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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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서리풀 푸드트럭존 <마녀 떡볶이>
강남역과 신논현역 사이에 있으며 옆 골목이다. 어느 식당의 1시간짜리 웨이팅을 걸어놓고 주변을 돌아다니다가 허기도 채울 겸 기웃거려본다. 푸드트럭 이라고는 하지만 푸드트럭은 단 3대가 운영 중이다. 그래도 3대 모두 인기가 많아서 사람들이 붐빈다. 가장 안쪽에 있는 트럭에 빈자리가 생겨서 이곳으로 왔다. 똘아이튀김 4,000원 마녀떡볶이 4,000원 미친닭꼬치 4,000원 마녀순대 4,000원 꼬마 김밥 3,000원 서면생선어묵 1,000원 대략 가격대는 위와 같고 다른 트럭들도 비슷한 가격과 비슷한 품목으로 운영 중에 있다. 생각 같아서는 저걸 몽땅 1인분씩 주문해 보고 싶지만 앞.......
![[장산~함백산] 나는 못갔지만 추운 겨울날씨에도 오지산행은 계속된다](https://img.zoomtrend.com/2023/11/30/35552d53-a7ba-55bc-aa9b-517139d856a8.jpg)
[장산~함백산] 나는 못갔지만 추운 겨울날씨에도 오지산행은 계속된다
[장산~함백산] 나는 못갔지만 추운 날씨에도 오지산행은 계속된다 2023.11.25(토) 오지산행팀은 추운 날씨 핑계도 없이 산행은 계속된다. 나는 못갔지만 장산(1408m)~함백산(1572m) 산행을 했다고 한다. 금요일 바람도 많이 불고 급격히 추워진다는 일기예보에 겁먹었던 것 같아 못갔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은 간 곳이라 또 가고 싶지 않았을 뿐이라고 핑계를 대본다. 그런데 이상한 사진이 있었다. 장산의 정상석이 자리를 옮긴듯하다. 데크 옆에 정상석이 보인다. 몇 년 전 내가 갔을 때는 그 전 봉우리에 있었는데 말이다. 영월군에서 옮겼나? 산림청에서 옮겼나? 하여간 옮긴 것은 확실한 듯하다. 아니구나 자세히 보니 새로 정상석이 만.......

주말 산행중, 대둔산 원정
11월 마지막 주말 산행지는 대둔산 구조대길 & 솔내음길 릿지. 전국 대부분 어제보다 10도 이상 큰 폭으로 기온이 영하로 떨어져 오늘 산행도 만만치 않을 것 같다. 작년에도 마지막 원정 산행지로 대둔산 그리움릿지를 찾았지만 영하의 강추위에 쏟아지기 시작하는 눈발 때문에 그대로 하산을 했던 기억이 있어 이번에는 무사히 예정된 산행을 잘 마무리할 수 있기를 바래본다.
![[성수 맛집] 미쉐린가이드 펙피 FAGP 파스타 + 블루보틀성수](https://img.zoomtrend.com/2023/11/30/a72e6c00-2d12-5e7c-9457-7dc6bfa1209f.jpg)
[성수 맛집] 미쉐린가이드 펙피 FAGP 파스타 + 블루보틀성수
아리언니가 맛난 점심 사준다고 콜~ 언니가 엄선한 파스타가 유명한 #성수펙피 갠적으로 파스타는 왠만하면 밖에서 사먹지않는 편 맛있다고 생각이드는 파스타도 찾기 어렵고, 퀄리티 대비 가격만 비싸서 차라리 집에서 재료 듬뿍 넣고 해먹게 훨 맛있다는 음식이라는 게 파스타에 대한 생각 언니도 나랑 같은 생각인데, 이집 후기에 우리랑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이 먹으러 갔다가 여기 파스타는 그 생각을 깨버리게 할만한 맛이라고 했다고! 오.. 고래?? 그렇다면 한번 파스타에 기대를 걸어봐?? 펙피가 발음이 쎄서 무슨 뜻일까 궁금했는데 Freaking Awsome Good Pasta 라는 뜻이었음! 정말 Freaking Awsome 인지 먹어보자구!! 독특했던 건, 1.......

포항속의 작은 일본, 구룡포일본인가옥거리
입구 반대편에 무료 주차장이 있으며 하필 구룡포 과메기 축제 일정(11/18~19)과 겹쳐서 주차장이 엄청 붐볐다. 덕분에 주차장 안쪽 멀리까지 가서 차를 대고 한참을 걸어왔다. 그래도 주차 공간이 있었던 것이 어딘가. 입구에서 진입로를 따라 들어가면 사거리가 나온다. 직진하면 계단이고 왼쪽과 오른쪽에 골목이 이어진다. 오른쪽 골목은 약 110m 정도 걸어가면 근대역사관까지 갈 수 있으며 왼쪽 골목은 약 150m 걸어가면 동백이 포토존인 까멜리아가 나온다. 까멜리아를 지나면 딱히 뭐 볼 건 없으니 딱 거기까지만 가보면 된다. 말로 설명이 힘들다. 아래 개념도를 참고하자. 가파르고 높아 보이는 계단이 버거워 보여도 반드시 올라가는.......

11월 마지막 주말 간식
오늘은 월급날. 11월 마지막 주말을 앞두고 이번 한 주도 참 정신없이 바쁘게 보낸것 같다. 이제 한달 정도 남은 2023년, 잘 마무리 되길 바래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