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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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의 역사유적 여행 : 회암사지 & 양주시립 회암사지 박물관
양주 회암사지 양주 지역에 조선 중기에 폐사가 된 '회암사'란 사찰이 있었고 그 터와 유적들이 현재까지 남아 있고 보존가치가 높아서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가 될 예정이다. (우선등재목록에 올랐고 심사를 앞두고 있다) 회암사의 정확한 창건 연대는 알려져 있지 않지만 고려 때부터 기록은 남아 있으며 조선의 숭유억불 정책에서도 버티다가 결국 조선 중기에 폐사가 된 사찰이다. 현재 양주 천보산 아래의 절터는 '회암사지'로 정비가 되어 있고 천보산 산 중턱에는 동명의 사찰 '회암사'가 옛 회암사의 명맥을 이어받아 유지되고 있다. 주차장에서 작은 다리를 건너면 회암사지 박물관이 바로 나온다. .......

산림공익기능, 숲이 우리에게 주는 선물
#산림공익가치 #산림공익기능 2003년 국내총생산(GDP)의 8.2%인 59조원 #숲의공익기능가치순서 수자원함양 > 대기정화> 산림휴양 > 토사유출방지 > 산림정수 > 토사붕괴방지 > 야생동물보호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2005) 2020년 GDP 1941조원 13.3%인 259조원, 1인당 매년 500만원 혜택 #산림공익기능12개 온실가스흡수저장 > 산림경관제공 > 산림휴양 > 토사유출방지 > 산림정수 > 수원함양 > 산소생산 > 토사붕괴방지 > 산림치유 > 대기질개선 > 열섬완화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2023.3.29.) #산림공익기능 이 세분화 되고 변화가 있다. #산림경관 제공이 큰 부분을 차지하는데, 실제 우.......
![[파키스탄 여행 4월-10] 기저르 밸리로 (카리마바드-가쿠치) 2025.04.14-05.03(20일)](https://img.zoomtrend.com/2025/06/07/a8ed003a-2f6d-5678-9d5d-6f8cf4b41c41.jpg)
[파키스탄 여행 4월-10] 기저르 밸리로 (카리마바드-가쿠치) 2025.04.14-05.03(20일)
파키스탄 여행_4월 살구꽃 기저르 밸리로 2025-04-25 금 Day 12 카리마바드(훈자) - 가쿠치 (1899m) • 차량 이동 : 카리마바드 - 가쿠치 아침에 창밖을 내다보고 깜짝 놀랐다. 발티트 요새를 비롯해서 울타르 피크가 오랜만에 제대로 보였다. 오늘은 훈자를 떠나 힌두쿠시산맥이 있는 기저로 밸리로 가는데, 결국 마지막 날에 보여 주었다. 하얗게 빛나는 라카포시. 봄에는 전혀 못 보고 가기도 하는데 이번 팀은 행운이 따랐다. 날씨도 좋고 기분이 좋아서 아침 먹으러 일찍 갔더니 다들 벌써 나와 계셨다. ㅋㅋ 뷰가 멋진 식당이라 제대로 기분을 낼 수 있었다. 아쉽지만 훈자를 떠날 시간이 되었다. 그래도 떠나는 날에 제대로 봤으니 다행이.......
![[파키스탄 여행 4월-9] 훈자에서 걷기 (두이카르-카리마바드 훈자) 2025.04.14-05.03(20일)](https://img.zoomtrend.com/2025/06/07/4cdb93de-9d10-5f3e-9994-e75866f46eb6.jpg)
[파키스탄 여행 4월-9] 훈자에서 걷기 (두이카르-카리마바드 훈자) 2025.04.14-05.03(20일)
파키스탄 여행_4월 살구꽃 훈자에서 걷기 2025-04-24 목 Day 11 두이카르 - 카리마바드(훈자) (2400m) • 트레킹 : 두이카르 - 알티트 요새 5.8km 2시간 10분 두이카르 - 알티트 요새 트레킹 꽃이 피는 계절은 역시나 쾌청한 날씨를 만나는 게 쉽지 않았다. 오늘은 이글 네스트가 있는 두이카르부터 알티트 요새까지 걸어서 가보기로 했다. 올라가는 건 힘들겠지만 내려가는 건 한결 여유가 있었다. 내려가면서 올려다 본 레이디 핑거. 한참 내려온 것 같은데도 두이카르의 태양광 패널이 보였다. 전기가 부족한 파키스탄은 호텔마다 발전기를 보유하고 있다. 전기가 나가면 발전기를 통해 기본적인 전기가 공급된다. 예를 들면 전등 같은 거. 전.......
![[동행구함] 2026년 히말라야 트레킹 일정 변경](https://img.zoomtrend.com/2023/12/30/61f2c275-bdbf-5d93-a4e8-0979b4f7a3bf.jpg)
[동행구함] 2026년 히말라야 트레킹 일정 변경
성명, 연락처, 참여하고자 하는 여행 또는 트레킹을 보내주시면 연락드립니다. 이메일 : [email protected] 카톡ID : sangil00 내년 7월부터 10월까지 히말라야 트레킹 일정을 모두 이었다. 후년에 가려고 했던 시킴 트레킹도 넣었다. 동행이 충분하지 않아도, 소수로라도 가고자 하는 마음이 크다. 정말 가고 싶었던 가르왈&쿠마온 히말라야도 꼭 가려고 한다. 내년 상반기는 롯지 트레킹과 히말라야 여행이라 가벼운 여정이고, 하반기는 오지 + 캠핑 트레킹이라 다소 무거운 여정이다. 올해 트레킹을 아직 시작도 하지 않았는데, 벌써부터 내년 일정이 기대된다. ㅋㅋ * 2026년 트레킹에 대한 대략적인 내용은 아래에 변경 후 일정 변경 전.......
![[파키스탄 여행 4월-8] 파수 트레킹 (파수-서스펜선 브릿지-두이카르) 2025.04.14-05.03(20일)](https://img.zoomtrend.com/2025/06/07/aa2bf559-6faa-58b6-9114-b9f5d21461de.jpg)
[파키스탄 여행 4월-8] 파수 트레킹 (파수-서스펜선 브릿지-두이카르) 2025.04.14-05.03(20일)
파키스탄 여행_4월 살구꽃 파수 트레킹 2025-04-23 수 Day 10 파수 - 키베르 - 두이카르 (2850m) • 트레킹 : 레인보우 브릿지 - 후사이니 서스펜션 브릿지 8.8km 3시간 10분 • 차량 이동 : 후사이니 - 두이카르(훈자 전망대 및 이글 네스트) 키베르 마을 파수의 아침. 파수콘은 여전히 구름에 덮여 있었다. 그냥 가면 아쉬울 것 같아 더 위에 있는 키베르 마을로 향했다. 꽤 높은 곳이라 이제야 살구꽃이 피었다. 출근하는 양들. 콩자반 같은 똥을 뿌려놓고 가는 녀석들. 케베르 마을은 다른 곳보다 일교차가 심해서인지 체리가 아주 맛있다고 한다. 이른 아침이라 해가 들어오지 않아 쌀쌀했다. 일 년의 대부분이 이럴 텐데 겨울이면 몹시 추.......

![[CV] [Comi] 'トリアージX'(트리아지 X) 30권. 실린지 기사들 임팩트가 별로...](https://img.zoomtrend.com/2026/06/13/1781357993-EAB994EBA0A4ECA3BDEC9788EB8BA4.jpg)
![[웹툰단행본] 『작전명 순정』 2권 후기 : 여주가 너무 사랑스러워](https://img.zoomtrend.com/2026/06/13/1781357983-SE-349962af-0ddb-4ee8-b857-9cb5c8ab9ab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