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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공초-초모리리-1] 유르고-판공초-메락-한레 (2024.08.03-09.06)

[판공초-초모리리-1] 유르고-판공초-메락-한레 (2024.08.03-09.06)

2024년 북인도 라다크 트레킹 2024.09.02 28 차량 이동 유르고 - 판공초 - 메락 - 츄슐 - 로마 - 한레 4,228m, 숙소 도착 7시간 15분 트레킹이 끝나니까 날씨가 좋아졌다. ㅋ 우리를 태울 버스가 도착했다. 인도 사람들이 시간을 안 지킨다고 하던데, 적어도 히말라야 지역에서는 그런 적이 없었다. 일반적으로 뉴스에 나오는 인도와 히말라야 지역의 인도는 다른 나라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문화와 정서가 상당히 다르다. 시킴은 인도에서 가장 작은 주에 속하지만 가장 깨끗한 주로 알려져 있다. 부탄과 마찬가지로 불교 색채가 짙고 기본적으로 사람들이 선하다. 티베트인들과 비슷한 외모라 우리와 이질감이 거의 없다. 인구의 다수가 네팔.......

아침 해장에 딱 좋은 콩나물국밥 <현대옥 대구경대병원점>

아침 해장에 딱 좋은 콩나물국밥 <현대옥 대구경대병원점>

traveling boy|2025년 1월 17일|등산

전날 거하게 한잔하고 다음날 아침 해장하러 왔다. 가게 앞에 주차할 공간이 대여섯 개 정도 있는데 주차 난이도가 극상이다. 빌딩 지하에 유료주차장이 있으며 식사 시 1시간 무료주차가 된다. 또는 대낮인 경우 옆 옆 상가 골목에 갓길이 많이 비어 있으니 거기에 대충 주차해도 될 것이다. 영업시간 아침 7시 ~ 저녁 10시까지다. 아침식사부터 점심 저녁까지 쌉 가능하다. 특히 아침 7시 오픈은 고맙기까지 하다. 아침 해장의 구세주다. 메인 메뉴는 콩나물국밥이다. 전주 남부식 맑은 콩나물국밥과 매운탕식 빨간 콩나물국밥이 있다. 둘 다 가격은 9000원 동일. 2020년에 이 집에 와본 적이 있는데 5년 만인데도 가격은 1000원 올랐다. 그 외.......

[스코밸리-6] 스코 곰파-착살강 라-유르고 (2024.08.03-09.06)

[스코밸리-6] 스코 곰파-착살강 라-유르고 (2024.08.03-09.06)

2024년 북인도 라다크 트레킹 2024.09.01 27 트레킹 스코 곰파 - 착살강 라(Chaktsalgang La) 5,160m - 유르고 4,446m 5시간 50분 / 17km 아침에 만난 반영. 작은 웅덩이에 비친 반영을 따라 이동했더니. 물이 많이 고인 곳일수록 반영이 좋았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근사한 반영을 볼 수 있어서 감사했다. 아침 반영 1 아침 반영 2 이제 하산이다. 물을 건너기도 하고. 여기가 어제 야영하려고 했던 곳인데 스코 곰파에서 야영하길 잘했다. 무엇보다 물기가 너무 많았다. 그나저나 이 물을 건너야 하는데. 파상이 알아서 안내해 주겠지. 위에서는 얕았던 물이 아래로 내려올수록 넓고 깊어졌다. 파드마 삼바바의 발자국을 보러 오는 사람들은 이.......

승용차 타이어 적정압력, 현대차 대처법, 압력단위위변환기(psi,kgf,bar,kPa 등)

승용차 타이어 적정압력, 현대차 대처법, 압력단위위변환기(psi,kgf,bar,kPa 등)

타이어 공기는 일반 개인 승용차로 3~5만km 정도되면 공기가 빠진다. #저압타이어경고등(TPMS경고등)이 뜨는데, 바로 정비소로 가서 공기를 주입해야 한다. 공기부족시 타이어 마모도 문제지만 제동거리가 늘어나 위험하다. 또한 주행중 타이어 과열로 인해 타이어가 손상될 수 있다니 주의할 일이다. 정비소 가기 쉽지 않으니 개인도 개인용 공기주입기는 구비해 놓는 것이 좋겠다. 국산모벤즈가 추천되는데, 테무서 덜컥 사버리고 나서야 알았다. 공기압단위가 특정되어 압력단위변환기로 확인하였다. 개인용주입기 구매했다면, 한달에 한번 정도 확인조치 하거나, 계절별로 또는 일정주행거리이상시 확인하여, 적정공기압을 유지해야 하겠다. .......

스포츠 댄스의 장점 - 댄스에서 배우다.

스포츠 댄스의 장점 - 댄스에서 배우다.

이번 주 5일 동안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30시간 연수를 이수했다. 왈츠와 리듬댄스를 배웠는데 각 1분 남짓한 안무를 배우기 위해 5일이 꼬박 걸렸는데도 여전히 되다가 안되다가 그렇다. 새로운 동작을 배우면 앞에 동작을 까먹고, 왈츠를 완성하고 다시 리듬댄스 후 왈츠를 하면 머리가 하예진다. 그래도 리듬댄스 1분을 틀리지 않고 춰서 나름 성취감 있다. 몇군데 단톡방에 올렸는데 반응이 좋다. ㅎㅎ 우리가 어릴 적 춤이라고 하면 굉장히 부정적이었다. 춤바람, 제비 같은 단어가 먼저 연상된다. 춤바람도 남녀 사이의 바람이 아니고, 춤에 대한 열정이다. 국어 사전에 이렇게 나온다. 비록 짧은 기간이지만 내.......

[스코밸리-5] 묵포 구르구르 초-님다 초-스코 곰파 (2024.08.03-09.06)

[스코밸리-5] 묵포 구르구르 초-님다 초-스코 곰파 (2024.08.03-09.06)

2024년 북인도 라다크 트레킹 2024.08.31 26 트레킹 묵포 구르구르 초 - 님다 초 5,160m - 스코 곰파 5,175m 3시간 40분 / 8.5km * 님다 초 지나는 길에 파드마삼바바 발자국 아침에 무아님이 부르는 소리에 밖으로 나갔더니. 오, 세상에. 환상적인 반영이 기다리고 있었다. 바람 한 점 없으면서 적당히 구름도 있는 완벽한 아침이었다. 내내 흐린 날씨에 아쉬움이 컸는데 결국 이렇게 보여주었다. 내려가는 날 아침에 최고로 멋진 풍경을 보았으니 이제 되었다. 다시는 못 올 곳이라 부지런히 사진을 찍었다. 멋진 아침이었다. 화창한 날씨에 다들 기분이 좋아 보였다. 모처럼 텐트를 말리고. 파상은 부지런하면서도 성격이 급해서 뭐든 빨리 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