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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맛집 고민 중이라면, 이 고깃집은 진짜 후회 없어요

명동맛집 고민 중이라면, 이 고깃집은 진짜 후회 없어요

본 포스팅은 소정의 원고료를 받고 작성하였습니다 명동맛집 고민 중이라면, 이 고깃집은 진짜 후회 없어요 퇴근하고 친구랑 명동에서 보기로 했던 날, 평소처럼 “뭐 먹지?” 고민하다가 둘 다 거의 동시에 “고기 먹자”라는 말이 튀어나왔어요. 명동에서 고기 먹자고 하면 솔직히 쉽지 않거든요. 관광객 많은 지역 특성상 분위기 좋은 데는 비싸기만 하고, 체인점은 흔하고, 진짜 맛집은 찾기 어려워요. 그래서 검색한 키워드는 ‘명동맛집’. 이 키워드로 찾다가 발견한 곳이 윤슬 숯불구이 명동점이에요. 그날 이 선택 하나로, 기분 좋고 배부른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었어요. 지금부터 진짜 방문 후기로 공유해볼게요. 1. 명동에서 이런 분.......

힐링 가득했던 나트랑 네일

힐링 가득했던 나트랑 네일

본 포스팅은 소정의 원고료를 받고 작성하였습니다 지난 몇 달 동안 숨 가쁘게 지내왔던 저를 위한 선물로 베트남 여행을 다녀오게 되었어요. 그동안 휴식에 대한 갈망이 높았던 터라 휴양 위주로 나트랑 네일과 풋 마사지, 스파 위주로 즐겼었는데 정말 힐링 가득한 시간이었어요. 1. 위치 및 영업시간 제가 찾았던 아레사뷰티앤네일은 각종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는 시내에 위치해 있었어요. 민트 컬러의 커다란 간판이 눈에 띄어서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었죠. 영업시간은 오전 9시부터 저녁 10시까지였어요. 2. 예약 방법 나트랑몬스터라는 카페를 통해 미리 예약하면 30% 할인이 돼서 저는 카페를 통해 예약했는데요. 한국말로 소통이 가능.......

인천공항 공식 주차대행 요금 무료 발렛파킹 예약 업체 비교

인천공항 공식 주차대행 요금 무료 발렛파킹 예약 업체 비교

본 포스팅으 소정의 원고료를 받고 작성하였습니다 인천공항 공식 주차대행 요금 무료 발렛파킹 예약 업체 비교 지난주에 나트랑으로 9박 10일 동안 여행을 다녀왔어요. 긴 것 같지만 짧게 느껴질만큼 즐거운 일정을 보냈었고, 공항에서 출국하는 단계부터 주차대행 업체 선택을 잘해서 편하게 입출국을 했습니다. 오늘은 여행 일정을 잘 보낼 수 있었던 이유, 바로 인천공항 주차대행 업체를 직접 경험한 후기와 많은 분들이 알고싶어하는 인천공항 발렛파킹 예약 무료 팁에 대해서도 안내드리려 해요. 조만간 출국 계획 있으신 분들, 자차 이용 계획이 있다면 참고할만한 정보가 될것입니다! 출발 전 인천공항 주차대행 예약하기 저는 친구와 같.......

2025년 히말라야 트레킹을 한눈에

2025년 히말라야 트레킹을 한눈에

7월부터 11월까지 꽉 찼네. 좋다 ㅋㅋ 모두 확정된 일정이고 비행기표까지 예약을 마쳤다. 올해는 또 얼마나 멋진 곳을 걷게 될지, 설렌다. 내가 만든 계획이지만 볼 때마다 뿌듯하고 좋다. 어쩌면 나는 실제 트레킹 보다 계획하는 걸 더 좋아하는지도 모르겠다. 새로운 코스를 만들고 정리하는 것만큼 몰입도 강하고 즐거운 일도 없으니까.

드름산 춘클릿지, 25 교육 졸업등반 후반부(4 ~ 8피치)

드름산 춘클릿지, 25 교육 졸업등반 후반부(4 ~ 8피치)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기 전 지난 주말, 이번에는 ITX 열차 대신 자차를 이용해 세번째 경춘 춘클릿지를 찾았다. 등반 보다는 사진과 풍경을 즐기는 탓에 등반 실력은 늘지는 않고 제자리걸음 이다보니 이번에도 어려운 등반이었다. 춘클릿지는 총 7피치, 최대 난이도 5.10b급 중급릿지 코스로 A, B 두개 루트가 개척되어 있고, 의암호 멋진 풍경을 배경으로 등반을 즐기려는 클라이머들로 인해 등반하기 좋은 봄, 가을 시즌에는 새벽 일찍 도착해야 원하는 대로 등반을 즐길 수 있는 릿지 명소. 이번 춘클릿지는 총 10명, 두팀으로 나누어 진행했다. 의암댐 휴게소 주차를 마치고 장비 착용후 어텍베낭만 메고 들머리로 이동. 도로를 따라 약 1.......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25.5.24~28_02편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25.5.24~28_02편

사진과 스토리가 많아, 1편에 이어서 . . . . 5/26(월) 3일차 오늘은 첫일정이 10시부터라 아침시간이 널널해서 푹유앤이라고 로컬식당을 가려고 했는데 과식을 했는지 위가 아퍼서 조식은 패스하고 혹시라도 일정에 지장줄까 싶어서 24시간 약국을 찾았긴 한데 24시간 절대 아니고요, 문닫힌 약국이라 장약은 가져오고 위약은 안가져온 센스는 뭡니까? 쿠다氏 암튼, 위가 아픈덕에..소화도 할겸 약국도 찾을겸 모닝, 러닝한판 꽤나, 빨빨거리고 다닌거 같은데 꼴랑 (더워서 그런가?) 4.3Km 꼴랑, 4km라도 걷고 뛰고 하다보니 소화는 다~된듯하고 위도 괜찮아 진거 같기도하고 호텔앞에 다~왔는데 호텔로 들어가다, 눈에 띄는 한국어 호텔 건너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