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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ra Diabolicus : Blood Countess Bathory [가사/해석] 바토리 전설을 극장으로 끌어낸 스웨디시 호러 메탈
Symphonic Black Metal, Gothic metal (심포닉 블랙메탈, 고딕 메탈) 피 냄새 나는 극장, Opera Diabolicus와 ‘Blood Countess Bathory’의 만남 Opera Diabolicus는 예명부터 ‘오페라’와 ‘디아볼릭’을 합쳐 만든 그림자극의 느낌을 풍긴다. 이 프로젝트는 고텐버그에서 David Grimoire와 Adrian de Crow가 주축이 되어 2000년대 중반 결성됐고, 공포·괴담을 메탈 오페라로 각색하는 것을 미학으로 삼는다. 데뷔 콘셉트 앨범 제목이 ‘†1614’인 이유는 말할 것도 없이 엘리자베스 바토리가 사망한 해를 겨냥한 것이다. 그 한복판에 꽂힌 키 트랙이 바로 Opera Diabolicus의 “Blood Countess Bathory”다. 이 곡은 2012년 1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