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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강의 듣고 수익 냈어요

pop강의 듣고 수익 냈어요

제가 pop강의를 들은지 어느덧 1년이 지났어요 근데 잘 배워둔 취미덕에 현재는 집에서 소소하게 수익을 얻고 있네요~ 그 수익으로 가계에 보탬을 주면서 평범하게 살고 있는 육아맘 주부랍니다^^ 우연히 텔레비전을 보던 중에 pop글씨로 월 300만원 이상 수익을 내고 있다면서 어떤 분의 이야기가 방송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때부터 저도 pop강의에 관심이 가기 시작했어요 물론 저는 그분만큼 많은 수익을 벌지는 않지만 현재 그분의 30%정도는 벌고 있답니다 ㅎㅎ 저처럼 pop강의를 듣고 배운다음 부업으로 도전해보고 싶으신분들에게 지금부터 배우는 방법과 부업을 시작할 수 있게 된 계기를 알려드릴테니 지금부터 집중해서 봐주세요 ㅎ.......

가죽공예독학만으로 실력 upup!!

가죽공예독학만으로 실력 upup!!

가죽공예에 관심이 많았어서 몇 번 원데이클래스관해 찾아봤는데요 근데 원데이클래스가 한 번 하는데 10만원정도 들다보니까 부담이 되더라고요~ 혼자서 가죽공예독학으로 하려고 해도 뭐를 사야할 지 모르겠고 재료비도 꽤 들다보니 계속 미루게 됐던 거 같아요 그러던 중 가죽 재료도 제공해준다고하는데 자격증도 취득할 수 있는 전문 교육기관이 있다고 해서 도전해보기로 결심했습니다!! 공방에서 배우는 건 아니고요 인터넷강의로 듣는 거예요 집에서 혼자 배우는거다보니 잘될까싶어서 무료샘플강의도 들어보고 커리큘럼도 꼼꼼하게 봤던 거 같아요 근데 여러 작품을 만들기도하고 강의 퀄리티가 좋은 게 보여서 여기서 수강 등록을 해도.......

글씨 쓰기에 진심인 편

글씨 쓰기에 진심인 편

글씨 쓰기에 진심인 편 큰아들은 요즘 글씨 쓰고 그리고 하는 일에 진심이다. 6살이 되면서 문자에 관심을 가지고 이것 저것 보면서 자꾸 읽으려고 하고 보고 베껴서 쓰기를 즐기기 시작했다. 집에서 엄마와 함께 테이블을 깔고 앉아 이런 저런 것들을 써보는 일이 큰 즐거움. 오늘도 아이는 읽고 쓰고 외우고 말하며 커간다. . . .

책 읽는 서울광장이 아닌 수면광장이 되어버리다

사진은 권력이다|2024년 5월 1일|사진

1년에 많이 읽을 때는 한 달 3권 이상 1년 50권 이상을 읽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책을 거의 안 읽습니다. 이유는 책의 대체 서비스들이 꽤 많이 생겼고 그걸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서비스가 유튜브죠. 책에서 얻는 지식이나 지혜나 유튜브에서 얻는 지식이나 큰 차이가 없고 오히려 유튜브는 시각 정보가 풍부하고 구어체라서 지식을 익히기 아주 아주 편리합니다. 그렇다고 제가 책의 효용을 모르는 것도 아니고 책을 무시하는 것도 아닙니다. 제 이 글 쓰기의 기초를 다듬어주고 탈고 없이 쭉쭉 쓰게 한 글 쓰기 근육을 키워준 것은 책이니까요. 또한 유튜브가 모든 정보와 지식과 시선을 담지 않습니다. 반면 책은 정말 다양한 소재와 지식과 놀라운 시선을 제공해서 좋습니다. 또한 시각 정보가 없어서 내 머릿속에서 상상하는 힘이 크죠. 그래서 영화나 드라마보다 같은 책을 읽은 사람들끼리 감상을 공유하면 각기 다른 경험을 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책 읽는 시간이 오래걸리는 것이 단점이자 장점인데 책 읽는 시간이 오래 걸려서 자연스럽게 생기는 사고의 코어 근육 키우는 데는 책 만한 것이 없습니다. 시위를 막기 위해서 운영하는 듯한 서울시의 책 읽는 서울광장 운영 매년 4월 23일은 '세계 책의 날'입니다. 그런데 요즘 이 책이 전 세계적으로 인기가 뚝 떨어졌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유튜브 같은 대체재가 등장했기 때문입니다. 서두에 말했지만 책에서 얻는 지식을 빠르게 익히고 싶으면 책을 읽은 유튜버가 설명해 주는 게 더 빠릅니다. 물론 책을 압축하다 보니 중요한 걸 뺄 수도 있어서 가능하면 책을 직접 읽는 것이 더 좋긴 하지만 우리가 그렇게 한가한 사람들이 아니죠. 시간이 없어서 책을 읽고 싶어도 못 읽는 사람들이 많고 솔직히 책보다 유튜브가 더 재미있어서 유튜브로 이동하는 사람들이 많고 그중 저도 한 사람입니다. 이러다 보니 성인 독서율을 계속 하락하고 있습니다. 책 가격이 비싸다고 느끼는 것도 분명 있습니다. 도서정가제 때문에 저렴한 가격에 책을 구입할 수도 없고요. 그래서 안 팔리는 책을 예전에는 60% 이상 할인해서라도 재고 떨이를 했는데 이제는 그냥 폐지업자들에게 돈을 주고 폐지로 처리한다고 하잖아요. 그럼에도 정부나 지자체들은 책읽기를 권하고 있습니다. 아니 대부분의 사람들은 책 읽기를 강권하죠. 특히 부모님들은 아이들에게 책 읽으라면서 자기는 드라마 보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그걸 보고 읽을까요? 부모님이 솔선수범해야지 따라 읽죠. 서울시는 수시로 서울광장에서 책 읽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요즘 서울광장에서 행사 참 많이 합니다. 그런데 이런 행사가 많은 이유는 시위를 막기 위함도 있습니다. 서울광장은 유명한 시위장소였고 제가 본 것만 해도 엄청나게 많았습니다. 물론 대부분이 정치적 시위죠. 이런 시위를 막기 위해서 오세훈 시장 1,2기 때는 명박산성처럼 경찰 버스로 들어서 못 들어가게 하기도 했죠. 요즘 입틀막이 유행어지만 시위라는 민주주의만 가능한 시민의 권리 중 하나이자 자유민주주의 국가의 상징 행동을 막는 행동은 이명박, 박근혜 정부 때 아주 심했습니다. 참고로 이 시청 앞 광장에서 노무현 정부 당시 농민 시위(당시는 매년 농민 시위가 대규모로 있었죠) 때 과격한 폭력 시위로 인해 농민과 경찰이 많이 다쳤던 것이 기억나고 농민 분이 사망하자 노무현 대통령이 직접 사과한 일도 기억나네요. 폭력 시위는 반대하지만 시위 자체를 막는 것은 공산당이나 하는 짓이죠. 시위를 막으면 안 됩니다. 그러나 현 오세훈 시장은 자신도 정권 퇴진 시위 단상에 올라서 외쳐놓고 지금은 이렇게 행사로 막고 있네요.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식의 행동으로 보입니다. 서울시는 '책 읽는 서울광장' 운영을 작년 9월 14일부터 11월 12일까지 매주 목,금,토,일 운영을 했습니다. 딱 시위하기 좋은 요일에만 운영을 하네요. 보통 시위가 주말에 많이 하거든요. 그것도 잠깐 하는 것이 아닌 날씨 좋을 때만 운영합니다. 그리고 2024년도 마찬가지로 날 좋은 날인 4월 18일부터 11월까지 진행한다고 하네요. 지켜보니 책 읽는 사람은 없고 숙면 모드의 시민만 가득 서울은 세계적인 대표 행사나 축제가 없습니다. 인구 1천만이 사는 도시이고 '흥의 민족'이라고 하지만 정말 놀 방법을 모르는 민족이 아닐까 할 정도로 한국을 대표하는 축제가 없죠. 그나마 전통 축제가 지자체가 개발하거나 유지하고 있지만 대부분 지역색이 퇴색되고 전통을 지키려면 후대가 있어야 하는데 외국인 노동자만 늘어나서 전통 이어받기도 점점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그럼 그 젊은이들이 다 어디있냐? 서울, 경기도에 몰려 있습니다. 여기에 일거리가 많으니까요. 서울시는 수 십년 간 서울의 대표 축제를 관주도로 만드려고 시도했지만 오세훈 시장 당시 '하이 서울페스티벌'을 시도했다가 싹 말아먹었습니다. 지속성을 고려하지 않고 단발성 행사로 진행다가 시장이 바뀐 후 사라졌고 지금은 '서울거리예술축제'가 서울시에서 진행하는 유일한 행사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올해 5월 '봄빛 찬란 서울페스타'를 5월 1일 오늘부터 6일까지 서울광장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진행한다고 하네요. 책읽는 서울광장 행사를 우연히 지나가다가 봤습니다. 아이들과 손잡고 오기 딱 좋을 정도로 다양한 공간에서 아이들이 놀고 있네요. 초등학교 저학년 이하 아이들과 놀기 딱 좋습니다. 빈백을 배치하고 책을 읽으라고 빈백 앞에 책꾸러미를 놓고 저 뒤에서는 음악 공연이 진행되었습니다. 책 종류를 보니 인기 서적은 없고 초등학생, 유치원생용 책들이 많네요. 읽을 만한 책이 없습니다. 읽은 만한 책이 없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책을 읽지 않고 자고 있네요. 스마트폰 보는 분도 좀 있지만 대부분은 숙면 모드입니다. 가을이 독서의 계절인 이유 사람은 온도와 습도가 적당해야 활동하기 좋습니다. 한국에서는 봄가을이 가장 활동하기 좋고 특히 야외 활동하기 좋습니다. 이렇게 봄가을에 나들이하기 좋으니 책을 덜 읽죠. 가을 특히 4~6월, 9~11월이 독서율이 가장 낮고 책 판매량도 가장 낮습니다. 한 겨울, 한 여름에는 독서량도 책 판매량도 높습니다. 나가면 덥고 춥다 보니 실내에 있는 시간이 많고 실내에 있다 보니 책을 읽는 경우의 수가 더 많이 발생하는 것이죠. 따라서 날씨가 안 좋아야 사람들이 책을 읽습니다. 그래서 책 좀 읽으라고 나온 말이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라는 거짓말입니다.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 아닌 놀러 다니기 좋은 계절입니다. 독서의 계절은 한 여름, 한 겨울이죠. 마찬가지입니다. 야외에서 책 읽으라고요? 이 좋은 날씨에 책 읽으라면 책이 읽혀지나요? 그냥 관광하는 게 더 현명한데요. 저 같아도 안 읽습니다. 그런데 서울시의 '책 읽는 서울광장' 이벤트를 보면 마치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라는 홍보 문구처럼 느껴지네요. 물론 보기는 좋습니다. 야외에서 책을 읽는 사람이 많으면 보기 근사하죠. 책도 실내등 밑에서 읽는 것보다 나무 그늘 밑에서 읽는 것이 가장 좋고요. 자연광 밑에서 책 읽어야 눈 건강에도 좋고요. 그러나 이런 햇빛이 직사로 내리치는 공간에서 책 읽는 건 좋지 못합니다. 책의 하얀색 종이에 반사된 빛이 눈이 상당히 부십니다. 햇빛 밑에서 읽어보시면 바로 알 수 있죠. 따라서 이 '책읽는 서울광장' 행사는 그냥 쇼잉으로 보입니다. 실용성이 떨어지고요. 차라리 그냥 책 치우고 아이들 놀기 편하게 놀이 시설이나 더 늘리는 게 낫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책 읽는 서울광장이 아닌 수면광장이 되어버리다

사진은 권력이다|2024년 5월 1일|사진

1년에 많이 읽을 때는 한 달 3권 이상 1년 50권 이상을 읽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책을 거의 안 읽습니다. 이유는 책의 대체 서비스들이 꽤 많이 생겼고 그걸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서비스가 유튜브죠. 책에서 얻는 지식이나 지혜나 유튜브에서 얻는 지식이나 큰 차이가 없고 오히려 유튜브는 시각 정보가 풍부하고 구어체라서 지식을 익히기 아주 아주 편리합니다. 그렇다고 제가 책의 효용을 모르는 것도 아니고 책을 무시하는 것도 아닙니다. 제 이 글 쓰기의 기초를 다듬어주고 탈고 없이 쭉쭉 쓰게 한 글 쓰기 근육을 키워준 것은 책이니까요. 또한 유튜브가 모든 정보와 지식과 시선을 담지 않습니다. 반면 책은 정말 다양한 소재와 지식과 놀라운 시선을 제공해서 좋습니다. 또한 시각 정보가 없어서 내 머릿속에서 상상하는 힘이 크죠. 그래서 영화나 드라마보다 같은 책을 읽은 사람들끼리 감상을 공유하면 각기 다른 경험을 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책 읽는 시간이 오래걸리는 것이 단점이자 장점인데 책 읽는 시간이 오래 걸려서 자연스럽게 생기는 사고의 코어 근육 키우는 데는 책 만한 것이 없습니다. 시위를 막기 위해서 운영하는 듯한 서울시의 책 읽는 서울광장 운영 매년 4월 23일은 '세계 책의 날'입니다. 그런데 요즘 이 책이 전 세계적으로 인기가 뚝 떨어졌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유튜브 같은 대체재가 등장했기 때문입니다. 서두에 말했지만 책에서 얻는 지식을 빠르게 익히고 싶으면 책을 읽은 유튜버가 설명해 주는 게 더 빠릅니다. 물론 책을 압축하다 보니 중요한 걸 뺄 수도 있어서 가능하면 책을 직접 읽는 것이 더 좋긴 하지만 우리가 그렇게 한가한 사람들이 아니죠. 시간이 없어서 책을 읽고 싶어도 못 읽는 사람들이 많고 솔직히 책보다 유튜브가 더 재미있어서 유튜브로 이동하는 사람들이 많고 그중 저도 한 사람입니다. 이러다 보니 성인 독서율을 계속 하락하고 있습니다. 책 가격이 비싸다고 느끼는 것도 분명 있습니다. 도서정가제 때문에 저렴한 가격에 책을 구입할 수도 없고요. 그래서 안 팔리는 책을 예전에는 60% 이상 할인해서라도 재고 떨이를 했는데 이제는 그냥 폐지업자들에게 돈을 주고 폐지로 처리한다고 하잖아요. 그럼에도 정부나 지자체들은 책읽기를 권하고 있습니다. 아니 대부분의 사람들은 책 읽기를 강권하죠. 특히 부모님들은 아이들에게 책 읽으라면서 자기는 드라마 보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그걸 보고 읽을까요? 부모님이 솔선수범해야지 따라 읽죠. 서울시는 수시로 서울광장에서 책 읽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요즘 서울광장에서 행사 참 많이 합니다. 그런데 이런 행사가 많은 이유는 시위를 막기 위함도 있습니다. 서울광장은 유명한 시위장소였고 제가 본 것만 해도 엄청나게 많았습니다. 물론 대부분이 정치적 시위죠. 이런 시위를 막기 위해서 오세훈 시장 1,2기 때는 명박산성처럼 경찰 버스로 들어서 못 들어가게 하기도 했죠. 요즘 입틀막이 유행어지만 시위라는 민주주의만 가능한 시민의 권리 중 하나이자 자유민주주의 국가의 상징 행동을 막는 행동은 이명박, 박근혜 정부 때 아주 심했습니다. 참고로 이 시청 앞 광장에서 노무현 정부 당시 농민 시위(당시는 매년 농민 시위가 대규모로 있었죠) 때 과격한 폭력 시위로 인해 농민과 경찰이 많이 다쳤던 것이 기억나고 농민 분이 사망하자 노무현 대통령이 직접 사과한 일도 기억나네요. 폭력 시위는 반대하지만 시위 자체를 막는 것은 공산당이나 하는 짓이죠. 시위를 막으면 안 됩니다. 그러나 현 오세훈 시장은 자신도 정권 퇴진 시위 단상에 올라서 외쳐놓고 지금은 이렇게 행사로 막고 있네요.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식의 행동으로 보입니다. 서울시는 '책 읽는 서울광장' 운영을 작년 9월 14일부터 11월 12일까지 매주 목,금,토,일 운영을 했습니다. 딱 시위하기 좋은 요일에만 운영을 하네요. 보통 시위가 주말에 많이 하거든요. 그것도 잠깐 하는 것이 아닌 날씨 좋을 때만 운영합니다. 그리고 2024년도 마찬가지로 날 좋은 날인 4월 18일부터 11월까지 진행한다고 하네요. 지켜보니 책 읽는 사람은 없고 숙면 모드의 시민만 가득 서울은 세계적인 대표 행사나 축제가 없습니다. 인구 1천만이 사는 도시이고 '흥의 민족'이라고 하지만 정말 놀 방법을 모르는 민족이 아닐까 할 정도로 한국을 대표하는 축제가 없죠. 그나마 전통 축제가 지자체가 개발하거나 유지하고 있지만 대부분 지역색이 퇴색되고 전통을 지키려면 후대가 있어야 하는데 외국인 노동자만 늘어나서 전통 이어받기도 점점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그럼 그 젊은이들이 다 어디있냐? 서울, 경기도에 몰려 있습니다. 여기에 일거리가 많으니까요. 서울시는 수 십년 간 서울의 대표 축제를 관주도로 만드려고 시도했지만 오세훈 시장 당시 '하이 서울페스티벌'을 시도했다가 싹 말아먹었습니다. 지속성을 고려하지 않고 단발성 행사로 진행다가 시장이 바뀐 후 사라졌고 지금은 '서울거리예술축제'가 서울시에서 진행하는 유일한 행사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올해 5월 '봄빛 찬란 서울페스타'를 5월 1일 오늘부터 6일까지 서울광장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진행한다고 하네요. 책읽는 서울광장 행사를 우연히 지나가다가 봤습니다. 아이들과 손잡고 오기 딱 좋을 정도로 다양한 공간에서 아이들이 놀고 있네요. 초등학교 저학년 이하 아이들과 놀기 딱 좋습니다. 빈백을 배치하고 책을 읽으라고 빈백 앞에 책꾸러미를 놓고 저 뒤에서는 음악 공연이 진행되었습니다. 책 종류를 보니 인기 서적은 없고 초등학생, 유치원생용 책들이 많네요. 읽을 만한 책이 없습니다. 읽은 만한 책이 없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책을 읽지 않고 자고 있네요. 스마트폰 보는 분도 좀 있지만 대부분은 숙면 모드입니다. 가을이 독서의 계절인 이유 사람은 온도와 습도가 적당해야 활동하기 좋습니다. 한국에서는 봄가을이 가장 활동하기 좋고 특히 야외 활동하기 좋습니다. 이렇게 봄가을에 나들이하기 좋으니 책을 덜 읽죠. 가을 특히 4~6월, 9~11월이 독서율이 가장 낮고 책 판매량도 가장 낮습니다. 한 겨울, 한 여름에는 독서량도 책 판매량도 높습니다. 나가면 덥고 춥다 보니 실내에 있는 시간이 많고 실내에 있다 보니 책을 읽는 경우의 수가 더 많이 발생하는 것이죠. 따라서 날씨가 안 좋아야 사람들이 책을 읽습니다. 그래서 책 좀 읽으라고 나온 말이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라는 거짓말입니다.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 아닌 놀러 다니기 좋은 계절입니다. 독서의 계절은 한 여름, 한 겨울이죠. 마찬가지입니다. 야외에서 책 읽으라고요? 이 좋은 날씨에 책 읽으라면 책이 읽혀지나요? 그냥 관광하는 게 더 현명한데요. 저 같아도 안 읽습니다. 그런데 서울시의 '책 읽는 서울광장' 이벤트를 보면 마치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라는 홍보 문구처럼 느껴지네요. 물론 보기는 좋습니다. 야외에서 책을 읽는 사람이 많으면 보기 근사하죠. 책도 실내등 밑에서 읽는 것보다 나무 그늘 밑에서 읽는 것이 가장 좋고요. 자연광 밑에서 책 읽어야 눈 건강에도 좋고요. 그러나 이런 햇빛이 직사로 내리치는 공간에서 책 읽는 건 좋지 못합니다. 책의 하얀색 종이에 반사된 빛이 눈이 상당히 부십니다. 햇빛 밑에서 읽어보시면 바로 알 수 있죠. 따라서 이 '책읽는 서울광장' 행사는 그냥 쇼잉으로 보입니다. 실용성이 떨어지고요. 차라리 그냥 책 치우고 아이들 놀기 편하게 놀이 시설이나 더 늘리는 게 낫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베트남 푸꾸옥 자유여행 3박5일 가볼만한곳

베트남 푸꾸옥 자유여행 3박5일 가볼만한곳

공감포토에세이|2024년 5월 1일|사진

베트남 여행 가볼만한곳 푸꾸옥여행 3박5일 자유여행 신양이는 요즘 핫하게 떠오르는 여행지인 베트남 푸꾸옥에 다녀왔습니다. 다른 동남아 여행지에 비해 깔끔하고 세련된 여행지여서 가족여행이나 친구와의 여행으로 떠나시면 좋아할 것 같습니다. 오늘 푸꾸옥 3박 5일 빠르게 정리해 보겠습니다. 해외여행 풀코스 일정을 모두 알차게 잡는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최소한 서너번은 다녀온 후에야 제대로 된 일정을 짤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신양이는 가이드맨 푸꾸옥 자유여행 패키지 이용해서 다녀왔는데 직접 예약보다 다채롭고, 자유롭고, 가성비가 좋았습니다. 가이드맨에서 추천해 주는 일정으로 여행을 했는데요 우리 일행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