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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도서관의 역사를 담다, 문화마루: 시간의 기록을 잇다
안녕하세요, 국립중앙도서관 국민참여기자단 도토리 6기 홍승우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이 2층 문화마루 전시실 일부 공간을 업데이트했다고 해서 다녀왔습니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문화마루는 단순한 전시 공간을 넘어, 국립중앙도서관 80년의 역사를 관통하며 지식과 문화, 그리고 사람을 잇는 열린 복합문화공간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시간의 기록을 품은 공간 문화마루의 중심 전시는 ‘시간의 기록을 잇다’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이 걸어온 발자취를 따라, 도서관과 함께한 사람들, 시대, 국가의 이야기를 책과 기록으로 만나볼 수 있죠. 전시장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이번에 집중적으로 리뉴얼되어 왼쪽 벽면을 가득 채.......
인간관계 관련책 위로책 추천 당신의 고민에 부처는 이렇게 답한다
인간관계 관련책 위로책 추천 당신의 고민에 부처는 이렇게 답한다 마음이란 도통 내 뜻대로 되지 않습니다. 사소한 고민은 금방 없어질 줄만 알았는데, 어느새 눈덩이처럼 불어나 있죠. 없애려 하면 할수록 더욱더 깊어지는 고민들을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답이 나오지 않습니다. 내 마음을 나도 모를 때, 나보다 더욱 찰떡같이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이 있다면 어떨까요? 물론 상황마다 이런 사람들이 곁에 항상 있을 리는 만무합니다. 그럴 땐 마음을 위로하는 인간관계 관련책 한 권에 기대어 보시는 것도 괜찮은 선택일지 몰라요. 당신의 고민에 부처는 이렇게 답한다 H.이치카 (지은이) 반가사유 2025-08-29 따로 종교는 갖고 있지 않.......
기가막히게 좋구나!!!!
행복자가발전소의 2025년 8월 23일 토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 뭐야? 왜 4시에 일어난 거야?! 그냥 눈이 떠져서 일어나버렸습니다. 이렇게 갑자기 새벽의 귀한 시간이 생기면 완전 감사합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침을 먹어볼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거 먹고 책을 쓸 겁니다. 너무 맑은 머리 상태 너무 좋아!!! 이런 귀한 상황에는 책을 쓰는 것이 좋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 저는 나름의 원칙들이 세워져 있어서, 그 상황이 되면 고민할 거 없이 그걸 합니다. 예를 들면 집중력이 살짝 떨어진 상황이면 블로그를 쓰고, 설거지를 할 때면 저장해.......

2025 서평 #152 전략으로서의 노자(라이팅하우스) / 하라다 쓰토무 지음
과거 노자 『도덕경』으로 독서토론을 했던 기억이 난다. 그때 나온 얘기 중 어떤 분은 실용적으로 읽어 오셨던 게 기억이 난다. 이번 책은 얼마 전 다시 읽은 『손자병법』이 『도덕경』에서 비롯되었다는 말에 흥미가 갔다. 전혀 다를 것는 병가와 도가의 고전이 어떻게 이어질지... 『도덕경』은 종종 인문서로 접하며 읽을 때마다 얻는 것들이 있었기에 이번에는 살아남기 위한 전략으로 어떤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 하는 기대감에 읽게 됐다. 책은 1부에서 '경영의 전략으로서 노자를 읽다'로 '탁월한 리더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강자는 약자를 이.......

청소년 인문학 책추천 세상은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가 궁금하시다면?
세상은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지 나는 늘 궁금하다. 이번에 바츨라프 스밀이라는 체코 출신이며 미국과 유럽의 다양한 국제기구에서 정책자문을 한 작가의 책을 읽었다. 체코 출신 작가가 누구 있었던가..? 의 프란츠 카프카가 체코 출신 작가이다. 프라하의 독일계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했다고 한다. 법학박사 학위를 받고 은퇴할 때까지 근로자 사고 보험국에서 근무했다. 엄한 아버지 밑에서 힘겹게 자랐다고 알고 있다. [카프카 변신 보러 가기] 개인적으로 두 번째 체코 출신 작가 바츨라프 스밀의 세상은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가 이 책은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에 대하여 에너.......

일본 소설) 8월의 고쇼 그라운드 + 신이 깃든 산 이야기
일본 소설 8월의 고쇼 그라운드 + 신이 깃든 산 이야기 마키메 마나부 <8월의 고쇼 그라운드> 12월의 미야코오지 마라톤. '사카토'가 속한 육상부는 고등학생들에겐 야구의 고시엔과 같은 존재감을 가진 전국 고교 역전 대회에 무려 27년 만에 참가하게 되었다. 다만, '사카토'는 아직 1학년이기에 선수로 뛰는 것이 아니라 코스 중간중간에 배치되어 선배들의 응원을 담당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대회 전날 갑자기 출전이 결정되었다. 선배 중 한 명의 빈혈 증세가 나아지질 않았던 것이다. 심각한 방향치인 '사카토'는 연습도 해보지 않은 코스를 달리는 것은 무리라며 어떻게든 고사하려 했지만, 선생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