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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라기 월드 : 도미니언"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5월 25일

이 영화도 이제 개봉이 얼마 안 남았습니다. 정말 많은 기대를 하는 동시에, 이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대한 불안 역시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마지막이라고 하면서, 갑자기 다른 작품의 또 다른 시작이 될 거라고 하는 이야기도 들었던 상황이라서 말이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영 불안하게 다가오는 것은 어쩔 수 없긴 합니다. 그래도 쥬라기공원이니 안 볼 수는 없죠. 오랜만에 아이맥스 나들이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정말 거대한 느낌이긴 하네요.

"브로커" 메인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5월 24일

솔직히, 저는 이 영화는 이미 패스 하기로 마음 먹은 상황입니다. 영화가 정말 잘 나올 거라는 기대가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배우진 역시 매우 좋은 상황이기도 한데, 솔직히 영화의 스타일이 제가 정말 두려워 하는, 그리고 피하는 작품이기도 해서 말이죠. 솔직히 영화의 상태와 별개로 간간히 제가 영화를 피해가는 경우가 있는데, 이 영화가 바로 그런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좀 두려운 면이 있어서 말이죠. 솔직히 궁금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꽤 이미지 이쁘긴 하네요.

"웨스트월드" 시즌4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5월 23일

솔직히 저는 이 작품이 더 나올 거라는 생각을 못 했습니다. 물론 시즌 3가 아예 나쁘다고 말 할 수는 없었습니다만, 시즌2 까지 가져갔던 강렬한 느낌이 많이 사라져버린 것이 좀 아쉬워서 말입니다. 억지로 이야기를 끌어가기 시작한 작품의 숙명처럼 느껴졌달까요. 물론 제대로 된 해법이 나온다고 하면야 문제가 해결 될 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합니다만, 일단 그건 정말 지켜봐야 아는 문제이긴 해서 말입니다. 생각해보면 정말 멀리 오긴 했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에고편 이미지는 정말 마음에 들긴 합니다.

"헤어질 결심"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5월 21일

솔직히 저는 이 영화에 관해서는 참 미묘하긴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에 관해서 아무래조 정보가 많지 않던 시절, 심지어는 잊고 있던 시절에는 영화가 나온다고 했을 때 그냥 나온다 싶었던 것이죠. 솔직히 그래서 이 영화를 보고 싶은 리스트에 추가 하지 않는 상황이기까지 했습니다. 박찬욱 감독의 영화라는 점에서 이런 문제가 있긴 하더군요. 아가씨 같은 영화는 그래도 받아들이겠는데, 친절한 금자씨 같은 영화는 도저히 못 보겠어서 말이죠;;; 물론 취향상 말입니다. 다만, 그래도 어디로 갈 지 궁금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참 묘한 느낌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