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거망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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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방약무인 [傍若無人]](https://img.zoomtrend.com/2021/01/17/1%2560.jpg)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방약무인 [傍若無人]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방약무인 [傍若無人] [傍:곁 방/若:같을 약] 곁에 사람이 없는 것과 같다. 남을 의식하지 않고 제멋대로 행동함. 또는 무엇을 하거나 말할 때 조금도 꺼리낌 없고 조심성없게 한다. 방약무인 [傍若無人] [傍:곁 방/若:같을 약] 곁에 사람이 없는 것과 같다. 남을 의식하지 않고 제멋대로 행동함. 또는 무엇을 하거나 말할 때 조금도 꺼리낌 없고 조심성없게 한다. [동]眼下無人(안하무인) : 눈 아래 사람이 없다는 뜻으로 교만하게 행동함.. [유]輕擧妄動(경거망동) : 경솔하고 망령되게 행동하다. /傲慢無禮(오만무례) : 행동이 교만하고 예의없이 행동하다./ 놓아 먹인 말이다. /선머슴이라 [출전]『사기(史記)』.......

경기는 중계진 맘대로 끝내는 게 아닙니다.
경기 막바지. 점수차가 어느 정도 난 상태에서 아웃카운트 하나에 투수 하나 올려보내는 상황이 개인의 견해에 따라 마음에 안 들고 심정적으로 기분나쁠 수 있습니다. 그런 점에 대해서는 충분히 이해합니다. 하지만. 그것이 기분나쁘고 마음에 안 든다고 해서 중계진이 '분명히 아직 끝나지 않은 경기'를 중반에 이미 끝난 경기라고 단언하는 것은 야구인으로서, 그리고 해설위원으로서 굉장히 프로답지 못한 발언일 뿐더러, 야구가 타임아웃이 없는 시합이자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라는 야구의 경기 규칙 및 승부의 본질을 망각한 발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건 한화에 대한 비판이라기보다는 맹목적인 비난이고. 더불어 홈팀 KT까지 무시하는 해설이라 생각합니다. e스포츠에서 GG가 나오기까지 경기는 끝나지 않는 것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