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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X 1138 (71년) 조지 루카스 감독 데뷔작
THX 1138 1971년 미국영화 감독 : 조지 루카스 제작 : 프란시스 코폴라 각본 : 조지 루카스, 월터 머치 편집 : 조지 루카스 출연 : 로버트 듀발, 도날드 플레젠스, 돈 페드로 콜리 매기 맥오미 1970년대에 유성영화 초기부터 활약한 고전영화의 거장들이 퇴조하거나 나이가 들고 또는 사망하면서 감독들의 세대교체가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그중에서도 주목을 받은 4인방이 있었는데 '대부'의 프란시스 코폴라, '택시 드라이버'의 마틴 스콜세지, '죠스'의 스티븐 스필버그, 그리고 '스타워즈'의 조지 루카스 였습니다. 이들은 기존 '스타배우의 네임밸류'에 의존하던 영화의 흥행을 '.......

<그녀가 죽었다> - 비트려다 비틀대는 미행
★★★ 김세휘 감독의 데뷔작이자 변요한, 신혜선, 이엘, 박예니, 윤병희, 심달기, 박명훈 등이 이름을 올린 입니다. 당초 2021년 촬영을 마치고 2022년 개봉이 예정되어 있었으나, 너무나 많은 영화들이 그랬듯 적당한 개봉 시기를 찾아 헤매다가 결국은 2024년 5월이 되어서야 세상의 빛을 보게 되었죠. 왜인지 원작이 있을 듯했으나 의외로 영화 고유의 각본이라고 합니다. 고객이 맡긴 열쇠로 그 집에 들어가 남의 삶을 훔쳐보는 취미를 지닌 공인중개사 구정태. 어느 날 우연히 만난, 편의점 소시지를 먹으며 비건 샐러드 사진을 포스팅하는 인플루언서 한소라에게 흥미를 느끼고 관찰을 시작합.......

사일런트 힐2, 리턴 투 사일런트 힐 삼각두 스틸 공개 (공포 영화 추천)
사일런트 힐2, 리턴 투 사일런스 힐 삼각두 첫 스틸 공개 (공포 영화 추천) 인기 게임 를 원작으로 하는 의 첫 스틸 이미지가 공개되었습니다. 게임 에 처음 등장해 시리즈를 대표하는 캐릭터로 자리 잡은 삼각두의 무시무시한 비주얼을 확인할 수 있는 스틸 이미지인데요. 영화 1편에도 등장했던 캐릭터로 그 작품에서도 상당히 강렬한 모습을 보여줬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는데, 이후 거의 20년이 흐른 만큼 기술적인 완성도도 더 높아지면서 비주얼도 한층 더 리얼해졌네요. 사일런트 힐 정보 은 코나미의 동명의 인기 게임을 원작으로 제작된 공포 영.......

영화 스팅 정보 결말 해석 출연진, 두려움보다 강한 사랑(외계 거미, 재혼가정과 고립) Sting, 2024 아마존프라임
스팅 Sting, 2024 정보 ‘알릴라 브라운 Alyla Browne’ ‘라이안 코어 Ryan Corr’ ‘페넬로페 미첼 Penelope Mitchell’ 등이 출연하고 있다. 연출/각본 ‘키아 로취 터너 Kiah Roache-Turner’ 메가폰을 잡았다. 거미에게 붙인 이름 스팅은 J.R.R. Tolkein's The Hobbit 작품에서 빌보가 거미와 싸울 때 사용했던 검이다. 해외 5.8 평점, 총1.6백만 달러의 수입을 기록했다. 개인평가 - 두려움보다 강한 사랑(외계 거미, 재혼가정과 고립) 샬럿은 우주에서 떨어진 외계 거미를 키우게 되는데.. 1.고립(샬럿/이선)=욕망(절망), 아파트=내면 눈이 많이 내려 살렷이 머물던 아파트 근처에 인적이 없었을 뿐만 아니라 인터넷마저 끊.......

5월 최신 OTT 영화 시민덕희 소풍 슬픔의 삼각형 넷플릭스 / 오멘 저주의시작 디즈니 플러스 공개일 평점
5월의 넷째 주와 마지막 주에 넷플릭스와 티빙, 디즈니 플러스 업데이트 예정인 최신 OTT 영화 & 드라마 정보입니다. 통상적으로 OTT 마다 다르기는 해도 대략 업데이트 되는 공개 시간은 오후 4~5시 전후입니다. 소풍(Picnic, 2024)-5월 21일 화요일 넷플릭스 공개 감독-김용균 출연진-나문희, 김영옥, 박근형, 류승수, 이항나 배우분들의 얼굴만 봐도 친숙한 분들이 출연하신 영화 의 줄거리는 거진 60년 만에 고향에 찾아가서 16살 학생 시절의 추억을 되돌아보며 일어나는 힐링 드라마입니다. 돌아가신 엄마가 자꾸 꿈에 보이는 은심(나문희)이 죽마고우이자 사돈인 금순(김영옥)이 연락도 없이 찾아오면서 마음먹은 김에 고.......

2024년 영화 일기 ① - 해피 플라이트
(2024/05/17 : 네이버 시리즈온) 몇 주 전 직장에서 친하게 지내던 후배가 '그건 이렇게 하면 좀 더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라는 조언에 '잘한다고 월급을 더 주는 것도 아닌데 쓸 데 없이 열 올릴 필요 있나요?'라고 농담 섞인 답변으로 맞받아치더군요. 일단 가끔 비밀 댓글로 문의를 해 오시는 분들이 있어 몇 차례 답을 드린 적이 있기도 했듯 저는 현재 서울시 산하의 모 공공기관에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대개의 정부 산하 기관이 그렇듯 급여의 산식은 확정되어 모두에게 공평하게 적용되고 있으니 후배의 말마따나 매월 통장에 꽂히는 금액은 내가 기울이는 노력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