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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날, 하늘, 능소화 그리고... 가을
그제 저녁 집에 들어와 어제는 하루 종일 집에 있었다. 돌아보니 40시간 이상 집에서 나가지 않았기에 한글날 오후 4시가 넘어 집을 나선다. 물론, 무릎을 아끼기 위해 기후동행카드로 움직이기 좋은 곳으로... 하늘의 구름이 도저히 스마트폰을 꺼내지 않을 수 없게 만드는 하늘이었다. 가을은 가을인지 하늘은 담는 것으로도 충분히 멋있었다. 이제는 올해의 거의 마지막이 될 것 같은 능소화도 하늘과 어우러지게 담아본다. 2003년부터 능소화을 알게 된 이후 매년 장마 시작 전부터 시선이 가는 꽃 능소화 내년을 기약하기 전 거의 마지막이라 생각하며 블로그에도 기록을 남겨본다. 목적지는 문래동의 카페... 물론 사진 속의 폰트 커피는 아.......

김포 신상 대평카페 대피 DEPI 물멍 사진 찍기 좋음
안녕하세요, 쉬는 날 근처 괜찮은 장소 찾기 진심인 드미트리입니다. 한글날 휴일을 맞아 #김포카페 #김포신상카페 #김포대형카페 #김포아이카페 #김포애견동반카페 #김포카페추천 #김포가볼만한곳 #김포베이커리카페 #김포신상카페 #구래동카페 #마산동카페 #카페대피 #카페DEPI 입니다. 여기는 김포 골드라인 마산역 근처에 있는데요. https://www.instagram.com/depi__kr 매일 10시~21시 운영합니다. 야외 공간은 21시까지 이용 가능하다고 해요. 김포 신상 대형카페답게 주차 공간은 아주 넉넉합니다. 비교적 이른 시간대 방문해서 광활한 주차장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 카페 대피는 캐어 키즈 존입니다. 아이 둔 아버지로서, 노키즈존 있는.......

<소소한 숙소 리뷰/229회> 패딩턴 역 주변은 다 거기서 거기예요. 기차역에서 가까운 합리적인 가격의 호텔. 영국 런던의 캐슬턴 호텔 Castleton Hotel, London
~ 이 글은 제 친구 타츠야 우에다 씨가 직접 숙박하고 제공한 사진 및 조언을 토대로 오렌지군이 작성하였습니다. 제가 숙박한 곳이 아닌 관계로, 질문은 받지 않으니 양해 바랍니다. ~ 패딩턴 역 안에 있는 패딩턴 베어 인형을 판매하는 매장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이 패딩턴 베어가 그다지 인기가 없습니다만 세계적으로는 인기가 꽤 많아서 영화도 제작이 된 적이 있죠. 이 인기 덕분에 패딩턴 역에 있는 이 매장은 꾸준히 많은 여행자들이 방문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확실히 패딩턴 베어가 아시아에서는 인기가 덜한 것 같아요. 사진 속에도 아시아인의 모습을 볼 수가 없군요. 이번 시간에는 이 패딩턴 역 인근에 있는 어느 호텔을 만나.......

3. 나만의 글쓰기 10계명
메모한다 나만의 색깔을 갖는다 한 가지 이야기에 집중하라 소리 내어 읽어보라 독창적인 시선을 가져라, 다만 공감되어야 한다 첫 문장은 아무리 고민해도 지나치지 않다. 마지막 문장은 울림이 있어야 한다 쉬운 글이 좋은 글이다 퇴고는 아무리 해도 지나치지 않다 단문으로 써라 사실 늘 이러면 좋지만, 가끔 정말 쓰고 싶은 글을 각 잡고 쓸 때 반드시 지키는 나만의 글쓰기 10계명입니다. 가장 많은 분들이 제게 풀어주었으면 하는 이야기가 사진과 글쓰기더군요. 저 열 가지를 잘 지키면 정말 좋은 글이 된다는 걸 매번 느낍니다. 다만 쉽지 않습니다. 조금씩 풀어서 설명을 드려보자면, 메모, 윤태영 작가는 글은 머리가 아니라 메모로 쓰.......

대전 문화자이SK뷰 모델하우스 공급정보
대전 문화자이SK뷰 모델하우스 공급정보 주택은 많이 공급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거주할 집은 부족한 상황이라고 합니다. 소형가구 증가에 따라 주택에 대한 수요가 점차 늘어나면서 가격도 함께 동반상승하고 있는데요. 이러한 가운데 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직주근접 입지로 평가받는 대전 문화자이SK뷰를 소개합니다. 사업지는 대전광역시 중구 문화동 435-42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34층 높이, 총 19개 동으로 건축됩니다. 대지면적은 100,770.800㎡이고 용적률과 건폐율은 각각 217.66% 및 16.76%를 적용한 총 1,746세대의 매머드급 단지를 형성하는데요. 주차 대수도 세대당 1.5대로 일반적인 공동주택 평균 수치인 1.3대 대비 여유롭습.......

아직 살아있네!
1. 예전만큼 자주 가진 못하지만요. 여전히 대형서점은 자주 가는 편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가려고 하죠. 어떤 책이 나왔는지 확인도 하고요. 2. 별 생각없이 이 책 저 책을 보고 있는데요. 아주 반가운 책이 보이더라고요. 제가 쓴 책이 아직도 매대에 있더라고요. 3. 사실 서점 매대에 오래도록 있는 건 쉽지 않습니다. 신간은 나오면 신간코너에 있죠. 그 후 1~2주 정도 지나면 신간코너에서 빠집니다. 그 후에 어느 정도 인기 있으면 해당 분야로 갑니다. 4. 인기가 아주 좋으면 베스트 코너로 가고요. 그렇지 못한 책은 안타깝게도 사라집니다. 매대가 아닌 곳에 1권 정도가 보이죠. 그 외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