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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여행 4월-15] 돌아가는 길 (가쿠치-칠라스) 2025.04.14-05.03(20일)

[파키스탄 여행 4월-15] 돌아가는 길 (가쿠치-칠라스) 2025.04.14-05.03(20일)

파키스탄 여행_4월 살구꽃 돌아가는 길 2025-04-30 수 Day 17 가쿠치 - 칠라스 • 차량 이동 : 가쿠치 - 칠라스 • 차량 이동 중에 삼산분기점 방문(히말라야산맥, 카라코람산맥, 힌두쿠시산맥이 만나는 곳) • 틸리치의 낭가파르바트(8,125미터, 세계에서 아홉 번째로 높은 산) 전망대 방문 가쿠치 호텔의 정원. 싱그러운 아침이다. 가쿠치에서 그냥 가기 아쉬워 잠시 전망대에 다녀왔다. 15분 정도 걸어야 하는 곳이지만 한 번 정도는 다녀갈 만하다. 가쿠치 전망대에서. 단체 사진도 찍고. 길 공사 중이라 1시간이나 기다려야 한대서, 비르갈 가는 길에 있는 전망대에도 다녀왔다. 칠라스로 가는 길에 체리 정원이 송어 양식장에 들렀다. 아직.......

도봉산 등산, 미완의 우이암 진달래필때 (1~2p) 등반

도봉산 등산, 미완의 우이암 진달래필때 (1~2p) 등반

2년만에 도봉산 우이암을 찾아 다녀왔다. 계획은 기존길, 청맥길 그리고 진달래필때 3코스를 3팀으로 나누어 돌아가면서 등반. 내가 속한 2조는 우이암 진달래필때 루트로 총 2피치로 구성되어 있고, 최고 난이도 5.10c 크랙 구간. 2피치 선등 진행중 추락 부상이 발생하여 2피치에서 바로 하산. 다행히 뼈에는 이상이 없다는 소식이 있어 쾌유를 바래본다. '진달래 필 때(5.10c/d)' 1983년 함기철(한국산악회)씨가 초등하고, 84년 건양산우회 회원들과 개척한 2피치짜리 크랙 루트. 우이능선 등산로 바로 옆에서 시작한다. 1피치는 배불뚝이를 넘어서는 스타트가 5.10b 동작이며 이후 5.8~5.9급의 양호한 크랙이 이어진다. 다만 발 홀.......

용인 고기리 뭔가 특별한 스벅, 스타벅스 용인 고기동 유원지점

용인 고기리 뭔가 특별한 스벅, 스타벅스 용인 고기동 유원지점

traveling boy|2025년 6월 9일|등산

용인 수지구 고기동, 일명 '고기리'라 불리며 스타일 좋은 맛집 카페 등이 많이 몰려 있는 곳이어서 특히 주말 점심때와 오후가 되면 차와 사람들로 붐비는 곳이다. 그 고기리의 한가운데에 있는 스타벅스가 핫하다고 해서 찾아와봤다. 이 블로그에서 스타벅스 단독 포스팅은 첨인 것 같다. 정면에서 바라보는 건물의 외관은 특이하다. 마치 전통가옥의 팔작지붕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이다. 토요일 오후 12시쯤에 식사를 완료하고 바로 스벅으로 달려왔는데 이미 주차장도 거의 다 찼고, 사람들도 엄청 많았다. 이 사람들이,,, 식사는 하고들 오는건가. 오후 1~2시쯤 되면 고기리 진입부터 힘들어지니까 스벅에 빈자리는 말할 것도 없다.......

[파키스탄 여행 4월-14] 판다르 밸리 산책 (판다르 밸리-차시-가쿠치) 2025.04.14-05.03(20일)

[파키스탄 여행 4월-14] 판다르 밸리 산책 (판다르 밸리-차시-가쿠치) 2025.04.14-05.03(20일)

파키스탄 여행_4월 살구꽃 판다르 밸리 산책 2025-04-29 화 Day 16 판다르 밸리 - 가쿠치 (1899m) • 트레킹 : 판다르 밸리 뷰포인트-차시 5.1km 2시간 20분 • 차량 이동 : 차시 - 가쿠치 처음엔 판다르 밸리를 둘러 보고 테루 마을에 다녀올 생각이었다. 그런데 4월 말인데도 불구하고 판다르 밸리의 봄은 아직이었다. 그러니 더 높은 테루에 간들 볼 게 없었다. 대신 판다르 보다 아래에 있는 차시 마을에 가보기로 했다. 여행이 끝날 때가 되니까 날씨가 좋아졌다. 판다르에 오면 살구꽃을 볼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일주일 정도 더 있어야 할 것 같았다. 3000미터나 되는 곳이니 봄이 늦을 법도 했다. 그래도 이렇게 황량할 줄은 몰랐다. ㅋ.......

나트랑 윈덤가든 근처 최고의 가든스파

나트랑 윈덤가든 근처 최고의 가든스파

본 포스팅은 소정의 원고료를 받고 작성하였습니다 온 가족이 모처럼 떠난 여행! 자유여행이라 떠나기 전부터 걱정을 많이했는데 준비했던 일정들이 모두 만족스러웠기에 며칠 째 여행앓이를 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족들이 좋아했던 일정은 나트랑 윈덤가든 근처의 가든스파에요. 수많은 마사지샵 중에 어디를 가야 돈아깝지 않으면서 묵은 피로를 싹 풀고올 수 있을지 궁금하다면 집.중 특히나 나트랑 윈덤가든에 묵으신다면 무료픽업이 가능하다는 편의성도 있기때문에 무조건 여기를 가보라고 말씀드리고싶네요. 그런 편의성은 추가적인 부분에 속하고 시설이나 서비스 그리고 마사지 스킬이 최고였기때문에 자신있게 말하는거에요.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