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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여행 코스 가볼 만한 곳
여름휴가의 막바지 강릉 여행 코스 가볼 만한 곳을 소개합니다. 강릉 여행 코스 가볼 만한 곳 1. 강릉 중앙시장 처음으로 소개할 강릉 여행 코스 가볼 만한 곳은 강릉 중앙시장입니다. 수많은 SNS와 블로그 등을 통해서 널리 알려진 다양한 먹거리로 가득한 강릉 필수 여행 코스입니다. 진한 육수와 쫄깃한 면발이 좋은 강릉 3대 장칼국수인 금학 칼국수에서 즐기는 장칼국수와 콩나물밥이 매력적입니다. 한참 동안의 웨이팅 후에 포장으로 구입할 수 있었던 원조 소문난 무침회의 오징어무침과 납작 만두 세트도 꼭 드셔보시기를 추천합니다. 불닭, 게살, 불고기 맛의 일본식 튀김 맛집인 치즈 감옥의 겉바속촉의 튀김도 추천할 만한 먹거리입니.......

서울근교 갈만한곳 드라이브 카페 자투라 김포 데이트 코스 놀거리
서울근교 갈만한곳으로 분위기가 독특하고 멋진 대형 카페 자루라를 추천 드리고자 합니다. 저도 이 일대를 드라이브 하던 중에 검색을 통해서 방문을 했었는데요. 다른 곳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가득한 공간이니 데이트 코스를 원하는 분들은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김포 데이트 코스 자투라 카페는 김포에서 강화로 가는 도로인 김포대로에 위치해 있는데요. 주변에는 공장이 여럿 있어서 과연 카페가 있는 곳인가 싶었는데 실제로 가보면 전혀 다른 분위기의 건물이 보여졌답니다. 입구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홀에 마련되어 있는 키오스크로 안내를 받게 되는데요. 주문을 한 후 주문증을 보여 주어야만 입장이 가능하답.......
광학 뷰파인더 대신 EVF를 단 최초의 라이카 M11-V 출시 예정
후지필름 X-E5를 보면서 라이카 M 시리즈 같다고 느낄 정도로 필름 카메라 감성이 충만했습니다. 그러나 결정적으로 다른 점은 라이카 M 시리즈는 고집스럽게도 아직도 불편한 광학 뷰파인더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게 또 라이카 M 시리즈의 매력이죠. 그러나 라이카 M11-V가 EVF를 사용하는 첫 라이카 M 시리즈가 될 듯하네요 EVF를 사용하는 라이카의 첫 카메라 라이카 M11-V 출시 예정 라이카 M11 라이카 M 시리즈는 모서리가 둥근 황동 프레임이 아주 매력적이죠. 그리고 왼쪽 상단에 OVF가 달려 있습니다. 광학식 뷰파인더라서 렌즈 앞에 손가락을 대고 있어도 OVF에는 손가락이 보이지 않기에 그냥 촬영합니다. 그리고 알게 되죠. 손가락이 찍힌 것을요. 이 레인지파인더 방식의 카메라는 SLR 카메라와 달리 보이는 창과 촬영하는 창이 다릅니다. 그래서 광학 뷰파인더에는 손가락이 안 보이지만 렌즈 앞을 손가락이 가리면 사진에 손가락이 담깁니다. 이게 레인지 파인더 방식의 단점이고 레인지 파인더 방식의 자동 필름 카메라 사진 중에 손가락으로 렌즈를 가린 사진들이 꽤 많습니다. 그런데 솔직히 전자 시대에 이런 광학식 뷰파인더는 많은 정보를 제공하지 못합니다. 그럼에도 라이카는 꾸준히 광학 뷰파인더를 고집했는데 이 고집을 드디어 버렸네요. 라이카 M11-V가 곧 출시될 예정인데 EVF가 탑재될 예정입니다. 후지 X-E5 EVF입니다. 그냥 후면 LCD를 뷰파인더에 박아 넣은 느낌이죠. 하단에 촬영 정보 가득하고 AF 포인트 보이고요. 물론 딜레이가 있을 수 있어서 이질감이 느낄 때가 가끔 있지만 해상도 좋은 EVF는 그런 것도 없습니다. EVF 방식은 DSLR 또는 미러리스처럼 렌즈를 통해서 들어온 풍경을 그대로 쏘기에 손가락으로 렌즈를 가리면 바로 EVF에서 알 수 있습니다. 라이카 M11-V 내장 EVF 루머 스펙 캐논루머스닷컴에 올라온 루머를 보면 5, 76MP의 0.5인치 0.76배 확대 초점 보조 장치 디옵터 보정 EVF 스펙입니다. 여기에 새로운 펑션 버튼이 추가됩니다. 아마도 EVF와 후면 LCD 둘 다, EVF만, LCD만 선택할 수 있는 펑션 버튼일 듯하네요. 이외에도 다른 스펙을 보면 거리계 창이 없는 깨끗한 전면 다이아몬드 패턴 인조 가죽 Leica 콘텐츠 자격 증명 - 디지털 이미지의 진위성 보장 트리플 해상도 기술을 탑재한 60/36/18 메가픽셀 풀프레임 BSI 이미지 센서 Maestro III 이미지 프로세서 64GB 내장 메모리 독일에서 제조 iPhone 및 iPad 용으로 제작됨 Adobe 카메라 매칭 프로필 등 라이카 M11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예상 가격이 궁금할 겁니다. EVF가 OVF보다 제조가 쉬워서 좀 더 내려갈 것이라는 소리도 있네요.
광학 뷰파인더 대신 EVF를 단 최초의 라이카 M11-V 출시 예정
후지필름 X-E5를 보면서 라이카 M 시리즈 같다고 느낄 정도로 필름 카메라 감성이 충만했습니다. 그러나 결정적으로 다른 점은 라이카 M 시리즈는 고집스럽게도 아직도 불편한 광학 뷰파인더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게 또 라이카 M 시리즈의 매력이죠. 그러나 라이카 M11-V가 EVF를 사용하는 첫 라이카 M 시리즈가 될 듯하네요 EVF를 사용하는 라이카의 첫 카메라 라이카 M11-V 출시 예정 라이카 M11 라이카 M 시리즈는 모서리가 둥근 황동 프레임이 아주 매력적이죠. 그리고 왼쪽 상단에 OVF가 달려 있습니다. 광학식 뷰파인더라서 렌즈 앞에 손가락을 대고 있어도 OVF에는 손가락이 보이지 않기에 그냥 촬영합니다. 그리고 알게 되죠. 손가락이 찍힌 것을요. 이 레인지파인더 방식의 카메라는 SLR 카메라와 달리 보이는 창과 촬영하는 창이 다릅니다. 그래서 광학 뷰파인더에는 손가락이 안 보이지만 렌즈 앞을 손가락이 가리면 사진에 손가락이 담깁니다. 이게 레인지 파인더 방식의 단점이고 레인지 파인더 방식의 자동 필름 카메라 사진 중에 손가락으로 렌즈를 가린 사진들이 꽤 많습니다. 그런데 솔직히 전자 시대에 이런 광학식 뷰파인더는 많은 정보를 제공하지 못합니다. 그럼에도 라이카는 꾸준히 광학 뷰파인더를 고집했는데 이 고집을 드디어 버렸네요. 라이카 M11-V가 곧 출시될 예정인데 EVF가 탑재될 예정입니다. 후지 X-E5 EVF입니다. 그냥 후면 LCD를 뷰파인더에 박아 넣은 느낌이죠. 하단에 촬영 정보 가득하고 AF 포인트 보이고요. 물론 딜레이가 있을 수 있어서 이질감이 느낄 때가 가끔 있지만 해상도 좋은 EVF는 그런 것도 없습니다. EVF 방식은 DSLR 또는 미러리스처럼 렌즈를 통해서 들어온 풍경을 그대로 쏘기에 손가락으로 렌즈를 가리면 바로 EVF에서 알 수 있습니다. 라이카 M11-V 내장 EVF 루머 스펙 캐논루머스닷컴에 올라온 루머를 보면 5, 76MP의 0.5인치 0.76배 확대 초점 보조 장치 디옵터 보정 EVF 스펙입니다. 여기에 새로운 펑션 버튼이 추가됩니다. 아마도 EVF와 후면 LCD 둘 다, EVF만, LCD만 선택할 수 있는 펑션 버튼일 듯하네요. 이외에도 다른 스펙을 보면 거리계 창이 없는 깨끗한 전면 다이아몬드 패턴 인조 가죽 Leica 콘텐츠 자격 증명 - 디지털 이미지의 진위성 보장 트리플 해상도 기술을 탑재한 60/36/18 메가픽셀 풀프레임 BSI 이미지 센서 Maestro III 이미지 프로세서 64GB 내장 메모리 독일에서 제조 iPhone 및 iPad 용으로 제작됨 Adobe 카메라 매칭 프로필 등 라이카 M11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예상 가격이 궁금할 겁니다. EVF가 OVF보다 제조가 쉬워서 좀 더 내려갈 것이라는 소리도 있네요.


모모스커피의 귀염둥이들, 하트와 흰둥이
오늘도 어김없이 입구에서 자고 있는 등에 하트 마크를 달고 있는 하트. 아내는 본인 고양이인 냥 입구에 앉아서 하트와 논다. 하트를 보고 흰둥이는 없나 싶어 정원을 돌아다니니 담벼락 위에 늘어지게 자고 있는 흰둥이 발견. 발바닥, 너무 귀여워. 유유자적한 삶을 사는 고양이다. 모모스커피 직원들이 케어하는 고양이들. 하트는 확실히 직원들이 하트라고 해줬고, 흰둥이는 진짜 이름이 뭔지 모르겠다. 요즘은 커피보다 요녀석들 보러 가는 듯 하다. Nikon Zf / 40mm f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