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르쿳 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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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5월 여행 | 마출로 마을
마출로 마을은 그간 보았던 파키스탄의 마을들과 달랐다. 티베트식 가옥과 적극적이고 쾌활했던 여학생들, 정돈된 밭들이 그랬다. 간체 지역은 예전에 티베트 불교문화가 융성했던 곳으로 알고 있는데 그래서가 아닐까 싶다. 이 지역에 대해 좀 더 찾아봐야겠다. 마출로는 살구꽃이 만개하는 계절과 단풍이 드는 계절까지 모두 기대되는 곳이다. 판다르 밸리, 다르쿳 밸리에 이어 마출로도 좋아하는 마을에 추가했다. 올가을을 기대하며.

파키스탄 4월 여행 | 다르쿳 밸리에서
그곳은 온통 봄으로 충만했다. 눈이 부시도록 하얀 설산과 이제 만개하기 시작한 살구꽃과 귀여운 연둣빛의 버드나무와 곧 봄을 만끽할 마루나무까지 세상에 이토록 아름다운 마을이 이곳 파키스탄에 있었다.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