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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강원도 인제군 속삭이는 자작나무숲
11년전 어느 날에 한장의 사진을 보았었습니다. 안개 낀 자작나무 숲에 연두색 블랙다이아몬드 텐트가 정말 멋있게 보였습니다. 그래서 지인들과 한겨울 눈이 제일 많았던 날에 백패킹을 가기도 했었는데.... 11년이 지난 주말에는 아들과 함께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오전에 10km 러닝을 하고 2시간 가량 운전해서 도착한 강원도 인제군 자작나무숲 주차장. (힘들다 ㅋㅋ) 이곳 주차장은 종일 주차비를 5,000원 받는데 바로 지역상품권 5,000원권으로 돌려줍니다. 인근 상점에서 물이나 특산품을 살 때 사용했습니다. 평지도 아니고 산을 3km 넘게 올라가야 하니까 평소 체력이 안 좋거나 징징 거리는 아이가 있다면...무조건 포장 도로(갈림길에.......

(충남 논산 / 탑정호 수변생태공원) 고요하고 깨끗한 탑정호의 풍경을 즐기며 즐거운 산책을. 논산시 대표공원
충청남도에서 두 번째로 큰 저수지를 끼고 있는 탑정호 수변생태공원을 걷고 있습니다. 여기가 두 번째라고 하니까 그럼 첫 번째는 어디야?라는 궁금증이 생겼어요. 그래서 자료를 찾아보니 충남에서 가장 큰 저수지는 예산의 예당호라고 합니다. 지도에서 보니 확실히 예당호가 크기는 크더라고요. 탑정호와 마찬가지로 예당호도 일제강점기에 조성이 됐습니다. 예당호나 탑정호나 모두 농경지에 물을 공급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졌고 지금은 관광지로도 활용이 되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둘 다 큰 규모의 출렁다리가 있다는 것도 공통점이죠. 예당호가 2019년, 탑정호가 2020년. 이렇게 출렁다리가 완공이 되었으니 다리를 지.......

지리산 구룡계곡 육모정의 가을정취
남원 지리산 구룡계곡에 위치한 육모정에 가을이 머물고 있는 모습입니다. 올해 가을 단풍은 기온 변화로 울긋불긋한 선명함이 덜하다고 하는데요. 그래도 가을정취를 듬뿍 받을수 있는 지리산에 단풍이 머물러 있습니다. 자연 그대로의 계곡물이 굽이쳐 흐르는 물소리가 가득찬 곳에 여섯개의 기둥으로 지붕을 받치고 있는 육모정이 있습니다. 남원 시내에서 가깝고 지리산 구룡계곡의 초입에 위치하여 여름이면 더위를 식히기위해 찾는 사람이 많은 곳입니다. 육모정 주변에는 판소리 춘향전의 주인공인 춘향묘와 용호서원 그리고 구룡계곡 맑은물이 어우러져 있습니다. 드라이브도 할수 있고 천천히 산책도 할수 있고, 계곡가에 앉아 물멍도 할.......

천안 두정역 힐스테이트 모델하우스 최근분양
천안 두정역 힐스테이트 모델하우스 최근분양 서울 및 수도권으로부터 시작된 부동산 상승세로 인해 준수도권으로 평가되는 천안시의 집값도 상승 전환 분위기로 전환하였습니다. 특히 똘똘한 한 채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상품성은 물론 브랜드와 입지까지 두루 갖춘 신축에서 그 현상이 더욱 뚜렷하게 나타났는데요. 관련하여 맥락을 함께 하는 천안 두정역 힐스테이트를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천안 두정역 힐스테이트 사업지의 위치는 대지면적 47,737,00㎡ 규모를 가진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일원으로 단지는 지하 2층에서 지상 29층 높이로 이어지는 총 11개 동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전용 84~170㎡의 면적을 가진 중형부터 대형에 이르는 총 9.......

제니 직각 어깨 만들기 헬스 여자 어깨운동 루틴 팁
직각어깨 만드는 헬스 어깨 운동 루틴 알려드려요 네이버 운동 레저 인플루언서 @세리나 입니다. 오늘은 '여자 어깨 운동'에 대한 정보를 알려드리려고 하는데요. 여자분들 헬스 어깨 운동이라고 하면, 어깨가 넓어지거나 커진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어깨 운동을 하게 되면 어깨선이 정리되고 제니 님처럼 예쁜 어깨 라인을 만들 수 있게 됩니다. 그럼 여자 분들이 하시기 좋은 헬스 덤벨 어깨 운동 루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여자 헬스 어깨 운동 루틴] 1. 숄더 프레스 2. 사이드 레터럴 레이즈 3. 프론트 레이즈 1. 덤벨 숄더 프레스 '덤벨 숄더 프레스'는 어깨 전체 근육을 발달시킬 수.......

요즘
이제 40일 남짓 남았습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새순이 돋고 꽃도 피고 마치 초봄 같았는데요. 며칠 사이에 싸늘해졌네요. 잘 지내시지요? 한 해가 끝나는 게 사실 뭐 대수로운 일은 아닙니다만 그래도 자꾸 돌아보게 만듭니다. 야속하게도 뭘 잘했는지를 보면 좋겠는데, 실수한 게 떠오르고, 잘 못한 게 생각나고 그렇습니다. 어쩌겠어요. 이미 지나간 일인 걸. 한 해 정리는 조금 뒤로 미뤄서 하고요(너무 일찍 하기도 싫으네요) 요즘 제 생각들을 적어볼랍니다. 하나, 다가오는 12월 블로그 강의엔 20대 몇몇을 초대하려고 합니다. 지난 11월과 달리 이번에는 다들 치열하게 지원해 주고 계세요. 다들 열심히 사는 청년들 같아요. 이 중 한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