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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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8일차: 허리 -1cm
식단을 갑자기 너무 빡세게하니깐 넘 스트레스받아서 이틀간은 먹고싶은거 먹되 배터지게 먹지는 않았더니 운동량이 많지 않음에도 허리 1cm 빠졌네용 ㅎㅎ 97일차 공복 20분 운동후 현미밥 반공기로 상추밥 아아마시면서 공부하다가 배고프고 식단 스트레스도받고 신경이 날카로워지길래 그만하고 황치즈빵에 찹쌀떡, 저당핫초코 저당 초콜릿도 하나 먹었으니 산책하고 싸이클도 탑니다 또 배고파서 계란 3개로 한 에그스크럼블 호박찌개, 고구마 호박찌게는 양이 보기보다 많아서 절반만 먹고 나머지 절반은 저녁에 후식으로 에프굽한 치킨 한조각 또 산책~.~ 엄마 지인분이 주신 잡채 넘 맛있어서 계속 퍼먹하고싶은거 앞접시로 한그릇만 또 산.......

근력단백질 신제품! 셀렉스 프로틴 락토프리 Plus(플러스)
매일유업의 50여 년 유가공 기술력으로 그동안 고품질 프로틴 제품인 셀렉스 제품을 출시한 매일헬스뉴트리션에서 국내 최초! 근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근력단백질 신제품을 출시했습니다. 바로 셀렉스 프로틴 락토프리 Plus(플러스)입니다. 매일헬스뉴트리션 신제품 기존에 제가 먹고 있던 셀렉스 프로틴 락토프리의 덴마크산 프리미엄 분리유청단백질과 유당을 제거한 락토프리 특징은 그대로 유지되고 근력단백질 원료를 Plus한 더욱 업그레이드된 제품이에요. 국내 최초로 식약처에서 개별 인정받은 근력단백질(저분자유청단백가수분해물)의 기능성으로 근력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근력단백질과 함께 칼슘, 마그네슘, 비.......

귀가 먹먹할때 원인 완화 방법
귀가 먹먹할때 원인 완화 방법 일상생활을 하다 보면 귀에서 종종 이런 문제가 생길 때가 있는데 불편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여러 가지 요인들로 인해 생길 수 있는데 이를 해결해 주고 싶다면 정확한 이유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귀가 먹먹할때 기압의 변화 가장 흔한 요인 중 하나에 해당하는데 높은 산을 오른다거나 엘리베이터를 타는 경우, 비행기 타고 있으면 갑작스러운 기압 차이 때문에 증세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는 귀안, 바깥 압력의 균형이 맞지 않아 생겨나는 것입니다. 대부분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나아지는 경우가 많지만 비행기 이착륙 중에 자주 발생할 수 있는 먹먹함을 예방해 주고 싶다면 미리 물을 마셔주.......

방콕 파타야 여행 둘쨋날: 액티비티 스노쿨링, 진리의성전, 야시장 자유여행
싸와디카 유지니에요! 3박5일 찐하게 놀다온 방콕 파타야 여행❤️ 모든 일정은 가이드맨 투어 이용해서 편하게 움직이며 하고싶은거 다~~하고왔어요! 파타야는 특히 가고싶은곳이 많았는데 우리끼리 일정 계획해서 움직이기 힘들거든요. 그런데 확실히 가이드님 + 운전기사님 함께 다른사람 없이 우리끼리만! 프라이빗하게 다니니까 되게 편하더라구요. 가이드맨은 자유여행 + 패키지 여행사에요. 우리가 원하는 일정으로 자유롭게 다니되 모든 투어에 한국어 가이드님과 + 현지 운전기사님이 동행해 안전하고 편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어요 : ) 모든 투어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데이투어이며 식사 2끼 (완전 맛집 데려가주심 찐 추천 乃) + 마사.......

장꼬임증상 장경련 배가꼬이는느낌
오늘은 좀 불편한 이야기를 해볼까 해요. 바로 장꼬임증상과 장경련에 대해서인데요. 가끔 배가 꼬이는 듯한 느낌이나 통증을 경험하시는 분들 계실 거예요. 저 역시 그런 경험을 한 적이 있어서, 오늘은 이에 대해 함께 나눠보려 해요. 장꼬임증상과 장경련의 이해 장꼬임 또는 장경련은 소화기관인 장 내부에서 발생하는 현상으로,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복통, 복부팽만,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을 동반하며, 심한 경우 응급상황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발생하는 주요 원인은 아래와 같습니다. 불규칙한 식습관: 식사 시간이 불규칙하거나, 과도한 과식 또는 폭식을 하는 경우 장 내부에 무리가 가.......

하얀 콩나물무침 레시피 요리 콩나물간장무침 만들기
하얀 콩나물무침레시피 콩나물무침 레시피 콩나물무침 요리 콩나물간장무침 하얀콩나물무침 콩나물요리 콩나물무침 만들기 안녕하세요, 은솔희섭mom이에요. 가장 만만하다고 해야하는것인지~ 장 보러 갈때마다 콩나물 한봉지는 기본으로 집어오는 것 같아요. 요즘같은 날씨에 묵은지 넣고 칼칼하게 끓여서 국요리로 맛보기에도 그만이라서 더 그런것 같습니다. 무튼 우리집은 오늘 또 둘째 좋아하는것으로 선택~ 비슷하게 생긴 숙주나물도 좋아하고 요렇게 아삭하게 맛보는것을 좋아해서 이번에는 고춧가루 넣지 않고 하얗게 무쳐서 내놓아봅니다. 다른것보다도 아삭한 식감을 살려서 맛보는것이 중요하기에 콩나물 데치는 시간이 중요한 것 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