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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언어발달에 추천하는 어린이 동화책 아이큐브 후기
며칠 전 저녁에 아이랑 동화책 영상을 보다가 조금 재미있는 일이 있었어요. 동화를 보다가 갑자기 아이가 제 쪽을 보면서 이렇게 말하더라고요. “엄마 나는 저 친구 도와줄 것 같아.” 저는 그 순간 “어? 갑자기 왜 그런 말을 하지?” 하고 조금 놀랐습니다. 그날 보고 있던 콘텐츠가 바로 아이큐브(iQuve)라는 어린이 동화책 앱이었거든요. 아이큐브는 동화를 보다가 중간에 영상이 멈추고 질문이 나오는 구조에요 예를 들면 이런 질문이 나옵니다. “주인공은 왜 이런 선택을 했을까?” “다음에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 “너라면 어떻게 했을 것 같아?” 그 질문이 나오니까 아이도 잠깐 멈춰서 생각을 하더라고요. 그리고 나서 자기 생각.......

책벌레의 하극상 제3부 영지에 책을 보급하자 9권 후기
오는 2026년 4월부터 애니메이션으로 볼 수 있는 의 이야기를 그리는 만화 이 한국에 정식 발매되었다. 만화책에서는 부제가 살짝 바뀌었다 보니 애니메이션을 보고 추후 라이트 노벨과 만화책 중에서 헷갈리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을 것 같아 미리 알려두고 싶다. 걱정하지 말고 '제3부'라는 수식어가 들어가 있다면 똑같은 이야기를 그리고 있으니 안심하고 책을 구매하자. 아무튼, 만화 은 지난 8권 마지막 장에서 이어지는 장면이다. 로제마인이 겨울을 맞이하여 자신의 진짜 가족들로부터 새.......

이달의 북보드 차트 I 새 학기, 새 환경 속 마음을 다잡아 주는 심리학 인기 대출 도서
봄의 기운이 기분 좋게 차오르는 3월, 새 학기와 새로운 변화가 시작되는 달입니다. 새로운 환경을 마주하면 설렘과 기대가 생기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긴장과 부담이 커지기도 합니다. 익숙하지 않은 변화 속에서는 몸과 마음의 리듬이 흐트러지기 쉬운 만큼, 내 마음의 상태를 천천히 살피고 균형을 가다듬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이번 달에는 새 학기, 새 환경 속에서 마음의 균형을 찾는 심리학 분야 인기 대출 도서 3권을 소개합니다. 도서관 정보나루 바로가기 타인의 시선보다 내 마음의 중심을 지키는 일 『렛뎀 이론 : 인생이 ‘나’로 충만해지는 내버려두기의 기술』 이 책은 다른 사람의 말과 행동, 기대와 평가에 너무 신경 쓰다 보.......
북리뷰 촌구석 아저씨, 검성이 되다 8권
만화 7권이 지난 2025년 7월에 발매된 이후 약 6개월 만에 만화 이 한국에 정식 발매되었다. 딱히 한국의 발매 속도가 느린 게 아니라 일본에서도 만화 8권은 지난 2025년 12월에 발매되었기 때문에 일본을 기준으로 3개월 후 한국에 정식 발매되었다고 생각하면 나름 빠른 편이라고 볼 수 있다. 만화 의 표지는 슬레나가 차지하고 있지만… 이야기의 첫 장에서는 어린 알류시아의 모습을 볼 수가 있다. 그녀가 처음 베릴 가드넌트의 도장에 들어와서 검을 배우기 시작한 모습은 역시 떡잎부터 다른 귀여움이라고 생각할 수 있었는데, 지금처럼 검과 베릴에게 심취.......

2026 안산시 ‘올해의 책’을 소개합니다!
시민과 함께 읽고, 나누고, 공감하는 안산시 올해의 책을 함께 알아볼까요~? 일반부문 세 개의 푸른 돌 은모든 | 안온북스 |2025 청소년부문 고백해도 되는 타이밍 황영미 | 우리학교 | 2025 어린이부문 내일 네 컷 사진관 제성은 | 해와나무 | 2024 2026 안산시 올해의 책 즐기는 방법 중앙도서관 - 시민서평단 양성과정(3월~7월) - 독서감상작 전국 공모전(6월~9월) - 찾아가는 작가와의 만남(4월~11월) 감골도서관 - 하루 10분 독서운동(3월~11월) 성포도서관 - 독서가족인증제(3월~11월) 2026년 안산시 올해의 책을 만나보세홍~! („• ᴗ •„) ️안산시 도서관 바로가기 원활한 운영을 위해 본.......
아비투스 7가지 자본이 있어야 사회지도층!
몇 년전에 베스트셀러가 되었던 책이다. 워낙 자기 계발이나 관련 책을 많이 읽기도 해서 친숙하기도 했다. 아비투스라는 단어가 당시에 꽤 많이 보였다. 정확히 뭔지는 모르지만 개념이라고 생각했다. 성공한 사람이 가져야 할 개념. 사실 그러려니 했다. 당시에 여러 곳에서 아비투스를 떠들었는데 크게 흥미가 가진 않았다. 특이하게 독일에서 나온 개념이라는 점만 눈여겨 봤다. 보통 자기 계발은 미국에서 오는 게 거의 대다수다. 신기하게도 독일에서 건너온 것도 있다. 그 점이 신기하다. 독일은 학생 때부터 가야 할 진로가 어느 정도 정해지는 걸로 안다. 대학을 가는 것도 본인의 의지보다 학생이 자라면서 갖고 있는 성격 등을 근거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