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

포스트: 7222
Home

Posts

7222 posts
[한려해상국립공원] 거제도 가볼만한곳, 바람의 언덕과 학동흑진주몽돌해수욕장

[한려해상국립공원] 거제도 가볼만한곳, 바람의 언덕과 학동흑진주몽돌해수욕장

우리나라는 동해, 남해, 서해가 다 다른 매력이 있죠. 그 덕분에 여행하는 재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방문한 곳은 한려해상국립공원에 자리한 바람의 언덕과 흑진주몽돌해수욕장입니다. 같은 바다이지만, 다 다른 매력을 지니고 있는 곳이죠. 그럼 떠나볼까요? 1. 바람의 언덕 바람의 언덕은 '해금강마을'로 가기 전 좌측으로 내려 가면 자리한 '도장포 마을'에 자리한 언덕인데요. 주차장은 도장포 유람선선착장에 하면 됩니다. 이곳은 유료 주차장과 무료 주차장이 섞여 있습니다. 저희는 평일 낮이라 무료 주차장에 주차를 했지만, 인파가 몰려 무료 주차장이 만차가 될 경우 유료 주차장을 이용하는 것을 추천합.......

나눔해요:) 장미 + 에키움

나눔해요:) 장미 + 에키움

핳하게 살꺼야|2024년 5월 26일|등산

나눔해요:) 장미 + 에키움 🌱 장미 + 에키움 1분 🌱 기존이웃님들, 새이웃님들은 이웃추가해주세요 🌱 공유, 셀프번호, 우체국 착불택배 🌱 6월 2일 일요일 자정까지 🌱 6월 3일 발표, 해당 주중 우체국 택배 착불 발송 주인공 두친구입니다 장미는 엄마가 두개를 삽목해서 주셔서 하나는 제가 키우고 하나는 나눔 보내려고 해요 그런데 이름을 분실했어요 ㅠㅠ 혹시 이름을 아시는 분이 있으시다면 알려주세요!!! 삽목이는 뿌리가 탈출할만큼 튼실합니다 에키움은 최최최종 마지막 남은 한 친구입니다 이름모를 장미는 바로 이 친구입니다 보송보송 너무 귀여워요! 만개한 꽃송이가 5cm로 꽃이 크지 않은 품종이에요 이름 너무 궁금해.......

함양 오봉산 등산, 멋진 바위능선을 따라 다녀온 태조릿지

함양 오봉산 등산, 멋진 바위능선을 따라 다녀온 태조릿지

함양 팔령 부근에 항상 서리가 내리는 산이라 해서 ‘서리산’ 으로도 불리는 해발 879m 오봉산 태조릿지 등반을 지난 주말에 다녀왔다. 들머리는 가잿골농원 주차장으로 태조릿지 1피치 시작점까지 약 40분 정도 로 비교적 가깝고 등로가 순해 접근성은 좋은 편이다. 이 루트를 개척한 산악인의 이름이 ‘이선계’인데, 경상도 발음으로 ‘이성계’로 불리다 보니 별명이 ‘태조’가 됐고, 그러다보니 '태조릿지'라고 불리게 되었다는 소식이 있다. 태조릿지는 최고 난이도 5.10c, 8피치로 나누어진 바윗길로 작년부터 등반 계획을 잡다가 이번에 기회가 닿아 등반팀을 따라 다녀오게 되었다. 개념도상 8피치를 제외하면 대부분 5.8~5.......

[58] 가평 연인산, 숲이 너무 아름다웠던 산

[58] 가평 연인산, 숲이 너무 아름다웠던 산

traveling boy|2024년 5월 26일|등산

[왕초보 등산 일기] 439화 연인산은 명지산과 연계해서 타는 사람들이 많았고, 필자도 그렇게 계획을 해놓고 몇 년이 흘렀다. 대략 거리가 17km 정도 되던데, 장거리 산행을 안 해본 지 하도 오래돼서 이제 덜컥 겁이 나더라. 그래서 명지와 연인은 각각 따로 타기로 했다. 연인산은 정상에서의 조망도 좋았지만 숲이 정말 좋았던 산이었다. 올라갈 때는 소망능선에서의 높고 길쭉한 나무들의 숲이 좋았고, 하산할 때는 장수 능선에서의 철쭉 터널 등은 너무 아름다웠다. 최근에 올랐던 산들 가운데 가장 숲이 좋은 산으로 기억될 듯하다. 연인산 1주차장에서 출발하여 능선 삼거리까지만 올라가면 그다음부터는 능선 타고 이동하는 눈누난나 편.......

[파키스탄 살구꽃 여행-24] 이보다 좋을 수 없다(스카루드↔마수르 바위) 2024.04.08-05.07(30)

[파키스탄 살구꽃 여행-24] 이보다 좋을 수 없다(스카루드↔마수르 바위) 2024.04.08-05.07(30)

이보다 좋을 수 없다 20240501 24 ▷ 차량 이동 : 스카루드 ↔ 하산아바드(Hasan Abad) 지프 3-4시간 ▷ 트레킹 : 하산아바드 ↔ 마수르 바위(Marsur Rock) 4-5시간 7km 3대의 사륜구동을 타고 하산아바드에 도착했다. 날씨 예보를 보니 오늘 오후부터 맑음이었다. 당장은 흐려도 올라가면 좋을 것으로 기대했다. 곳곳에 바위가 많아 애니에 나오는 산악마을 같았다. 아랫마을은 여름에 가까웠지만 여기는 이제 봄이 시작되었다. 훈자 같은 곳은 4월 초에 살구꽃이 만개한다면 이곳은 5월 초가 되어야 살구꽃이 피는 곳이었다. 그러니 3월 말에서 5월 초까지 원한다면 언제라도 살구꽃을 볼 수 있었다. 더 이상 살구꽃에 대한 기대가 없었는데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