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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툭!튀!
마지막 컷이 아니면 알아볼수도 없는 저남자... 뭐랄까 버닝이라기엔 80% 부족한데 그나마 오래간만에 나타나 준 20%짜리라도 반가워서 덕 게이지를 끌어올리기위해 노력중입니다. 그래봤자 어벤져스 두 번 보고, 아이언맨 1,2를 찾아 본게 다지만... 세 작품 다 로다주 속눈썹(그것도 아래 속눈썹!!!)때문에 영화에 집중할수가 엄서...ㅠㅠ 토니 스타크 좋네요. 취향의 캐릭터 ㅋㅋㅋ
어벤져스 (The Avengers, 2012)를 보았다.
조조 시간대중 제일 늦은 9시50분 영화를 CGV신도림 스타관에서 찾았다. 스타관이라길래 고급관인 줄 알았는데 그냥 일반이랑 가격이 똑같다. 스타관은 의자 사이에 간격이 매우 넓어서 쾌적했다. 아이언맨과 헐크 밖에 아는 캐릭터가 없었지만, 캐릭터를 몰라도 재밌게 즐길 수 있을 정도였다. 스토리가 다른 히어로영화에 비하여 단순하다. 역시 캐릭터를 모르는 관객을 위한 것 같다. 또, 2시간 넘는 시간동안 볼거리가 매우 많아서 눈이 즐거웠다. 3D가 아닌 평범한 디지털이었는데도 액션을 즐기기에 충분하다. 조조로 극장에서 기분전환으로 가볍게 보기에 너무 좋았다.

요즘 유행인 어벤져스 보고 왔습니다.
실로 오랜만에 보는 영화네요. 마지막으로 영화관 가서 본 영화가 파라노말 액티비티3였으니.. 제가 워낙 마블이나 DC 쪽으로는 관심이 없고, 퍼스트 어벤져나 토르 같은 것도 보지 않는고로 어벤져스는 그리 관심있는 영화가 아니었습니다만.. 주위에서 하도 어벤져스 얘기가 많이 나오길래 궁금해져서 결국 보게됐네요. 기왕 보는 거 제대로 보자! 싶어서 4D로 보고 왔습니다.4D는 이번에 처음 접해본 건데 신선하더군요. 어벤져스 열풍에 뒤늦게 참가했으니 짤막한 한두마디로 감상을 정리하겠습니다. - 첫 4D. 4D에서 물 튀는게 제일 불만이 많다고 하던데 어벤져스는 물 튀는 내용이 별로 없다길래 안심하고 감. - 근데 cf에서 물테러 당함. 그것도 한 cf에서 세 번이나 = ,=;; - 영화 시간

어벤져스
원래 금요일날 심야로 볼려고 했으나...영화시작전까지 시간이나 때울려고 카페가는 길에 급 약속이 생기는 바람에 토요일 조조로 보게된것...자리는 만조크.목도 편하고 더군다나 가운데자리...ㅋ하지만 꼬맹이들이 많아서...ㅠ혼자온 사람이 많아서 다행ㅋ영화 초반 1시간가량은 그냥 그냥.ㅋ닉퓨리 아저씨도 멋있고.위도우의 그 액션...호크아이는 백발 백중...아이언맨의 깝...캡틴의 진지함...헐크도 진지함...토르는 무섭.ㅠ뉴욕 시가전을 보면서 돈을 때려 박았구나 라는 생각...너무 화려했음...ㅋ보면서 가장 우와 했던건...아이언맨 슈트 마크7이 토니에게 날아가서 입히는 장면이랑...헐크는 항상 화가 난 상태라는거...ㅋㅋㅋ암튼 한번 더 보고 싶다는거 ㅠ다만 아쉬운건 헐크의 역이 바뀌었다는거 ㅠ암튼 아이언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