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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서평 #2 프롬프트를 만드는 프롬프트 GPTs & Gems(성안당) / 민진홍, 국난아, 김진수 지음

2026 서평 #2 프롬프트를 만드는 프롬프트 GPTs & Gems(성안당) / 민진홍, 국난아, 김진수 지음

"결혼은 선택 연애는 필수"라는 노랫말의 김연자 가수의 가 역주행을 했던 적이 있다. 그렇게 필수라 생각되던 결혼은 선택이 되고, 연애는 필수가 된 시대. AI 버블에 대한 이슈들이 나오기도 하지만 생성형 AI는 "배울까? 말까?"의 선택의 영역이 아니라 앞으로의 시대에서는 필수라는 것을 직접 체감 중이다. 나 역시도 작년 초부터 생성형 AI를 활용해서 블로그 스팟의 콘텐츠를 꾸준히 올리고 있는 중이다. 유료 서비스가 아니라 아쉬운 부분도 있으나 그렇게 편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충격이었다. 과거 블로그 마케팅 업계에 종.......

[웹툰단행본]  『꿈에서 자유로』 1~6권 펀딩판과 리워드 굿즈 리뷰 : 독자를 향한 헌사 세트

[웹툰단행본] 『꿈에서 자유로』 1~6권 펀딩판과 리워드 굿즈 리뷰 : 독자를 향한 헌사 세트

본 리뷰에 등장하는 제품은 이전에 진행되었던 해당 제품의 펀딩 홍보에 따른 대가로 받은 것이며, 글의 내용은 리뷰어의 솔직한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음을 밝힙니다. 안녕하세요, 넵투리입니다. 지금 리뷰해야할 것들이 밀려있는데요, 뭐부터 할까 하다가... 리뷰하기에 시간적 여유가 있는 날에는 아무래도 큰 걸(?)하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이 제품, 가져왔습니다. 네, 이전에 제가 '펀딩 홍보' 글을 올렸던 그 제품입니다. 2L 작가님의 웹툰, 의 완결을 기념하여 진행된 '단행본 프로젝트'!!!! 이번에는 1~6권까지 펀딩이 진행되었고, 여기서만 만날 수 있는 한정 굿즈는 물론 펀딩 목표 달성.......

판타지소설 책벌레의 하극상 제5부 여신의 화신 9권 후기

개인적으로 후속권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던 라이트 노벨 이 마침내 한국에 정식 발매되었다. 솔직히 2025년에는 9권을 읽는 게 어려울 것 같아 포기를 하고 있었는데, 설마 2025년 12월 31일을 맞아서 9권이 정식 발매될 줄은 몰랐다. 덕분에 책을 2026년 1월을 맞아 빠르게 읽어볼 수가 있었다. #판타지소설 겸 #라이트노벨 시리즈는 일본에서 제5부 12권으로 완결을 맺었다. 그리고 완결을 맺은 이후 스핀오프 같은 느낌으로 다음 이야기가 이라는 제목으로 연재되면서 새롭게 일본에서 정식 발매되고 있다. 비록, 본편.......

책벌레의 하극상 제2부 책을 위해서라면 무녀가 되겠어 12권 후기

오늘 2026년 1월 3일을 맞아 정말 반가운 신간 도서들이 도착했다. 그 신간 도서들은 개인적으로 늘 재미있게 읽고 있는 시리즈의 라이트 노벨과 만화책이다. 공교롭게도 두 카테고리 모두 12월 말에 발매된 덕분에 1월을 맞아 택배로 책을 받아볼 수가 있었다. 비록 소설로 읽은 내용이라고 해도 이 작품은 만화책도 놓칠 수가 없었다. 우리가 만화 에서 읽어볼 수 있는 이야기는 애니메이션 에서 볼 수 있었던 마인을 납치하고자 하는 귀족 반데발트와 신전장이 기어코 문제를 저지른 편이다. 이 이야기는.......

2025년 베스트셀러 TOP10

2025년 베스트셀러 TOP10

2025년 베스트셀러 TOP10을 발표합니다. 발표라고 하니 좀 거창하긴 한데요. 해마다 제가 읽었던 책 중에 선정하고 있습니다. 2010년부터 작업한 거니 나름 역사와 전통이 있습니다. 어떤 책을 볼지 고민할 때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25년에 제가 읽고 리뷰 올린 건 총 60권입니다. 24년에 70권을 올렸으니 10권이 줄었네요. 해마다 줄고 있네요. 26년에는 더이상 줄지 않도록 해야겠습니다. 권수는 24년보다 줄었는데 베스트는 10권을 했습니다. 24년에는 8권 밖에 못했는데 25년에는 10권이 되었네요. 아래는 해당 책에 대한 간단한 제 코멘트입니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은 해당 리뷰를 읽으시면 됩니다. 순위는 없고 해당 책은 읽은 순서입니다.......

[독서 기록] AI는 질문으로 시작된다 - ‘AI 시대의 질문력,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여러분은 현재 어떤 AI 프로그램을 쓰고 계시나요? 저는 교육 자료 개발과 연구 목적으로 주로 활용하고 있는데요. 사실... 아이의 학습을 봐줄 때 가장 피부에 와닿는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feat. 요즘 초등 수학 서술형... 정말 너무 어렵습니다. ㅜㅜ) 지금 제가 주력으로 쓰는 툴은 퍼플렉시티와 제미나이이고, 상황에 따라 젠스파크, 뤼튼 등... 대략 7가지의 AI를 목적에 맞춰 분류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이런 AI 툴 사용법을 좀 더 깊이 있게, 제대로 연구하고 싶어서 500페이지가 넘는 두꺼운 책을 한 권 구매했습니다. AI 시대의 질문력,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류한석 저) 확실히 제가 평소 관심 있던 분야이고, 실무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