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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대의 가야금, 거문고, 피아노를 위한 Fly me to the moon 악보
악보 구매는 댓글의 링크를 통해 하실 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psychos007/221395986862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날 달에 데려다 줘" Fly me to the moon을 여러분은 어떤 목소리를 통해 기억하고 있나요? 대개는 프랑크 시나트라의 목소리로 기억하고 계실텐데요. 악보공방의 최애는 빠른 템포 위에 얹은 Julie London의 목소리입니다. 따릉이 자전거를 타고 한강에 갈 때 조금 빠른 템포의 음악이 필요하기 때문일 수도 있겠지만, 그렇다고 느린 Fly me to the moon이 매력 없는 것은 아닙니다. 오늘은 BPM이 104정도 되는 너무 느리지도 빠르지도 않은 템포 위에서 가야금 위주로 구성된 앙상블에서 어떤 소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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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사진 모음 영상
사진 한장에 감동 받아 시작한 사진이란 취미가 어느덧 20년이 되어 갑니다. 그동안 해외 50개국을 넘게 다니며 촬영한 사진들만해도 수를 헤아릴 수가 없지만 유독 제 기억에 남았던 사진들을 모아 긴 영상을 만들었어요. 잔잔한 피아노 배경 음악이라 잠이 안오는 시간에 조용히 틀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래 채널은 제가 운영하는 미니가든쿠킹 유튜브 채널입니다. 일 하실 때나 잠자리에 드는 시간에 조용히 열고 감상하세요. ^^ 미니가든쿠킹 유튜브채널 https://youtu.be/J-XCc0QLclk

스승의 은혜 윈드 오케스트라 편곡 악보 2026년 버전
악보 구매 링크는 댓글에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가정의 달이 시작되었습니다. 어린이날에 어떤 선물을 할까 악보공방과 아내는 고민하고 있는데요. 연휴가 끝나는 어린이날 후 열흘 뒤면 스승의 날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스승의 날 노래라고도 할 수 있는 스승의 은혜를 윈드 오케스트라를 위해 편곡해보았기에 소개합니다. 특히 이 곡은 재작년에 이미 편곡한 악보를 2026년 버전으로 다시 손을 보아 완성한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2분이 조금 넘는 길이의 짧은 곡입니다. 음원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는 것처럼, 이 곡은 엄밀히 따졌을 때 노래의 반주가 아니라 연주곡 형태로 편곡이 이루어진 버전입니다. 하지만, 노래.......

Non, je ne regrette rien 가수, 피아노 트리오 반주를 위한 악보
악보 제작 의뢰 및 견적 받아보기는 댓글의 링크를 통해 신청하실 수 있어요.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Chanson이라는 단어를 여러분은 어떻게 읽으시나요? 프랑스어와 영어에 거의 까막눈에 가까운 악보공방은 어린 시절 샹송이라는 단어에서, 사실 송은 영어 song일 줄 알았습니다. (물론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샹송하면 떠오르는 가수가 바로 에디트 피아프인데요. 절륜한 노래 실력도 실력이거니와, 삶의 궤적이 굉장히 특이하고 비극적이어서 더욱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고(생각합니다) 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에디트 피아프의 Non, je ne regrette rien을 피아노 트리오 반주와 가수를 위해 편곡해보았기에 소개합니다. 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