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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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평 고동산-화야산 산행 ('23.11.25)
오늘은 그간 가보려고 했는데 한번도 가보지 못한 청평에 있는 고동산을 가기로한다. 가는방법은 자차가 아닌 대중교통을 이용하기로 하고, 전철을 타고 청평역에 내리니 8시30분!! 여기서 버스를 타기위해 청평터미널로 이동한다. 이동을 하는데 쌀쌀한 기운이~ 새벽에 집에서 나올땐 싸늘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지 않았는데, 확실히 북쪽으로 올라오니 기온이 뚝 떨어진 것 같다. 터미널은 청평역에서 10분 정도 걸으면 되고, 여기서 9시10분에 삼회리로 출발하는 30-2번 버스를 타면 된다. 터미널에서 9:10출발한 버스는 들머리인 사기막정거장에 내린 시각은 9:26!! 내리니 선답자블로그에서 많이 본 삼회2리 마을회관이 보이고, 차를 가지고.......

네이버 20주년 블로그 이벤트 당첨??
알림이 떴길래 뭐지 싶었다. 20주년 이벤트에 참여한 적이 없기 때문이다. 그래도 당첨되었다고 해서 명단을 뒤져봤는데 당연히 없다. 알림공지 낚시 쩐다. 담당자 튀어나와. 정정 공지가 떴다. 나야 뭐 이벤트 참여도 안했으니까 괜찮은데 참여하신분들은 좀 섭섭했겠다.

한우 맛있는 제주시 소고기 맛집 노형 고기집 우심 제주제원점
한우 맛있는 제주시 소고기 맛집 노형 고기집 우심 제주제원점 오늘은 제주시 소고기 맛집 정보를 공유하러 왔어요. 한우가 맛있는 노형 고기집 우심 제주제원점으로 점심 식사하러 고고~ 제주시 소고기 맛있는 노형 고기집 제주도 제주시 노형동 3789-5 한라수목원에서 차로 5분 정도라 식사한 후에 산책도하고 소화시키기에 딱 좋아요. 영업시간 12:00~24:00 전화번호 0507-1404-9979 주차X(주변 공영 주차장 이용 요망) 매주 휴무는 없습니다. 식당 바로 근처에 유료 공영주차장에 차를 댔어요. 12시 부터 방문해서 여유롭게 부담 없이 주차완료 한우 투뿔NO.9 최고등급을 사용하는 노형동 고기집은 등심 안심 특수부위 육사시미(맛보기는 서.......

『화성과 나』 국내 최초 화성 이주 연작소설 '붉은 사막 행성 이주민의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회복력'
『화성과 나』 국내 최초 화성 이주 연작소설 '붉은 사막 행성 이주민의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회복력' 지은이: 배명훈 펴낸이: 문태진 펴낸곳: (주)인플루엔셜 초판 1쇄: 2023.11.14 "화성에서 인간은 무엇을 먹고 살 수 있을까?" 과학자나 공학자는 이 질문에 나오는 '무엇'을 '식량'으로 해석한다. 어떤 영양소를 얼마나 공급할 수 있는지에 집중하는 것이다. 반면, 인문학이나 사회과학의 관점에서 '무엇'은 식양이 아니라 '음식'이다. 화성에 인류가 거주하게 되는 시점이 언제인지는 현재로서는 알 수 없다. 그러나 화성에 인류가 거주하게 되리라는 것은 확실하다. 그런 미.......

정신없이 맛봤던 월미도 조개구이 맛집 <청춘조개 월미도>
지난 주말에는 반차를 내고 회사 사람들과 함께 월미도 조개구이 맛집을 다녀왔었어요. 신선한 조개를 맛볼 수 있는 아주 좋은 식당이라 여러분께도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주소 : 인천 중구 월미문화로 21-2 2층 번호 : 0507-1379-1102 -영업시간- 월 10:00 - 23:50 화 10:00 - 23:50 수 10:00 - 23:50 목 10:00 - 23:50 금 10:00 - 01:50 토 09:00 - 01:50 일 09:00 - 23:50 이번에 방문하게 되었었던 청춘조개 월미도는 월미도거리 핫플레이스에 자리하고 있었는데요. 월미도선착장에서도 아주 가깝기 때문에 접근성면에서도 아주 훌륭합니다. 그렇게 도착을 한 매장은 하얀색으로 칠해진 외관을 가진 곳이었어요. 영업시간을 요일별로 다르기.......
![[정년퇴임 기념 및 송년회] 신촌 <술익는마을>에서 왁자지껄 축하 모임](https://img.zoomtrend.com/2023/11/30/ba6d9b8c-6e6e-5799-bb17-56ab7c3bd9d6.jpg)
[정년퇴임 기념 및 송년회] 신촌 <술익는마을>에서 왁자지껄 축하 모임
[정년퇴임 기념 및 송년회] 신촌 에서 왁자지껄 축하 모임 2023.11.24(금) 서울시 서대문구 신촌 직장 형님의 정년퇴임 기념 및 구심회 송년회가 금요일 저녁에 열렸다. 늘 그렇듯이 이번에도 이 그 장소였다. 하필이면 바람이 많이 불어 추위로 움츠러드는 날이었다. 그래도 우리들은 아랑곳하지 않는다. 1998~2002년까지 한 부서에서 일한 인연으로 자연스럽게 모임이 만들어지고 지금까지 1년에 2~3번 모이는 사이가 되었다. 이미 정년 및 명예퇴임한 분들도 있고 내년에 나가는 분들도 있어 할머니 할아버지가 어색하지 않은 나이가 되었다. 지나고 보면 세월 참 빠르다. 이제 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