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생수

포스트: 70
Tags

Posts

70 posts
새벽의 연화,기생수,건담 빌드 파이터즈 2기 20화

새벽의 연화,기생수,건담 빌드 파이터즈 2기 20화

RedComet의 붉은 기지|2015년 2월 28일

1.새벽의 연화 20화 윤도 연화도 긔엽네요 ㅎㅎㅎ 작전이 너무 생각없는 듯한 새벽의 연화 20화! 내부에서 침입해서 위치를 알리다라는 작전인데 일단 내부침입 방법이 인신매매에 붙잡히는거고 작전 수행원이 연화랑 윤이고... 몸에 숨겨둔 불꽃을 쏘아올리겠다라는데... 수행원이야 다른녀석들이 못가니까 그렇다쳐도 몸에 숨겨둔 불꽃을 쏘아올리는건 너무 생각없는 소리아닌가... 인신매매라는곳이라 신체검사를 할 확률도 있는데...아예 그걸 생각을 염두도 못한 작전이죠... 2.기생수 20화 고토 적이지만 참 간지에요... 고토는 참 사기캐인 기생수 20화! 총을 저렇게 쳐맞고도 피한방울 안나오고 그걸 전부 되받아치다니... 역시 온몸이 기생수인 녀석은 달라도 다르죠... 그러고보니 몸뚱아

<스포없음> 기생수 시사회 관람 후기

<스포없음> 기생수 시사회 관람 후기

사색의 계절|2015년 2월 27일

요즘 운이 따르고 있다. 교정 때문에 하루하루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그것과는 별개로 이상하게 당첨운이 잇따르고 있다. 그 운이라는 게 영화관람권에만 집중돼 있다는 게 문제라면 문제다. 아직 쓰지 못한 영화 관람권만 6장이다. 다행히 기한이 넉넉해서 보고 싶은 영화가 개봉할 때 느긋하게 보러 가면 된다. 그런데 요즘 통 눈을 씻고 봐도 끌리는 영화가 없어서 기한 내에 영화관람권을 다 쓸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슬슬 들기 시작했다. 그러던 차에 YES24에서 별 생각 없이 응모한 기생수 시사회까지 당첨되었으니. 원작 만화는 아마 중학교 때 처음 읽었던 걸로 기억한다. 당시는 열풍이 불기 시작하던 때였다. 오바타 다케시의 세련된 화풍에 매료된

기생수 파트1 리뷰

기생수 파트1 리뷰

이선생의 신화도서관|2015년 2월 26일

기생수 만화책은 제가 초딩때 봤었는데 정말이지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작품이라 아직도 기억에 생생합니다.(애장판으로 나왔을 때는 전권 구입하기도 했습니다.) 상당히 옛날 작품인데 어째서 인지 최근 애니메이션이 만들어지고 영화로도 만들어 졌지요……. 옛날 작품이 왜 지금와서 영상화가 되는지 그 이유는 아무래도 상관없고 일단 어린 시절 추억이 담긴 작품이며 굉장한 명작이기 때문에 애니는 물론 보고 있으며 영화도 보러 갔습니다. 배우 캐스팅은 잘한 것 같았습니다. 신이치나 사토미는 물론이며 고토나 타무라 등 만화책에서 튀어나온 것 같은 느낌은 아니지만 그 역할에 어울리는 모습이었기 때문에 전 마음에 들었습니다. [무리하게 만화 캐릭터를 따라하려다가 오히려 괴작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역전재판

기생수,건담 빌드 파이터즈 2기 19화

기생수,건담 빌드 파이터즈 2기 19화

RedComet의 붉은 기지|2015년 2월 20일

1.기생수 19화 드디어 해충박멸의 시간 슬슬 막바지인 기생수 19화! 이걸 기대했습니다 솔직히 이 작품의 클라이막스는 저번화로 끝났고 이젠 마무리죠 꽤나 액션도 치열하고 그럴텐데 어떤식으로 액션과 감동등을 표현할지 기대되는군요 뭐 저번화도 잘했으니 잘해낼거라 믿습니다 ㅎㅎ 2.건담 빌드 파이터즈 2기 19화 어쩌다 이렇게 됬을까...이 작품은... 이젠 격투대결인 건담 빌드 파이터즈 2기 19화! 물론 격투대결은 1기에서도 있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