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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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능력자의 일본 리메이크, "몬스터"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초능력자를 꽤 재미있게 봤습니다만, 솔직히 아직까지 블루레이를 구매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재미는 있었는데 두 번 보기는 미묘한 구석이 있는 영화였달까요. 그래도 얼마 전 우연히 다시 보게 되었는데, 정말 마음에 드는 영화더군요. 결국에는 마음 정한 상태이죠. 아무래도 이 시나리오가 상당히 묘하게 나가오는 부분이 있었는지 일본에서 결국 리메이크 진행을 한 모양이더군요. 그렇게 해서 결국 "몬스터즈"라는 제목으로 나왔고 말입니다. 몬스터즈 하니까 생각난건데, 전 가렛 에드워즈의 고질라를 잘 본 상황입니다. (참고로 가렛 에드워즈의 전작이 같은 제목인 몬스터즈입니다.)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아무래도 일본 테이스트가 상당

과연 이름만 빌린 영화가 될 것인가? "좋은 친구들" 입니다.
전 제목만 보고 웬일로 마틴 스콜세지 영화를 재개봉하나 싶었습니다. 하지만 내용을 확인하고 나서 좀 이상하다 싶었더니 이 영화는 한국영화이고, 이번에 개봉하는 영화라고 하더군요. 개인적으로 상당히 미묘하게 다가오는 부분이기는 한데, 제가 알고 있는 정보가 별로 많지 않다 보니 뭐라고 하기는 좀 어렵습니다. 하지만, 마틴 스콜세지의 작품이 국내에 동명의 제목으로 공개 되었던 만큼 좀 걱정이 되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미묘한 일이기는 한데 제목이 같으면 어쩔 수 없이 비교가 되거든요. 솔직히 좀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제가 이 영화 제목을 찾았더니 연정훈이 나오는 7년 묵었다가 결국 작년에 나온 동명의 영화까지 검색반경에 걸린 상황이라서 말이죠. 어쨌거나 예고편

매튜 본의 신작, "Kingsman: The Secret Service" 입니다.
매튜 본은 상당히 독특한 사람입니다. 개인적으로 킥 애스로 처음 알게 된 감독이면서, 동시에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에서 꽤 좋은 모습을 보여준 바 있죠. (불행히도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의 경우에는 제 취향이 아니라는 것 때문에 그렇게 자주 보는 작품이 아닌 것도 사실입니다.) 그리고 드디어 차기작이 나오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방향이 기존에 흔히 보는 스파이물을 한 번 뒤틀어서 나오는 분위기에 가깝더군요. 이번에는 스파이물인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오늘은 한반지님 자막입니다. 웬지 상당히 독특한 작품이 될거라고 기대가 되는군요.

디즈니의 신작, "BIg Hero 6" 티져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약간 미묘하게 다가오기는 합니다. 다른것보다도 이 작품이 흔히 보는 말초적인 면이 상당히 강한 작품이 될 거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서 말이죠. 물론 그래도 디즈니인지라 작품 진행에 있어서는 꽤 괜찮은 답안을 내줄거라는 기대도 하고 있기는 합니다. 다만, 이번에는 웬지 미묘한게, 로봇 이름이 와사비라는 이야기가 있기는 하더군요. 뭐랄까, 그냥 보고 즐기는 데에 특화된 작품에 가까워지는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하지만 디즈니가 거의 항상 그렇듯, 정식 물건이 나와봐야 알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소소하게 재미있는 영상이기는 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