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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8 posts다이소 엔진 세정제 유리 세정제
다이소에 자동차 용품이 점점 늘기는 하는데... 이제 엔진 세정제도 파는군요. 하나 사서 넣어볼까 싶기는 합니다. 지난번에 넣고 거의 2년 지났나 싶군요. 모니터용 세정제이긴 하지만 차에서도 유용하겠다 싶어 하나 구했습니다. 차 안쪽 유리나 사이드 미러 닦을 용도이고 원래 이것보다 대용량의 세정제가 따로 있기는 한데 좀 양이 많아 차 안에 공간 문제도 있겠다 싶어 이것만 구합니다. 차 외부 유리는 워셔액으로 처리중이고 벌레흔적등 제거할 세정제는 또 따로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 차안쪽만 닦는 것은 이정도 양으로도 되겠다 싶더군요.
올림프스 본사의 카메라 사업 정리
올림프스가 카메라등의 영상분야를 분사해 펀드에 양도하는 확인서를 작성했다고 합니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카메라 센서 자체 생산 못하는 회사는 어쩔 수 없나 합니다. 센서를 못 만들어 결국 소니에 손을 벌리는데 소니가 사실상의 경쟁사에 적기에 제값에 최신센서를 공급할 리가 없고 결국 카메라 스펙 경쟁에서 밀릴 수 밖에요. 소니 센서 쓰는 펜탁스와 리코도 마찬가지고 니콘마저 보급형미러리스를 제대로 생산 못하는 이유가 아닐까 합니다. 카메라 센서도 나름 복잡한 반도체라 이걸 마음대로 생산하기는 어렵습니다. 특히 반도체 생산공장을 짓고 유지하는 비용이 무시무시해서 문제긴 합니다. 여기에 카메라 시장 자체가 너무 좋지 못합니다. 이미 90년대 필름카메라 시절의 판매량에도 뒤진 상황입니다
노트북의 불만 사항 - 냉각 문제
근래의 개인용 PC 구매는 노트북으로 아예 기운 상황입니다. 국내만 해도 노트북과 데탑의 비율이 가정용 분야는 3:1입니다. 다만... 이놈의 노트북을 회사에서 가급적 풀파워로 쓰는 데는 좀 불만이 있는 부분이 발열관리 부분입니다. 대부분의 노트북이 가변클럭이라 좀 무거운 작업을 하려 하면 여러사람 쓰는 사무실에서 좀 과하다 싶은 소리가 납니다. 물론 전원관리에서 최대 성능을 제한 걸어 버리면 좀 조용해 지기는 하지요. 또 다른 방법은 냉각팬 달린 노트북 받침인데 이건 좀 잘 골라야 합니다. 회사에서 하나 주워다 쓰는 물건이 있는데 이건 거의 효과가 없더군요. 받침대 하단의 공간이 너무 없어 팬에 필요한 공기를 흡입 못합니다. 결국 받침대는 치우고 새로 연구한 방법은 블로우팬을
자동차 용품 득템 - 점프선 내비쿨러 보조후사경
사는 동네가 재건축으로 이사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러다 보니 멀쩡한 물건이어도 공간낭비다 싶으면 버리는 물건이 엄청나더군요. 덕분에 자동차용 점프선 하나를 주웠습니다. 점프선 자체를 쓸일 보다 이걸로 향후 배터리에 인버터를 물려 전동공구 작업하기 좋아 보입니다. 내비게이션용 쿨러를 추가했습니다. 스마트폰을 내비게이션으로 쓰는데 자동차 대쉬보드에 땡볕이 들고 내비게이션 앱과 GPS사용으로 폰이 뜨거워 지니 냉각팩이 하나 있기는 해야겠더군요. 다이소의 5000원짜리 팬과 1000원짜리 USB연장 케이블을 폰 거치대에 물려 사용합니다. 원래 회사에서 책상용 선풍기로 산 것인데 조용한 사무실에서 쓰기는 소리가 너무 큽니다. 차에 있던 샤오미 선풍기는 풍량이 약해 좀 불만이던 차라 이걸로 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