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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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1 posts![[세화미술관] 논알고리즘 챌린지 파트2, 가장 깊은 것이 피부다](https://img.zoomtrend.com/2024/04/13/5bb9abc3-d4a9-5304-9a7c-5c2ebf7d4b3e.jpg)
[세화미술관] 논알고리즘 챌린지 파트2, 가장 깊은 것이 피부다
작년에 #논알고리즘챌린지 파트1 귀맞춤을 관람하고 전시가 마음에 들어 다음 전시도 봐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음 논알고리즘 챌린지 파트2 가장 깊은 것이 피부다 세화미술관 2024.1.30-4.28 파트2 / 파트3은 한꺼번에 전시중 파트2 #가장깊은것이피부다 부터 차근히~ 관람 고고! 시인 폴 발레리의 말에서 따온 "인간의 가장 깊은 것은 피부다" 우리는 피부로 느끼고 체화한 신체적 경험에서부터 타인과 세계를 자각하며 마침내 존재에 도달한다 파트2는 생물학적 신체에서 비롯되는 탄생, 이동, 죽음이라는 개념이 디지털 휴먼 혹은 인공지능에 적용될 때 어떻게 변화할지 그리고 인간의 몸이 어떠한 의미를 지닐 수 있을지에 주목한.......

장지천텃새, 쇠백로, 여름철새, 가장작은백로, 우리나라텃새, 뛰어난 사냥꾼
#쇠백로 [Little Egret] - 백로류 중 가장 작은 백로] #황새목 / #백로과. 학명 Egretta garzetta (2024.4.10. 장지천) 순백의 백로중에 가장 작아서 쇠백로라 불린다. 멀리서도 작고 까만부리에 까만발, 노랑발가락이고, 움직임이 부산스러운 놈이 쇠백로이다. 그러나 긴다리 백로와 달리 빠른 사냥하기에 적합한 다리를 가졌다. 그래서 백로중 가장 뛰어난 #물고기사냥꾼 이다. 하천, 강, 하구, 논, 습지, 갯벌, 해안 등 물있는 곳에서 먹이활동으로 생존, 먹이는 개구리, 물고기, 가재, 새우, 뱀, 수서곤충 등 물에서 움직이는 생물이면 가리지 않는다. 봄철 한반도에 도래하여 번식하며 여름을 지내는 여름철새라 하는데, 텃새화 되었다. #텃.......

부산 기장 디저트 카페, 아난티 코브 <맥퀸즈 라운지>
의 10층에 있는 에 디저트 세트를 먹으러 왔다. 14시 예약인데 30분 정도 일찍 와서 콘도 앞 해변 산책을 했다. 2019년에 해파랑길 2코스를 걸으며 이 앞을 지나가본 적이 있다. 그때는 힐튼호텔이었는데 아난티 어쩌구로 이름이 바뀌었다. 요즘 호텔이나 콘도들의 이름이 좀 어렵다. 여러 개의 생소한 단어들이 여러 개 조합되고 단어 순서도 매번 헷갈린다. 콘도 1층에는 서점이 있다. 입구 쪽에는 도도새 작가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생전 이런 작품들은 봐도 뭐가 뭔지 몰랐겠지만 얼마 전에 스타벅스 도도새 굿즈를 선물받았기에 딱 눈에 보이더라. 역시 사람은 아는 만큼 보인다. 디저트 카페 &.......

양산 토곡산 - 吐하고 哭이 나오는 山이라더만..
토곡산 (855m) 산행 요약 ▶산명 - 토곡산 (855m) ▶위치 - 경남 양산 ▶일시 - 2024.04.07(일) ▶동행 - 홀산 ▶날씨 - 맑으나 미세먼지 ▶교통 - 자차 ▶산행거리 - 09.13km ▶소요시간 - 05:51 (휴식포함) ▶산행코스 - 함포마을회관~석이봉~정상~암릉길~물맞이폭포~주차장~함포마을회관 ▶기록 1 - 2024년 20회차 산행 ▶기록 2 - 한국의산하 인기명산 300 / 296 ▶기록 3 - ▶기록 4 - ▶ Trekking data Prologue 금오/천태 에피타이져를 마쳤으니 메인디쉬 토곡산으로 갑니다. 그 런 데 . . . . 토곡산 가는길 아다리가 잘~맞았던건지? 천태호 상부댐의 벚꽃길이 오픈을 했네요 ㅎㅎ 항상 이렇게 닫혀있던 철문이 (네이버지도 캡쳐) 요런 프.......
![[교보문고 봄 나들이] "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지만 과연 그럴까?](https://img.zoomtrend.com/2024/04/12/7607b70d-3b8d-5e71-bfdb-2969690288ba.jpg)
[교보문고 봄 나들이] "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지만 과연 그럴까?
[교보문고 봄 나들이] "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지만 과연 그럴까? 2024.4.11(목) 서울시 종로구 교보문고 광화문점 광화문 교보문고 찾기도 참 오랫만이다. 아주 먼 옛날 쪼그리고 앉아 정신없이 책 읽던 모습이 기억에 있다. 뭐, 그렇다고 책을 좋아하느냐 하면 그건 또 아니었다. 그 당시에는 그랬던 친구들이 꽤 있었다. 이후 만화책에 비닐커버가 씌워지기 시작하면서 그런 모습들이 거의 사라졌다. 그래, 우리는 알지. 만화책을 보기 위해서 그랬다는 것을...만화책을 읽으려면 만화가게를 가야지 교보문고 같이 큰 서점에 와서 그러면 안되었다. 그러나 소위 명작만화라는 것은 만화가게에 없었다. 큰 서점이나.......
![[3년 전 오늘] [생계형 요리] 육전, 부추전 & 제주피순대](https://img.zoomtrend.com/2024/01/07/b667dedc-e384-5a47-8d51-7a8c513c5bb4.jpg)



![[CV] [Comi] 'トリアージX'(트리아지 X) 30권. 실린지 기사들 임팩트가 별로...](https://img.zoomtrend.com/2026/06/13/1781357993-EAB994EBA0A4ECA3BDEC9788EB8BA4.jpg)
![[웹툰단행본] 『작전명 순정』 2권 후기 : 여주가 너무 사랑스러워](https://img.zoomtrend.com/2026/06/13/1781357983-SE-349962af-0ddb-4ee8-b857-9cb5c8ab9ab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