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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4월 여행 | 다르쿳 밸리에서

파키스탄 4월 여행 | 다르쿳 밸리에서

그곳은 온통 봄으로 충만했다. 눈이 부시도록 하얀 설산과 이제 만개하기 시작한 살구꽃과 귀여운 연둣빛의 버드나무와 곧 봄을 만끽할 마루나무까지 세상에 이토록 아름다운 마을이 이곳 파키스탄에 있었다.

포항 죽도동 주민센터 인근 신상 맛집 <정담은 한끼>

포항 죽도동 주민센터 인근 신상 맛집 <정담은 한끼>

traveling boy|2025년 4월 28일|등산

오픈된 지 얼마 안 된 따끈따끈한 신상이다. 위치는 죽도동 주민센터 바로 옆이며 내부에는 4인 테이블 5개 + 2인 테이블 1개가 있는 그리 크지 않은 규모다. 개업빨인지 아닌지 손님들 많았다. 잔치국수, 물비빔국수, 제육볶음, 비빔밥이 있으며 추천 메뉴에 있는 김치찌개는 종이를 덧대어 붙인 것을 보니 상설 메뉴는 아닌듯해 보인다. 3번째 방문에서는 된장찌개로 바뀌어 있었다. 소주 맥주 4000원이 아름다운 집이지만 여기서 술 먹을 일은 없지 싶다. 첫 번째 방문 - 김치찌개 첫 번째 방문에서는 김치찌개를 주문해 봤다 반찬은 4종이 나왔다. 이집 깍두기 아삭하니 예술이다. 찌개의 김치가 제대로 삭아서 흐물흐물하고 입에 들어가니 녹.......

인천공항 2터미널 주차대행 요금 할인 공식 비교 예약

인천공항 2터미널 주차대행 요금 할인 공식 비교 예약

본 포스팅은 소정의 원고료를 받고 작성하였습니다. 인천공항 2터미널 주차대행 요금 할인 공식 비교 예약 올해 첫번째 해외여행을 갔다왔는데 힐링을 그토록 원하던 저는 친구와 나트랑 여행을 열흘 일정을 잡고 다녀왔어요. 나트랑은 인천공항에서 저녁7시에 직항으로 탑승했기 때문에 오후 4시에는 공항에 도착해야 했어요. 하지만 요즘에 늘 차량이 많아서 갑자기 걱정이 많이 되더라구요. 대중교통을 타면 시간을 맞출 수가 없어 택시를 타거나 자차를 타야 하는데 자차를 타고 가서 주차장에 맡기는게 이상적이었어요. 인천공항 2터미널 주차장에 대해 알아보니 2터미널 주차 단기주차장은 만차일 때가 많이 있고 굳이 비싼 금액을 주고 이.......

[덕유산국립공원] 구천동어사길, 산불방지 기간에 걷기 좋은 탐방로

[덕유산국립공원] 구천동어사길, 산불방지 기간에 걷기 좋은 탐방로

시절은 4월 초, 겨울이 물러가면서 산과 들에 새 생명이 탄생하는 순간을 보는 봄입니다. 꽃이 피고 나돌아다니기 좋은 때지만 웬만한 등산로는 산불방지 기간 때문에 출입할 수 없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산불방지 기간은 1년에 두 차례, 봄철은 2/1 ~ 5/15일, 겨울철은 11/1 ~ 12/15일까지입니다. 국립공원도 주요 등산로를 폐쇄하였기 때문에 걷기 좋은 탐방로 위주로 가볍게 다닐 곳을 찾아야 합니다. 산불방지 기간에 걷기 좋은 탐방로 구천동 어사길 5km 덕유산국립공원사무소 삼공매표소 출발 백련사까지 다녀오는 구천동 어사길은 편도 약 5km, 왕복 10km입니다. 탐방객과 백련사 오가는 자동차가 함께 다녔던 도로를 비껴서 구천동어사길.......

나트랑 르모어 호텔 근처 가성비 있던 원스파

나트랑 르모어 호텔 근처 가성비 있던 원스파

본 포스팅은 소정의 원고료를 받고 작성하였습니다 친구들이랑 열심히 곗돈을 모아 드디어 베트남 나트랑에 다녀왔답니다! 다들 사는 게 바빠 모이질 않고 차곡차곡 모았더니 친구들이랑 해외여행도 다 가보고 너무 행복했어요. 오늘 소개해드리는 나트랑 원스파는 친구들 모두가 엄지척을 해줄 만큼 하나부터 열까지 만족스러웠던 곳이라 스파 후기를 적어볼까 해요! 나트랑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분들에게 좋은 정보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그럼~시작해 볼까요? 원스파는 저희가 4일 내내 묵었던 나트랑 르모어 호텔 근처에 위치하고 있어요. 시내에 위치하고 있어 이동이 편한 건 물론 2~3분 거리에 한주분식, 안어이, 목식당, 라냐, CCCP, JW기.......

[143] 춘천 검봉산~강선봉 (구곡폭포 주차장 원점회귀)

[143] 춘천 검봉산~강선봉 (구곡폭포 주차장 원점회귀)

traveling boy|2025년 4월 27일|등산

[왕초보 등산 일기] 475화 구곡폭포 주차장에서 구곡폭포를 찍고 검봉산을 오른 후, 최단거리로 내려오면 전체 길이 6.5km 정도로 해결 가능하지만 능선을 따라 강선봉까지는 꼭 가보라는 글들이 많아서 찍고 내려오는 바람에 8.4km 정도를 걷게 되었다. 실제 검봉산 꼭대기에서는 조망이 거의 전무한 편인데, 강선봉에 오르니 그나마 조망이 좀 낫다. 전반적으로 조망이 좋은 산은 아니고 그렇다고 강선봉의 일부를 제외하면 거의 육산이어서 재미없어 보이는 산이기도 하다. 그래도 능선의 울창한 숲길이 걷기 좋고 강선봉에서의 약간의 암벽과 북한강이 내려다보이는 풍경, 그 너머의 삼악산 바위 뷰가 괜찮은 산이다. 주차장에서 출발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