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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8 posts1986년 그랜저 첫 모델은 120마력이었다
도서관에서 책 뒤적이다가 발견한 자료입니다. 현재도 인기 있는 대형 세단인 그랜저의 첫 모델인데 엔진 마력이 120마력이었군요. 현재의 그랜저는 V6 3.0 엔진이 266마력이라 하는군요. 제가 지금 타는 경차인 기아 레이의 터보 모델이 106마력입니다. 초기 자동차의 경우 1887년의 다임러 바이마흐의 모델이 1413cc 1.5마력이었다 하니 뭐 기술 발전은 그저 대단할 뿐이군요. 참고로 1913년의 화물트럭은 8490cc에 32마력이라 합니다. ^^; P.S 아는 친구가 5년 쯤 전에 중고로 이걸 구입했더군요. 회사 임원분이 쓰던 차라 하는데 그 무렵까지 6만Km를 탄 상황이었다 합니다. 거의 안 탄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엔진 정비가 당시에도 되더라 하더군요. 애들 데려다
옆구리에 카메라가 달렸다, 레노버 게이밍 스마트폰 레기온 폰 듀얼(Legion Phone Duel)
레노버에서 새로운 5G 게이밍 스마트폰, 레기온 폰 듀얼을 선보였습니다. 특이하게 가로 모드에 중점을 둔 설계를 했는데요. 덕분에 카메라까지 옆구리에 달려... 아니, 튀어나온 모습이 되었습니다. 화면 크기는 6.65인치에 2340x1080 해상도를 가지고 있으며, 화면 주사율은 144Hz를 지원합니다. 프로세서는 퀄컴 스냅드래곤 865 플러스. OS는 당연히 안드로이드 10. 12/16GB 램과 256/512GB 저장공간을 제공합니다. 외형적 특징은 옆구리... 아니, 가로 모드를 중시해서 탑재된 카메라입니다. 전면 카메라를 가로로, 그것도 팝업 형태로 지원합니다. USB-C 충전 포트도 가로와 세로, 2군데에 있어서, 충전하면서 게임을 할 수 있습니다. 배터리도 듀
블루투스 무선 이어폰을 사려다 문제로 일단 보류
종로 교보문고에 들렀다가 블루투스 무선 이어폰을 봤습니다. 가격도 그리 나쁘지 않아서 일단 샘플제품으로 연결해 들어봤습니다. 문제는 연결이 한쪽만 되는군요. 이것만 그런 것이 아니라 다른 제품도 이런데 초기화 하는 방법이 있나 싶습니다. 의외로 에어팟 형태의 블루투스 이어폰에서 이런 문제가 많더군요. 좀 비싼 물건은 문제 없을지 모르는데 이미 넥밴드 타입이 몇개나 있어서 이것까지 또 추가하기는 좀 그렇군요. 인이어 타입을 싫어해서 에어팟 1세대 형태로 찾는데 이건 물건이 별로 없는 부분도 좀 아쉽긴 합니다.
길인지 아닌지 가 봐야 아나?
작년에 동네 자전거 도로 가운데 새로 볼라드가 추가 되었습니다. 그 이전에 이 길로 차가 진입했다 앞의 나무로된 연결다리에서 바닥이 깨져 버린 사고가 나서입니다. 이 길이 남부순환도로에서 바로 이어지는 구간이라 여기로 들어가면 어디로 이어질까 하는 기대로 대가리를 밀어 본듯 한데 일단 진입로 자체가 겨우 차한대 지나칠 좁은 도로에 인도입니다. 그리고 자전거 도로라는 표지와 길 표시도 당연히 있습니다. 그런데 들어와서 일을 냅니다. 광명의 자전거 도로에 차로 들어오는 사람이 일년에 너뎃은 되더군요. 그리고 수년마다 한번은 자전거용 나무상판 다리나 통로로 들어가 사고를 냅니다. 민식이 법이니 이러니 저러니 이전에 정말 일부 운전자들의 차량 우선주의는 기가 막힐 정도입니다. 도로나 주변의 표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