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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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를 바꾼 50가지 전쟁 기술』 고대의 전차부터 무인 공중전을 거쳐 사이버 전쟁까지
『세계사를 바꾼 50가지 전쟁 기술』 고대의 전차부터 무인 공중전을 거쳐 사이버 전쟁까지 지은이: 로빈 크로스 옮긴이: 이승훈 펴낸이: 김종길 펴낸곳: 글담출판사 브랜드: 아날로그 2,500년 전부터 지금까지 개발된 가장 중요한 무기들이 전쟁의 승패는 물론 더 나아가 인류의 삶에 기친 영향을 기록한 책이다. 어던 의미에서는 모든 것이 바뀌었지만 또 다른 의미로 바뀐 것은 거의 없다. 2차 세계대전 대표적인 전쟁기업이었던 독일과 영국의 마이바흐, 자이스, 롤스로이스가 개발한 기술과 장비들이 전쟁 기술을 민간에 사용하면서 현대의 산업기술이 함께 발전할 수 있었다는 아이러니는 웃픈 현실이다. 일본의 미쓰비시 등도 마찬가지이.......

평양냉면, 서령 - 강화서령의 서울입성 (ft.장원막국수)
서령 서령을 논하며 홍천, 장원막국수를 언급하지 않을수가 없다. 홍천 장원막국수의 창업자 정종문,이경희부부 개인사정으로 강화로 요양을 떠나 2001년에 강화에 오픈한 #서령 그 서령이 2024년5월1일 서울(남대문)로 입성했다. 막국수라는 타이틀을 내려놓고 평양냉면의 신흥강자라는 네이밍으로.. 이미, 장원의 막국수는 내려놓은지 오래지만 그래도 서령=장원 이란 공식.. 쉽게 잊혀지지는 않을것이다. 서령 주차정보 최초 30분 2,000원 추가 요금 30분당 2,000원, 최대 40,000원 단암타워 주차장(유료) / 가네트 민영 주차장(유료) / 국제화재빌딩 옆 노상공영주차장(유료) 구) 도쿄호텔 지금은 단암빌딩 4호선 회현역 5번출구에서 5분.......
![[2024 연세대학교 무악대동제] 이승윤•카더가든•장기하 등 축하 공연 에너지와 열정이 흘러넘지는 현장](https://img.zoomtrend.com/2024/06/01/0a9d2aac-d9f4-50b2-8fca-0bca00eef572.jpg)
[2024 연세대학교 무악대동제] 이승윤•카더가든•장기하 등 축하 공연 에너지와 열정이 흘러넘지는 현장
[2024 연세대학교 무악대동제] 이승윤•카더가든•장기하 등 축하 공연 에너지와 열정이 흘러넘지는 현장 2024.5.31(금)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노천극장

주말 산행중, 삼각산 노적봉
우천으로 취소된 설악산 대체 산행지로 찾은 곳은 삼각산 노적봉. 삼각산 노적봉은 인수봉과 선인봉 같이 클라이머들이 자주 찾는 곳은 아니지만, 비교적 조용하고 초, 중급자용 적당한 바윗길이 많아 교육 등반을 위해 많이 찾는 산행지로 알고 있다. 가장 많은 등반이 이루어지는 노적봉 중앙벽에는 오아시스의 미인, 광클사랑A.B, 님은 먼곳에, 아미고스, 별이있던그자리(경원대), 하늘, Fun Rock, 8년만의 만남, 부활의 꿈, 빨대, 불장난길이 있다.

태안해안국립공원 신두리해안사구 및 안면도 5월의 야생화
태안해안국립공원 신두리해안사구 및 안면도 5월의 야생화 태안해안국립공원은 해변길 산책로가 정말 매력적이죠. 때로는 해수욕장 명사십리를 걷기도 하고, 때로는 노송길 아름다운 산속 숲길을 걷기도 합니다. 산과 바다를 함께 즐길 수 있다는 것이 해안국립공원의 특징이자 장점입니다. 여름에 바닷가를 걸을 때는 이글거리는 태양이 좀 부담스럽기도 하지만 5월 봄날에는 시원한 해풍이 불어서 너무 좋습니다. 게다가 산속 야생화와 바닷가 야생화를 두루 감상할 수 있다는 것이 또하나의 자랑거리가 됩니다. 이번에 저는 태안해안국립공원 신두리해안사구와 안면도 태안해변길을 걸었습니다. 해변길 트레킹과 함께 예쁜 야생화를 보고 싶었.......
![[당일치기 강릉 여행] 경포호 & 경포해변 & 사근진해변](https://img.zoomtrend.com/2024/06/01/37693696-10db-5846-bb6c-f47f1ad00926.jpg)
[당일치기 강릉 여행] 경포호 & 경포해변 & 사근진해변
당일치기 강릉 여행 2024.5.13 서울역>강릉역 - #오죽헌 - #경포생태저류지 - #경포가시연습지 - #경포호 - #최일순짬뽕순두부 - #경포해변 - #사근진해변 - #강릉중앙시장 - #지베이스 - #배니닭강정 / #황금오징어순대 - 강릉역>서울역 오죽헌을 둘러보고 경포생태저류지를 슬렁슬렁 걷다보니 어느새 경포호 도착! 뭐야~ 풍경~~ 여기도 이뿌자너!! 엇!!! 왜가리닷! 왜가리 덕분에 한편의 그림! 물고기 잡아먹는 장면 포착! 경포호 왼쪽으로는 연못도 있고, 습지도 있음~ 오~~ 이 풍경 고흐의 그림 같아!! 바람에 한들한들 마가렛~~ 경포호 진~짜 넓다! 이렇게 제대로 걸어본건 처음인듯! 좋다! 고등학생 무리들이 놀러와서는 패밀리자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