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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충전에 28일, 에이수스 비보와치 BP 스마트워치 (ASUS VivoWatch BP (HC-A04))
평소에 가민 스마트워치 페닉스5를 아주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수면 추적과 심박 추적 기능을 아주 유용하게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배터리가 오래가는 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죠. 근데 ... 이번 여행에서, 분명히 여행 하기 전에 완충하고 나온 페닉스5가 갑자기 완전 방전 되어 버렸습니다. 4일만에 말이죠. 배터리가 맛이 간 건지.... 그때 눈에 들어온 제품이 바로, 에이수스에서 지난 6월 선보인(한국 미발매) 스마트워치, 비보와치BP 입니다. 심박수 및 수면 추적 기능을 가지고 있고, 한번 충전에 28일간 쓸 수 있다고 합니다. 으응? 이 정도 기능이면 저는 굳이 가민 제품을 쓸 필요가 없겠는걸요? 운동을 열심히 하는 사람도 아니니. 어떤 이는 그렇게 말합니다. 수면 추적 같은
어쩌면 가성비 최고, 에이수스 라이젠 노트북, 비보북 15 X512
얼마전부터 시작된 라이젠 2세대 노트북 시장에, 에이수스도 손을 뻗었습니다. 라이젠 2세대 노트북은 적당한 가격에 꽤 좋은 성능을 제공해주는 보급형 노트북이다-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대부분 40~50만원 정도에 화면 크기는 15인치, 램은 4G, SSD 128~256GB, 무게는 1.6~2.2kg 을 가지고 있습니다. 평소에는 집에 놓고 쓰면서, 가끔씩 가지고 다녀도 별 문제가 없는 제품인거죠. 15인치이기 때문에 속은 좀 비어서(...) 추가로 램과 저장장치를 달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해 주는 제품도 꽤 많습니다. 다만 문제는 배터리. 아주 짧지는 않지만, 실사용시간 기준 보통 4~5시간 안팎입니다. 하루 정도 카페에서 작업할 시간 밖에 안되는 거죠. 근데 이게 1세대보다 늘어난 거(...)
젠북 프로 듀오, 그래 니가 노트북의 미래다
요즘 에이수스 노트북은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을까요? 아마 뛰어난 성능과 함께 특이한 디자인 실험을 떠올리실 분, 많이 계실 겁니다. 특히 게이밍 노트북 중에 이런 제품들이 많았죠. 그 완결판(?)이 이번 대만 컴퓨덱스 2019에 등장했습니다. 이름은 젠북 프로 듀오. 디자인만 보면, 제피로스s와 젠북 프로 15를 합친 제품입니다. ... 그리고 빈 공간을, 또 디스플레이로 채워버렸죠. 2+1 스크린을 가진 이번 제품은, 상단 에는 15.6인치 4k OLED 디스플레이를, 하단엔 '스크린 패드 플러스'라는 보조 디스플레이를 장착했습니다. 키보드 옆 터치 패드도 스크린 형식이라 저는 2+1 스크린이라 부릅니다. 트리플이라 부르기엔 조금 모자라고, 듀얼 디스플레이라고 부르기엔 터치
에이수스 듀얼 스크린 노트북, 프로젝트 프리코그(Asus Project Precog)
유튜브 영상을 보다가, 지금까지 본 적 없는 특이한 노트북을 하나 만났습니다. 찾아보니까 컨셉으로 나왔던 모델이네요. 컨셉이긴 한데, 작년에 프로토타입까지 제작됐다고 합니다. 에이수스의 듀얼 스크린 컨셉 노트북, 에이수스 프로젝트 프리코그-입니다. 어찌보면 전에 소개한 레노버의 폴더블 노트북(링크)과 비슷한 개념이긴 한데, 갤럭시 폴드와 LG V50의 관계처럼, 이 제품이 더 현실적으로 보입니다. 사실 듀얼 스크린 노트북을 처음 본 건 아닙니다. 2010년 미국 CES에 방문했을 때, MSI와 ASUS에서 컨셉 개념으로 내놓은 듀얼 스크린 노트북을 봤었거든요. 당시에는 좀 작동이 느리거나 그래서, 이거 만들어져도 누가 살까? 싶었는데(사실 당시에는 윈도 태블릿 컨셉으로 나왔어요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