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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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오르는 관광지 대마도 헤매지 않을 방법을 제시한 가이드북

떠오르는 관광지 대마도 헤매지 않을 방법을 제시한 가이드북

올해 상반기에 나홀로 여행으로 고민했던 곳 '대마도' 아무래도 회사를 다니고 있는지라 휴가기간이 남았다고해도 먼 여행지는 눈치가 보인다.나 말고도 해외 여행이라면 '비행기를 타는 시간'마저 아깝기도 해서 기분전환 겸 효율적인 여행지를 찾는 사람들이 많은데,가까운 위치의 여행지를 찾게 된다면 아마 단연 일본과 홍콩을 떠올지리 않을까 싶다. 그 중에서도 나홀로 여행지로 대마도를 고민했던 이유는 홍콩을 비교적 최근에 두 번 다녀왔고대마도는 부산도 가볼겸 같이 여행하면 좋을 것 같은 곳이기 때문.아쉽게도 (!) 대마도 대신 다른 여행지를 동생과 함께 다녀올 수 있었고 대마도는 아껴두기로 했는데여해을 가기 전에 대마도에 대해서 깔끔하게 정리된 책을 만나게 되었다. :) 하루 만에

잉붕어의 대마도 상륙기! 下가 아닌 드디어 끝난다! 편

잉붕어의 대마도 상륙기! 下가 아닌 드디어 끝난다! 편

잘 생각해보니 어제는 안했군요. 얼마 안남았으니까 의욕이 빠진게 분명합니다(?) 저번 포스팅에서 하치만구 신사까지 했지요? 하치만구 신사에서의 일정이 끝나고 다음 일정은 바로 면세접에 가는겁니다. 면세점에 가서 저는 피눈물을 흘렸지요. 돈이 부족해! 쓸데없이 가챠퐁에 1200엔을 쏟아부어서 정작 면세점에서 살만한 물건이 있었지만 못질렀습니다. 엉엉엉 그러고보니 원래는 면세점에서 사진 못찍게 되어있었는데 그걸 사진찍고 알았습니다. 으잉?! 제가 피눈물 흘린 이유는 이것들입니다. 건프라지요. 쓸데없는데 돈을 안썼으면 HGUC 육전형건담 지상전세트나 MG 육전형건담을 지르는건데 말이지요. 하지만 이 시점에서 제 수중의 돈은 대략 1800엔. 지른다고 해 봤자 SD밖에 못지릅니다. 그리고

잉붕어의 대마도 상륙기! 2일 上편

잉붕어의 대마도 상륙기! 2일 上편

전부터 이야기하는것이지만 저는 얼마전에 대마도에 갔다왔습니다. 비록 돈이 없어서 패키지로 갔지만 꽤나 만족스러웠습니다. 2일째는 이즈하라 도보여행입니다. 근데 있던 민숙은 이즈하라에서 꽤 멀어서 일단 버스를 타야합니다. 좋은 민숙이였습니다. 밤에는 편안하게 잤지요. 참고로 이 민숙 바로 근처에 만제키바시가 있습니다. 본래는 저 다리가 있던부분은 땅으로 이어져있는데 러일전쟁쯤에 해군이 뚫어버렸습니다. 이걸로 대마도는 2개로 나누어졌습니다. 집합은 이즈하라의 티아라에서. 근데 다른 사람들은 계속 쇼핑을 하더군요. 대마도는 성벽등의 보존이 꽤나 잘 되어있는 편입니다. 옛날과 현재가 섞여있는 느낌이지요. 뭐, 제가 보기에는 시골풍경이지만요(…) 제일 처음 도착한곳은 한국인들에게 있

잉붕어의 대마도 상륙기! 1박째 下편

잉붕어의 대마도 상륙기! 1박째 下편

어제 포스팅에서 예고하다시피 저는 예정에 없어서 기대도 안하던 티아라에 왔습니다. 티아라는 대마도에서 가장 유명한 쇼핑몰 중 하나입니다. 이즈하라의 한가운데에 있다보니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쇼핑몰이지요. 한국인도 많이 오기 때문에 일본에 외에도 한국어가 조금씩 들리기도 합니다. 1층은 모스버거등의 가게와 식료품점이 입점해 있습니다. 정육코너에 나오는 음악에 살짝 놀랐습니다. 일본은 정육코너등에 일종의 CM송 같은걸 튼다고 들었는데 진짜였더군요. 물론 익숙하지 않은 저에게 있어선 ……뭐야 이건? 참고로 지금 티아라 1층을 돌아다니면 골판지 상자로 만든 자쿠가 보입니다. 의외로 리얼합니다. 색만 그럴듯하게 칠했으면 좋을련만. 티아라는 4층까지 있지만 쇼핑몰이라 할 장소는 2층까지입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