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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도 근황 동물농장 주주클럽 인스타 나이 군대 다시보기 모아보기
오래 전에 보았던 드라마, 영화나 TV 프로그램들을 유튜브에서 발견하고 반가워 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그 중 동물동장과 비슷한 컨셉의 프로그램이었던 주주클럽이 2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그 당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았던 응도의 근황을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있어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응도 동물농장 주주클럽 주주클럽은 현재까지도 방영되고 있는 장수 프로그램 동물농장과 비슷한 동물 소재 예능 프로그램으로.. KBS2에서 2002년 4월 1일부터 2009년 4월 19일까지 일요일마다 총 350회에 걸쳐 방영되었습니다. 2002년 4월 22일부터 5월 27일까지 세인트버나드 가둥이의 출산을 주제로 한 &#x.......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홍천 콩물막국수 콩물모두부 식당 위치 겨울 별미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홍천 콩물막국수 콩물모두부 식당 위치 겨울 별미 주문 즉시 만드는 찐한 메밀콩국수는 홍천의 겨울 별미라고 합니다. 역대급 겨울 별미의 등장이 따로 없다고 하는데 의외의 메밀면과 콩국물의 조합이 상당히 잘 어울린다고 합니다. 메밀면은 상당히 얇고 찰기가 가득하다고 하는데요. 이는 적절한 메밀 함량이 그 비결인 것 같습니다.적당히 진한 콩물을 잔뜩 머금은 가느다란 메밀면은 가는 면이 국수의 맛을 한층 더 끌어 올린다고 합니다. 밀가루 40 메밀 60 조합으로 조합해서 사용한다고 하는데요. 오랜 연구 끝에 탄생한 방법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메밀콩국수의 핵심은 콩 삶은 물과 콩을 같이 갈아야 국물이 더.......

차분한 색감의 필름 사진을 남기고 싶다면? 코닥컬러플러스 200
요즘 제 주위사람들이 왜 꽂힌건 지 모르겠지만 다시금 필름카메라로 사진을 찍는것에 맛들리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저도 레트로 감성을 담은 촬영을 준비중이긴 하지만 적어도 필름카메라를 꺼내지는 않거든요. 여전히 제 미놀타 X-700은 제습함에 잠들고 있습니다. 이왕 필름 이야기가 나왔으니 꺼내볼게요. 보통 후지와 코닥파로 나뉩니다. 개인적으로는 코닥의 색감을 선호하는데요. 이번엔 차분한 색감을 가진 사진을 남기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코닥컬러플러스 200에 대해 알아보려 합니다. 일단 일반적인 35mm 카메라 즉, 풀프레임 필름카메라에 적용되는 이 필름은요. 주광 상황에서 처음 도전하기 좋은 필름 중 하나입니다. 색.......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홍천 보리밥 식당 위치 혹독한 추위를 이기는 그 시절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홍천 보리밥 식당 위치 혹독한 추위를 이기는 그 시절 보리밥 좋아하시는 분들 참 많으실 것 같은데요. 이곳은 식전에 숭늉을 내어주는데 따뜻하게 얼어있는 몸을 녹여줄 수 있는 숭늉 한그릇이 참 정겹습니다. 주인장의 손맛 가득한 홍천 밥상이 나오는데 뚫어져라 쳐다볼만큼 상차람이 굉장합니다. 보리밥에 딸려 나오는 찬만해도 고춧잎무침, 무나물, 고추양념장, 시래기무침, 갓, 콩나물 등 정말 다양한 나물들은 보리밥에 비벼 먹기에 아주 안성맞춤입니다. 나물 맛에 푹 빠지게 되는 맛이라고 하는데 특히 시래기무침이 굉장히 부드럽다고 합니다. 갓은 톡쏘는 맛이 하나도 나지 않는다고 하는데 특유의 향과 맛이.......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홍천 토종닭구이 식당 위치 자연 밥상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홍천 토종닭구이 식당 위치 자연 밥상 홍천하면 가장먼저 떠오르는 것이 바로 겨울일 것 같습니다. 겨울이 가장 먼저 찾아와 가장 늦게 떠난다는 지역이라고 합니다. 이곳에서는 주문과 동시에 잡는 토종닭구이를 만나볼 수 있다고 하는데 무려 30년 동안 닭을 잡아온 주인장은 닭들에게는 정승사자가 다름이 없습니다. 한 마리를 잡을때도 야단법석이 따로 없는데 이렇게 바로 잡아서 내 놓아야 맛이 그렇게 좋다고 하니 이렇게 잡아 초벌을 한 뒤 손님상에 나가는 것이 이곳의 철칙힌 것 같습니다. 닭의 크기가 얼마나 큰지 한마리에서 나온 양이 우리가 일반적으로 먹는 닭 두마리 정도의 양은 충분이 되어 보입니다. .......

동네한바퀴 하동 형제봉 막걸리주막 위치
동네한바퀴 하동 형제봉 막걸리주막 위치 막걸리는 적당히 먹으면 몸에 참 좋지만 너무 많이 먹으면 다음날 감당이 안 될 정도로 머리가 지끈지끈했던 기억이 납니다. 맛있는 막걸리는 밤 맛도 나고 달달하기도 하고 시큼하기도 합니다. 어떻게 어디서 만드느냐에 따라서 맛이 천차만별인데요. 그런 매력에 더 찾게 되는 것이 이 막걸리이지 않은가 싶습니다. 가볍게 반주로 먹기에는 이만한 주류가 또 있을까 싶네요. 오늘 소개 될 이곳은 지리산 자락 최남단에 위치해 있다는 형제봉에 자리한 막걸리 주막입니다. 하동 예술인에게 놀이터가 되어 준 공간이기도 하다는데 이곳은 원래 구판장으로 운영이 되던 곳이라고 합니다. 구판장은 1970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