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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이너 커스텀 오케스트라 악보입니다
악보 제작 및 견적 의뢰는 댓글의 링크를 통해 하실 수 있습니다. (구글폼 / 작성 시 연락처로 연락드립니다.) https://blog.naver.com/psychos007/221395986862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피아노 학원에 다니면 가장 먼저 배울 수 있는 재즈 음악, (사실 재즈의 전신 격으로 볼 수 있는 래그타임 장르라고 합니다) The Entertainer는 엔터테이너라는 이름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오늘은 이 피아노 음악을 오케스트라를 위해 편곡해보았기에 소개합니다. 이 곡은 다른 구성으로 이미 소개한 적이 있고, 오늘은 신규 대비 70% 선에서 작업비용이 정해지는 이른바 재편곡을 거친 작품입니다. 플룻 클라리넷 호른 트롬본 바이올린 피아노 드럼 우드.......
![Opera Diabolicus : Blood Countess Bathory [가사/해석] 바토리 전설을 극장으로 끌어낸 스웨디시 호러 메탈](https://img.zoomtrend.com/2025/12/04/1764898840-image001.jpg)
Opera Diabolicus : Blood Countess Bathory [가사/해석] 바토리 전설을 극장으로 끌어낸 스웨디시 호러 메탈
Symphonic Black Metal, Gothic metal (심포닉 블랙메탈, 고딕 메탈) 피 냄새 나는 극장, Opera Diabolicus와 ‘Blood Countess Bathory’의 만남 Opera Diabolicus는 예명부터 ‘오페라’와 ‘디아볼릭’을 합쳐 만든 그림자극의 느낌을 풍긴다. 이 프로젝트는 고텐버그에서 David Grimoire와 Adrian de Crow가 주축이 되어 2000년대 중반 결성됐고, 공포·괴담을 메탈 오페라로 각색하는 것을 미학으로 삼는다. 데뷔 콘셉트 앨범 제목이 ‘†1614’인 이유는 말할 것도 없이 엘리자베스 바토리가 사망한 해를 겨냥한 것이다. 그 한복판에 꽂힌 키 트랙이 바로 Opera Diabolicus의 “Blood Countess Bathory”다. 이 곡은 2012년 1월.......
![[하루한곡 통기타 악보집 SEASON2] 리뷰 이벤트 당첨자 발표](https://img.zoomtrend.com/2025/09/25/1758860500-EB8C80ED919CEC9DB4EBAFB8ECA7801.jpg)
[하루한곡 통기타 악보집 SEASON2] 리뷰 이벤트 당첨자 발표
사랑하는 여러분 안녕하세요 ( _ _ ) S2 그랩더기타 X 하루한곡 여러분과 함께한 출간 이벤트의 종료와 함께 가을을 맞이할 수 있음에 가을의 향과 사랑을 가득 담아 진심으로 감사함을 전합니다. 우리들의 아름다운 가을을 응원하며 리뷰 이벤트 당첨자 발표하겠습니다 ✦‿✦ 1등 기타 여정에 언제든지 함께 하겠습니다 '◡' 2등 버스킹의 낭만 꼭 이루시길 소망합니다 '◡' 3등 가족의 화합까지 이끌어내는 나비효과 '◡' 4등 행복한 축제를 응원하고 있겠습니다 '◡' 5등 언제나 친절한 선생님으로 남겠습니다 &#.......
붉은노을 오케스트라 편곡 악보
악보 제작 및 견적 의뢰는 댓글의 링크를 통해 하실 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psychos007/221395986862 플룻 클라리넷 세트 드럼 노래 피아노 바이올린 1 바이올린 2 비올라 첼로 콘트라베이스 구성의 악보입니다. 현악기 파트가 매우 탄탄한 것이 특징입니다. 피아노와 세트 드럼도 있기 때문에 어떤 악기를 더하더라도 음악이 순탄하게 진행될 수 있는 구성인데요. 거기에다 플룻과 클라리넷처럼 현악기와 잘 어우러지는 악기들이 포진되어 있어서 매우매우 편하게 편곡을 했고, 결과물 또한 허접하지 않습니다. 여덟마디 길이의 인트로에서는 모든 악기가 등장해서 세를 키우고 있습니다. 그 중 온음표로 마디가 채워진 것은 노래.......
두 대의 가야금, 거문고, 피아노를 위한 Fly me to the moon 악보
악보 구매는 댓글의 링크를 통해 하실 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psychos007/221395986862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날 달에 데려다 줘" Fly me to the moon을 여러분은 어떤 목소리를 통해 기억하고 있나요? 대개는 프랑크 시나트라의 목소리로 기억하고 계실텐데요. 악보공방의 최애는 빠른 템포 위에 얹은 Julie London의 목소리입니다. 따릉이 자전거를 타고 한강에 갈 때 조금 빠른 템포의 음악이 필요하기 때문일 수도 있겠지만, 그렇다고 느린 Fly me to the moon이 매력 없는 것은 아닙니다. 오늘은 BPM이 104정도 되는 너무 느리지도 빠르지도 않은 템포 위에서 가야금 위주로 구성된 앙상블에서 어떤 소리가.......
신승훈은 어떻게 발라드 황제가 되었나
2025년 10월 13일 충복교통방송 달리는 라디오. 신승훈은 어떻게 발라드 황제가 되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