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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만에 경주 가족여행 경주 꽃무릇은 아직~~
정말 올만에 경주 가족여햄왔어요 근데 날씨가 정말 뜨거위요 9월 중순인데 한여름같은 더위라 대릉원 숲길을 걸어도 땀이 주르르륵~~ 나무가 참 멋진 대릉원 그래서 경주 오면 꼭 찾아요 입장료 무료 천마총은 3000원 주차비는 2000원이랍니다 한여름의 싱그러움이 느껴지는 오전시간 배롱꽃도 곱게 피어있어요 정문쪽 꽃무릇이 필 준비를 하고 있어요 곧 이쁘게 필것같아요 활짝 핀 경주 꽃무릇 한송이 발견ㅎㅎ 부산에서 불갑사는 너무 머니 경주 꽃무릇으로 만족해야겠어요^^ 숲길인데도 너무 더웠던 대릉원 뜨거운 태양피해 경주국립박물관에 왔어요 에어컨 빵빵 살것같아요 여기서 더위 식히고 점심먹으러 가야겠어요^^ 이웃님들 추석연휴.......

(경북 경주 / 한국의 서원 - 옥산서원 #1) 조선시대의 성리학자 이언적을 기리기 위해 만들어진 곳.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빛나는 경치가 아름다운 서원
천천히 걸어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빛나는 '옥산서원(玉山書院)'에 도착을 했습니다. 옥산서원은 무료로 감상할 수 있는 곳입니다. 입장료를 받지 않다 보니 다양한 방향에서 자유롭게 진입할 수 있어요. 저는 이 하마비(下馬碑)가 있는 방향의 출입구를 통해 서원 안으로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하마비는 이 비 앞을 지나갈 때에는 신분의 높고 낮음을 막론하고 누구든지 말에서 내리라는 뜻을 새긴 표석입니다. 그래서 어디를 가든지 이 하마비가 보이면 그 건물은 아주 중요한 건물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런 하마비는 주로 궁궐, 향교, 사당과 함께 옥산서원과 같은 서원에서도 만날 수 있습니다. 이 옥산서원의 하.......

경주 사룡굴 사진찍기 좋은 명소 바다풍경의 감포 가볼만한 곳
경주에 오랜시간 파도가 만들어 낸 자연 조각품이 있다는 소식에 다녀왔어요. 사룡굴과 단용굴 두군데의 사진찍기 좋은 명소가 있는데 용의 설화가 있는 경주 가볼 만한 곳이에요. 네비에 경주 사룡굴 또는 전촌용굴로 검색해 가시면 되고 큰 공용주차장이 있어 주차는 비교적 어렵지 않아요. 들어왔다 나갔다 하는 방문객들이 많아 주차공간이 없을 경우 잠깐만 기다리면 금방 생기더라구요. 경주 감포의 명소답게 사진 찍으러 오시는 분들이 많으며 주차장에서 생각보다는 꽤 먼 거리에 있어 조금은 걸어야 되는 거리입니다. 해파랑길의 일부분인 산책로로 주차장에서 약 10분 정도 걸어 올라가면 사룡굴이 보입니다. 생각보다 가깝지는 않은 거.......

(경북 경주 / 세심마을 #2)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옥산서원에서 가까운 아름다운 산속마을. 경주에서 만나는 자연의 매력 <경주 귀후재, 경주 정혜사지 13층 석탑>
경주의 옥산 세심마을은 현재 전통예절과 놀이, 먹거리를 체험하는 테마 체험마을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빼어난 경관을 즐기며 400여년동안 꿋꿋이 지켜온 선조의 올곧은 선비정신과 효 사상을 공부할 수 있는 마을입니다. 원래 이 마을은 옥천(玉川)이라는 이름으로 불렸는데 회재 이언적 선생이 입거한 후로 옥산(玉山)으로 개명하면서 지금까지 불리고 있습니다. 세심마을은 현재 행정구역 상으로 옥산 1리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마당에 작은 밭이 있고 이곳에서 배추와 대파가 자라고 있는 모습이 보입니다. 지금도 주민이 살고 있는 집이라는 얘기겠죠. 현재 세심마을에는 총 65호의 농가가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인구가 130명 정도 된.......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