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정보

포스트: 1259
Home

Posts

1259 posts

마블 극비리에 제작 중인 알렉스 로스의 마블 디멘션즈

현재 소리 소문 없이 제작 중인 그래픽 노블 한편이 있습니다. 바로 '알렉스 로스'의 '마블 디멘션즈'라는 작품인데요. '알렉스 로스'는 우리나라에도 '킹덤 컴'으로 잘 알려져 있는 작가라서 굳이 소개가 필요 없을 것 같고요. 사실 이 작품은 '마블 코믹스'와 '에이브람스 코믹아츠' 두 회사가 공동으로 기획, 제작하는 '마블아츠' 시리즈의 두 번째 타이틀에 해당됩니다. 첫 번째는 지난 2022년에 발간된 무려 64페이지 분량의 '판타스틱 포: 풀 서클'이라는 작품이었습니다. (아래 참조) 물론 이것도 '알렉스 로스'가 글과 그림을 모두 담당했고.......

편안함의 습격 - 2월 독서모임 책

편안함의 습격 - 2월 독서모임 책

은 알래스카에서의 한 달간 야생 생존기 60%, 움직임과 불편함이 주는 이득에 관한 연구 자료와 데이터 등이 40%인 책이다. 북극에서 34일간의 순록 사냥 탐험기를 중심으로 전개되며, 곳곳에 뇌과학, 정신분석학, 진화심리학, 운동생리학 등의 연구 결과를 담고 있다. 다음은 이 책의 핵심 질문이다. 편안함의 대가로 당신은 무엇을 잃었는가? 어떠한 불편함을 감수할 것인가? 목차는 모두 현대인들이 가장 불편하게 여기는 것들로 채워져있다., 1. 아주 힘들어야 한다. 2. 따분함을 즐겨라. 3. 배고픔을 느껴라. 4. 매일 죽음을 생각하라. 5. 짐을 날라라 1부. 아주 힘들어야 한다 고립된 알래스카에서 34일.......

독서 리뷰 0282 기억을 찾는 작은 별 (루미엘, 페스트북) 사랑이 지켜낸 기억을 따라가는 아주 특별한 여정

독서 리뷰 0282 기억을 찾는 작은 별 (루미엘, 페스트북) 사랑이 지켜낸 기억을 따라가는 아주 특별한 여정

기억을 찾는 작은 별 (루미엘, 페스트북) 사랑이 지켜낸 기억을 따라가는 아주 특별한 여정 요즘 마음이 유난히 무겁게 느껴질 때가 있지 않으신가요? 바쁜 일상 속에서 무언가를 잃어버린 듯한 기분, 설명할 수 없는 공허함이 찾아올 때 저는 종종 어른동화를 찾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만난 책, 《기억을 찾는 작은 별 (루미엘)》은 그중에서도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작품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이 책은 교보문고 동화 부문 주간 베스트에 오른 작품이라는 점에서 먼저 눈길을 끌었어요. 많은 독자들의 선택을 받았다는 사실만으로도 기대가 되었고, 책장을 넘기며 그 이유를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습니다. 아주 먼 우주, 푸른 빛 성운 속에.......

독서 리뷰 0281 당신이 알아야 할 케이팝의 거의 전부 KPOP케이팝을 가장 쉽고 깊게 이해하는 방법

독서 리뷰 0281 당신이 알아야 할 케이팝의 거의 전부 KPOP케이팝을 가장 쉽고 깊게 이해하는 방법

당신이 알아야 할 케이팝의 거의 전부 KPOP케이팝을 가장 쉽고 깊게 이해하는 방법 요즘 KPOP케이팝을 모른 채 음악 이야기를 한다는 건 거의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과연 KPOP케이팝을 얼마나 깊이 이해하고 있을까요? 이 책은 바로 그 질문에서 시작합니다. 단순한 팬심이 아니라, 산업·정책·시스템·팬덤까지 꿰뚫는 시선으로 KPOP케이팝을 해부합니다. 작가 소개 – ‘리얼 덕후’의 통찰 저자 최정규는 스스로를 평범한 K-POP 덕후라고 소개합니다. 컨설팅 회사와 은행에서 근무하며 해외를 오가던 경험 속에서 KPOP케이팝의 위상을 몸소 체감한 인물입니다. 중국 은행 지점 직원들이 슈퍼주니어를 따라 춤추고, 인도네시아.......

오늘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를 읽고

오늘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를 읽고

오늘밤,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제목 딸아이가 사두었던책 집에 그냥 있어서 아무 생각없이 집어들었던책 겉표지만 보고 그냥 청춘소설인가 ? 왜 겉표지에 두사람은 마주보지 않고 등지고 있지 ?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읽고보니 겉표지 조차도 이유가 있었던 두 남녀의 등짐 제목 조차도 처음에는 뭐이렇게 길어라고 단순히 생각해는데 이유가 다 있었슴 제목을 이해하면 소설의 반을 읽은거나 다름 없는 제목 작가 미디어워크스문고상, 일본에서는 아주 유명한 문학상인거 같다 책에서도 주인공의 누나가 일본의 문학상을 받는 글귀가 나오는데 작가의 이야기가 조금은 담겨져 있는건가? 또다른 작품이 있네요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노.......

파반느 / 원작소설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와 차이점과 공통점

파반느 / 원작소설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와 차이점과 공통점

파반느 원작소설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와 차이점과 공통점. 파반느라는 제목을 보자마자 떠오르는 소설이 있었습니다. 박민규 작가의 입니다. 기억도 나지 않을 정도로 예전에 봤던 소설이었습니다. 소설은 배경이 80~90년대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영화는 정확히는 나오지 않지만 스마트폰이 나오는 걸 봐서 최소 2010년대인 듯하고요. 소설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건 여자에 대한 설명이었습니다. 무척 못생겼다는 게 특징이라는 설명이었습니다. 그거 이외는 잘 기억이 나질 않아 영화 내용과 얼마나 차이인지는 모르겠는데요. 영화에서는 변요한이 연기한 요한이 3자 관점에서 보여주는데요. 소설은 주인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