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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드: 포 굿> :: 1편에 비해 호불호 심하겠네요. 2편은 어둡다 너무 어두웠던 영화후기. ost곡도 디파잉 그래비티가 너무 강력했다.
신작영화 를 관람했으며 후기리뷰로 만나봅니다. 작년에 나온 큰 흥행을 한 뮤지컬영화 에 이어 1년만에 나온 2편 작품입니다. Wicked: For Good, 2025 은 전작 1편의 엔딩결말 이후의 얘기로 이어지는 영화입니다. 1편의 장면에서 완벽하게 정점을 찍고 끝낸 영화였고, 다른 길을 가게된 마녀 '엘파바'와 '글린다'의 우정과 얘기의 끝을 다뤘는데요. 을 보고선 이것이야말로 뮤지컬 영화의 정점이다.느꼈을 정도로, 노래, 영상, 의상, 이야기 모든 분야에서 대만족한 작품이었는데, 는 같은 감독, 같은 배.......

마블 새 미니시리즈 혹성탈출 VS 판타스틱 포
'마블 코믹스'는 오는 2026년 2월부터 '혹성탈출 VS 판타스틱 포'라는 4부작 미니시리즈를 출간할 예정입니다. 아시다시피 '혹성탈출(Planet Of The Apes')은 '20세기 스튜디오(구 20세기 폭스)'가 제작한 유명한 SF 영화 시리즈입니다. 인류는 퇴화하고 그와 반대로 진화한 유인원이 지배하는 미래의 지구를 무대로 벌어지는 액션 모험물인데요. 그런데 현재는 '20세기 스튜디오'를 인수한 '디즈니'가 판권을 가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리고 '마블 코믹스' 역시 '디즈니' 산하의 회사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이런 기획이 가능해진 겁니다. 사실은 이미 '.......
마블 새 시리즈 엑스멘 유나이티드
최근 '마블 코믹스'의 뮤턴트 세계에서는 대체 미래를 무대로 한 빅이벤트 '에이지 오브 레벨레이션'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이벤트가 2025년 12월에 마무리되고, 오는 2026년 1월부터 '섀도우 오브 투모로우'라는 기치 아래 모든 '엑스멘' 관련 시리즈가 리뉴얼된다는 소식은 일전에 이미 전해드린 바 있습니다. (아래 참조) 이에 따라 여러 편의 새로운 '엑스멘' 관련 시리즈들이 론칭될 예정인데요. 추가로 오는 2026년 3월부터 '엑스멘 유나이티드'라는 새 시리즈가 시작된다는 소식입니다. 이 시리즈는 '엠마 프로스트'가 만든 새로운 뮤턴트 학교 '그.......

영화 위키드: 포 굿 후기 리뷰 - Defying Gravity같은 초필살기는 없지만
에서 말하지 못한 비밀, 그것이 알고 싶다! 두 마녀의 복잡한 서사[라고 쓰고 질투와 우정이라고 읽는다]를 마침내 완결 짓는. 뮤지컬 한 편을 두 편으로 나눴기에, 이 작품을 독립적인 영화라고 보긴 살짝 어렵지만, 어쨌든 파트 2로 나왔으니 무조건 봐야 하는 것이 인지상정이지. 눈호강 판타지 속에 현실적인 뼈때리기는 뭔가! 시각적 완성도는 파트 1도, 2도 엄지척이다. 이 맛에 극장 가는 것 아닌가. 오즈의 에메랄드 시티를 비롯한 주요 배경 묘사는 현란하면서도 섬세하며, 엘파바의 마법이나 캐릭터들의 의상과 분장 등 역시 '이것이야말로 판타지다'임을 증명한다. 특히 이런 미.......

일본 드라마 영화 국보 리뷰 후기 줄거리 정보 * 예술가의 삶이란, 절레 절레
영화 리뷰 후기 정보 일본 드라마 영화 이번 주 수요일에 보고 온 영화 두 편 중 남은 하나, 에 대한 끄적임을 해본다. 자국에서 천만 관객을 동원했다는 소식을 듣고, 일본에서는 애니메이션만 흥행하는 거 아니었어?라며 깜짝 놀랐던 기억이 난다. 그래서, 몹시 궁금해졌는데 가부키 배우들에 대한 이야기라는 것을 알고는 기대감이 급! 감소했다. 각종 예술과는 거리가 멀어도 너~무 먼 사람이라 별 감흥이 없을 것 같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웃 나라 천만 영화는 과연 어떤 걸까 싶어 일단 직접 확인은 하고 왔다. 하지만, 예상대로 내 취향은 아니었다 ^^;; 일본 드라마 영화 영화 기본.......

<위키드 : 포 굿> - 두 인물의 감정선을 좇을 수만 있다면 먹먹한 피날레를 만나게 될 것
(2025/11/19 :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사실 원작 뮤지컬을 경험한 적이 있는 이라면 두 번째 막을 스크린으로 옮긴 에 대한 기대치를 그리 높게 설정하고 있진 않았을 겁니다. 전작의 'Popular'나 'Defying Gravity'처럼 매력적으로 마음을 뒤흔들어 오는 넘버도 없기도 하거니와, 무엇보다 전체적인 서사의 관점에서도 이미 도달한 정점으로부터 서서히 정해진 결말을 향해 하강하는 구성을 취하고 있다는 잘 알고 있었을 테니까요. 애초에 극중 '엘파바(신시아 에리보 분)'만 해도 '내겐 한계가 없다(Unlimited)'라고 당당히 소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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