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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산국립공원] 가성비 좋은 태백숙소 가족여행 추천! 태백산 민박촌(2월)

[태백산국립공원] 가성비 좋은 태백숙소 가족여행 추천! 태백산 민박촌(2월)

태백산 민박촌은 당골광장 가는 길에 있어서 천제단 등산 계획이 있는 분들 혹은 가족여행으로 쉬기 좋은 위치에 있어요! 태백산국립공원에서 운영을 맡고 있는데 무려 태백시가 1997년 조성한 곳이에요. 태백산 민박촌은 개장 초기에 인기가 많았지만 지금은 시설이 노후화되면서 리모델링에 들어갔는데요. 전체 리모델링이 끝난 상황은 아닌 것 같지만 지난 12월부터 재개장되었다고 해요! 마침 강원도 눈구경하고 쉬러오면서 태백산 민박촌에서 하룻밤을 보냈는데 2인실이 생겨서 가격 부담이 적었어요! 제가 방문한 달은 집중수요기간으로 성수기지만 1박 45,000원이니 저렴하죠~ 태백산국립공원 숙소 태백산민박촌 후기 🚩강원도 태백시 소.......

24년 장비릿지 6차 기초교육, 도봉산 오봉릿지

24년 장비릿지 6차 기초교육, 도봉산 오봉릿지

3월 둘째 주말 산행지는 장비릿지 6차 기초교육 도봉산 오봉 릿지, 하강 실습 산행을 다녀왔다. 오봉 능선에 위치한 5개의 암봉으로 도봉산의 암릉 중 가장 긴 오봉 릿지는 생김새 만큼이나 코스가 아기자기해 등반 시즌에는 많은 사람들로 붐비는 곳으로 오봉 릿지의 가장 큰 매력은 역시 하강이 많고 특히 다양한 오버행 30 ~ 60m 하강을 즐기기 위해 오봉을 찾는 이들도 많다. [오봉 릿지] □ 1봉 정상(헬기장)에서 오른쪽으로 내려서서 완경사 슬랩을 내려선다. □ 2봉 정상은 쉽게 오를수 있다. □ 3봉 정상은 침니등반으로 오를 수 있다. 3봉을 내려선 다음 좌측으로 봉우리를 돌면 하강용 피톤이 있는 넓은 바위가 나타난다. 이 지점에서.......

교토 기온시죠 가와라마치 거리 + 가모강 야경 + 다카시가와 운하 + 오니마루 주먹밥  おにまる

교토 기온시죠 가와라마치 거리 + 가모강 야경 + 다카시가와 운하 + 오니마루 주먹밥 おにまる

traveling boy|2024년 3월 10일|등산

기온 시죠 거리 야사카 신사 서문에서 가와라마치역까지 가는 길에는 무쟈게 많은 상가들이 모여 있고 저녁 무렵이 되면 휘황찬란 삐까뻔쩍한 거리가 된다. 그런데 이 길의 이름은 기온거리인가 시조(시죠)거리인가 기온시조거리인가. 처음 와보는 동네, 길 이름도 복잡하다. 일단 야사카 신사 서문에서 가와라마치 거리까지의 큰 도로를 구글 지도에서는 시죠 거리로 표기하고 있다. 검색해 보니 가모강 기준으로 동쪽을 기온거리, 서쪽을 시죠거리로 칭하는 사람도 있다. 어쨌든 이 길.. 화려하긴 하지만, 이길의 진면목은 남쪽으로 이어지는 인 것 같다. 나중에 찾아보니 이 길을 기온거리로 칭하며 오래된 일본 가옥.......

집순이가 무기력을 해결하는 법

집순이가 무기력을 해결하는 법

이것저것 신경 쓰고 바쁜 날들을 보내고, 며칠 동안 사람들을 만났더니 일상 리듬이 완전히 깨져버렸다. 집이 아닌 곳에서 시간을 보내고 나면 매번 이런 과정을 겪는다. 그래서 바깥출입을 잘 하지 않고 가족 외에는 누구도 잘 만나지 않는다. 그렇다고 사람들 만나는 게 싫은 건 아니다. 다만 나에게는 큰맘 먹고 치르는 이벤트 같은 거라 약간의 후유증이 남는다. 고된 집중 뒤에도 무기력이 찾아오긴 마찬가지다. 히말라야의 새로운 코스를 찾느라 며칠 동안 초집중 하고 나면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종일 유튜브만 본다. 그러다 정신을 차리면 청소 하거나 공간을 완전히 바꾼다. 집순이인 내가 잠재된 역마살을 집에서 해결하는 방법이기도.......

[남미 여행 가고 싶다 4] 아르헨티나 비글해협과 펭귄 그리고 우수아이아 일몰

[남미 여행 가고 싶다 4] 아르헨티나 비글해협과 펭귄 그리고 우수아이아 일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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