빠지서 2시간이 순삭 될 겁니다. 별점 : ★ ★ ★ ★ 40자 평 : 기대를 낮추면 높이 뜨는 재미의 별

온라인 게임을 영화로 만든듯한 전지적 독자 시점 꽤 재밌네

사진은 권력이다|2025년 7월 28일|사진

원작 웹툰, 웹소설을 안 본 사람은 호평이 많고 원작을 읽고 본 분들은 혹평을 하는 은 롯데엔터와 스마일게이트라는 게임 회사가 공동 투자해서 제작비 300억 원이 넘는 초대형 블럭버스터 영화입니다. 문피아에 온라온 웹소설로 대박이 났고 이 웹소설을 기반으로 한 네이버 웹툰도 대박이 났습니다. 무려 2억 명이 읽었다고 하네요. 그러나 문피아도 웹소설도 웹툰도 안 봅니다. 평도 안 좋고 해서 안 보려고 했다가 정부의 영화 할인 쿠폰을 먹일 수 있어서 단돈 4천 원만 투자해서 봤습니다. 한류 스타들이 가장 걸림돌이 되다니 먼저 까는 이야기부터 하죠. 지수는 앞으로 연기를 더 연습하던가 연기 그만했으면 하네요. 연기가 늘지도 않고 볼 때마다 짜증 나 죽겠네요. 연기에 재능이 없으면 안 하는 게 주변 사람 피곤하지 않게 합니다. 부터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드라마 까지 다 말아먹었다고 할 정도로 연기 참 못합니다. 그럼 이 영화 에서 잘하냐? 아뇨. 정말 못합니다. 정말 못해요. 발음도 표정 연기도 모든 것이 안 좋습니다. 이런 배우를 왜 캐스팅했는지는 이해가 갑니다. 이 영화를 해외에 판매하려면 인지도 있는 배우가 있어야죠. 그래서 넣은 건 알겠지만 등장할 때마다 맥을 끊어 버리네요. 그나마 다행인 건 출연 분량이 적은 게 다행이네요. 그리고 이민호도 그래요. 이민호도 연기가 뛰어난 배우가 아니에요. 이 두 배우가 참 영화에서 큰 걸림돌이 되네요. 그나마 다행인 건 두 유명인 출연 분량이 적었다는 겁니다. 안효섭이 주인공이라서 참 다행인 주인공 김독자를 연기하는 안효섭 배우를 처음 봤습니다. 이 영화가 첫 영화 출연작이네요. 그런데 무려 주연을 맡았네요. 전 정보가 없을 때 이민우가 주연인 줄 알았는데 아닙니다. 안효섭입니다. 그런데 이 배우 연기 엄청 잘하네요. 선한 모습과 강인한 모습 그리고 개인주의와 이타주의 사이에서 갈등하는 모습 연기 등등 꽤 연기를 잘합니다. 이 배우 때문에 더 몰입하고 봤네요. 아주 좋은 배우이고 앞으로가 더 기대됩니다. 그리고 채수빈, 나나의 연기도 참 좋았습니다. 나나의 액션 연기가 다소 춤 같다는 느낌이 들긴 하지만 크게 모나지는 않았고 중사로 나오는 신승호의 강인한 모습은 탱커의 모습 그대로네요. 전체적으로 배우들의 연기가 꽤 좋네요. 온라인 게임과 게임 방송을 즐겨 보는 분들에게는 몰입도 높은 영화 은 호불호가 참 강합니다. 이 영화의 원작인 웹소설과 웹툰을 본 분들은 원작 파괴라고 노발대발하고 있지만 저처럼 웹툰, 웹소설을 보지 않은 사람들은 대체적으로 평가가 나쁘지 않습니다. 물론 CG가 참 아쉽기는 합니다. 배경과 배우가 너무 따로 놀기도 하고 크리처인 괴물들의 모습이 참 성의 없다는 느낌까지 듭니다. 그러나 그것만 제외하고는 실 액션, 검술, 총술, 마법 등등 다른 CG들은 그런대로 괜찮습니다. 또한 후반에는 다소 게임 영상같다는 과함이 있긴 하지만 속도감도 좋습니다. 할리우드의 CG에 비하면 꽤 불만스럽습니다만 그럼에도 이 정도의 액션 CG라면 크게 지적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CG 보다 더 중요한 건 스토리죠. 스토리는 RPG 온라인 게임과 오징어 게임을 섞어 놓은 듯 합니다. 웹 소설 의 마지막 독자인 김독자가 마지막 회를 다 읽고 웹툰 작가에게 메시지에 주인공 유중혁 혼자 살아남는 결론이 최악이라는 메시지를 남기죠. 이에 작가는 그럼 '독자님이 직접 만들어 보라는' 메시지와 함께 김독자는 소설 속으로 들어갑니다. 김독자는 이 소설 내용을 알기에 공략법을 알고 있습니다. 멸살법 속 세계는 RPG 게임처럼 미션을 해결하고 받은 코인과 보상으로 아이템을 업그레이드하고 능력치를 올려서 괴물을 잡아가면서 다음 레벨로 올라가는 내용입니다. 지하철 3호선 동호대교가 끊기면서 시작되고 동호역을 지나 충무로역까지 진행됩니다. 각 스테이지마다 난이도가 다르며 보상도 다릅니다. 보면서 완전 온라인 게임을 그대로 영화로 만들었구나 할 정도입니다. 여기에 도깨비라는 게임 스트리머가 이 대재난 상태를 생중계합니다. 이 중계를 보면서 배후성이라는 거대한 존재인 후원자들이 각 캐릭터들의 후원이 되기도 합니다. 그냥 온라인 게임을 그대로 옮겨온 듯한 느낌이네요. 심지어 사람이 죽으면 코인을 떨구고 매일 100 코인을 지급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는 점도 게임과 비슷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를 한 5년 동안 참 열심히 했던 시절이 떠올라서 꽤 몰입하면서 봤네요. 이 '멸살법' 세계에는 주인공이 김독자가 아닙니다. 이민호가 연기하는 유중혁입니다. 이 유중혁은 만랩일 정도로 뛰어난 스킬과 무기와 내공이 높습니다. 그러나 이 유중혁이 죽으면 이 세상이 다 사라집니다. 유중혁이야 다시 시작하면 되지만 다른 캐릭터들은 싹 사라집니다. 이 설정도 흥미롭더라고요. 소설 속 주인공도 살려야 하고 동료도 살려야 하고 이 어려운 고난을 김독자가 돌파해 가는 과정이 재미있네요. 딱 봐도 5인 파티잖아요. 탱커, 딜러, 원거리 힐러 같은 딜러 등등 딱 퀘스트 깨는 온라인 게임과 다를 것이 없습니다. 이 설정이 거북스럽거나 이해가 안 가면 정말 재미가 없을 것이고 이해가 가고 몰입한다면 아주 시원한 2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올해 본 영화 중 가장 좋았던 영화 전혀 기대를 안 했습니다. 혹평이 많아서 별 기대 안 하고 봤는데 기대 이상이네요. 올해 나온 영화 중에 가장 재미있었어요. 최근에 본 영화들이 너무나 재미없어서 돈 아깝다는 생각만 들었는데 기대가 낮아서 재미있게 느낀 것도 있지만 스릴도 있고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힘도 좋습니다. 또한 흔한 주제지만 나 보단 우리라는 단어의 힘을 잘 안내하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손익분기점 600만 명은 넘지 못할 겁니다. 600만 관객을 넘어서려면 개봉 첫주에 100만 명은 넘어서야 하는데 63만 명 밖에 안되네요. 그러나 입소문이 그렇게 나쁘지 않아서 서서히 발동을 걸면 400만 명은 넘지 않을까 하는데 이것도 쉽지 않아 보입니다. 원작을 본 분들에게는 추천하지 않고 안 본 분들 중에 온라인 게임 좋아하는 분들은 쉽게 이 가상의 이야기에 푹 빠지서 2시간이 순삭 될 겁니다. 별점 : ★ ★ ★ ★ 40자 평 : 기대를 낮추면 높이 뜨는 재미의 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