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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95] 가디언즈 소드 (ディアンズ・ソード.1998)

뿌리의 이글루스|2019년 1월 24일

1998년에 파랜드 스토리 시리즈로 유명한 일본의 게임 회사 ‘TGL’과 대만의 게임 회사 ‘風雷工作室(풍뢰공작실)’의 합작으로 Windows 95용으로 발매한 롤플레잉 게임. 한국에서 한글화되어 정식 발매된 게임으로 ‘인터소프트’에서 유통을 맡았다. 원제는 가디언즈 소드, 대만에서 발매한 중문판 제목은 守护者之剑(수호자지검)이다. 내용은 먼 옛날 ‘미로 대륙’에서 전신 ‘판카 대제’가 천지만물을 창조하고, 그의 딸 ‘이게리아’ 여신에게 인간 세계의 관리를 맡아 평화와 변영을 누리게 됐는데, 모든 것이 아름답고 완벽한 것에 질투를 느낀 파괴의 신 ‘이비리치’가 세상을 파괴하기 시작해 이게리아 여신이 자신을 희생해 바람, 물, 불, 대지의 4대 신수를 소환하여 스스로를 ‘가디언즈 소드’에

[WIN95] R2 ~유적으로 가는 길~ (R2 遺跡への道.1995)

뿌리의 이글루스|2019년 1월 15일

1995년에 ‘TGL’에서 WINDOWS 95용으로 만든 롤플레잉 게임. 일본 최초의 윈도우 95 전용 게임으로 알려져 있다. 한국에서는 국내 게임 잡지 ‘게임매거진’을 만든 출판사인 ‘커뮤니케이션 그룹’에서 1997년에 한글화하여 정식 출시했다. 내용은 ‘자이나비아’의 공주 ‘사론’이 우호국인 ‘알카이트’에 사절로 파견됐는데, 알카이트국의 병사들에게 갑작스럽게 공격을 받아 ‘비익술’을 시전하여 자신과 호위병 전원을 데리고 그 자리에서 탈출했지만.. 마법이 제대로 시전되지 못해 혼자서 산의 일족 ‘하이랜드’가 사는 ‘랜다 마을’에 떨어지고 기억까지 잃은 상태에서, 그녀를 발견한 산골 청년 ‘하이트’가 남자가 신부를 찾으러 혼자서 산을 여행하는 하이랜드의 풍습 ‘산돌기’ 대신으로 샤론의 기억을

집안을 뒤져보다가 발견한 것

집안을 뒤져보다가 발견한 것

아직 방향 설정 안 함|2015년 4월 26일

생각해보면 00~01년 즈음에 각 게임 잡지들이 죽자고 번들로 게임을 풀었었던 기억이 나기는 한다. 그런데 그 때 이걸 주다니... 그리고 이걸 또 깨알같이 샀다니. CD1. CD2. 저 루시아도 한번 해 봤던 기억이 있는 것 같은데 대사가 참으로... 아니 대사 문제가 아니라 사실 쟤가 홀딱 벗고 있길래 모자이크를 했다. 01년이었으면 그냥 올렸겠지만 요즘 세상은 무서워서 쫄았다. 그래 이번엔 내가 쫄보다. 사실 이런게 중요한 게 아니라... 이런 걸 찾았다. ?????????????????????? ????????????????????????????????????????? ?????????????????????????????????????

[WIN] 파랜드 사가2 시간의 도표

[WIN] 파랜드 사가2 시간의 도표

카페 타나나리브|2013년 3월 26일

제작사 : TGL 장르 : SRPG 국내명 파랜드 택틱스 시리즈로 유명한 파랜드 사가의 2번째 작품입니다. 이 작품이 왜 파랜드 택틱스라는 작품으로 국내에 넘어왔는가, 하면... 파랜드 스토리8가 그만 '파랜드 사가'라는 이름으로 국 내에 정식발매된 탓에 울며 겨자먹기로 개명된 것이죠. 헌데 그 뒤로 예상외의 대박을 친 덕분에 파랜드 택틱스는 이후로도 5까지 나오게 되는데...(실제로는 파랜드 오딧세이1,2, 파랜드 심포니). 전작의 마스코트였던 카린이 다 커서 등장하여 많은 유저들에게 충격(?)을 안겨준 바 있지요. 잘 만든 게임이긴 하나 그와는 별개로 밸런스가 똥망이었던 전작(마시아와 팜만 신나게 키워두면 게임 끝)에 비해 밸런스가 제법 잘 잡혀졌습니다. 그래 봐야 결국 카린 무쌍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