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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글로리"의 티져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2월 24일

솔직히 시리즈물 포스팅은 좀 애매하긴 합니다. 그래도 넷플릭스에서 국내에 꽤 많은 작품들을 만들어낸다는 점으로 인해서 매우 다양한 지점들이 생긴다는 점에서 매력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드릭도 합니다. 사실 이 이 작품에 관해서는 거기까지만 아는 상황이긴 합니다. 내용을 열심히 찾아보지 않는 상황이긴 하다 보니, 아무래도 이 포스팅을 준비 하면서 찾아 본 정보가 아주 많은 것은 아니긴 해서 말입니다. 멤버가 정말 화려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이 정말 불온하긴 합니다.

"카니발 로우" 시즌 2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2월 23일

개인적으로 이 작품은 참 궁금하긴 합니다. 시즌 1을 안 본 것도 있긴 합니다. 사실 프라임 비디오를 구독 하지 않는 상황이다 보니, 이재러재 누군가 계정을 공유 해주지 않는 한은 거의 안 볼 수 밖에 없는 상황이죠. 하지만 최근에는 이 시리즈의 주인공인 카라 델러빈 때문에 더 미묘하게 다가오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최근에 정말 엉망진창인 모습이 나와버려서 이래저래 참 애매하기 짝이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희한하게, 판타지 관련 드라마는 잘 안 보게 되는 면도 있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시즌 1까지만 해도 최대 기대작 소리 들었는데, 시즌2만에 캔슬이네요.

"바빌론"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2월 22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참 미묘하게 다가오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데미언 샤젤의 영화를 참 미묘하게 생각해서 말이죠. 물론 퍼스트 맨은 정말 좋아하긴 합니다. 하지만 라라랜드는 묘하게 피곤하게 다가왔고, 그 전에 나왔던 위플래쉬는 한 번 보고 다시는 안 보는 작품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잘 만든 것돠 취양의 문제는 갈릴 수 밖에 없는 지점들이 있다는 것을 잘 알려준 감독이라고나 할까요. 이번에도 그 두 가지가 싸우는 상황입니다. 그래도 좋은 배우들이 나오는 상황이니, 한 번 봐야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 묘하긴 하네요.

"Shrinking" 이라는 작품의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2월 17일

애플 TV 플러스 작품들은 소개 하면서도 참 미묘하긴 합니다. 결국에는 애플 TV 플러스를 추가 해야 볼 수 있다는 이야기인데, 아무래도 결국 도 다른 부담으로 작용 하게 될 거라는 이야기에 가까워서, 좀 손 대기 애매한 상황이 된 것이죠. 물론 애플쪽은 그렇게 비싼 편은 아닙니다만, 애플만 오롯이 보기에는 솔직히 비싼게 사실인 데다가, 지금 보고 있는 OTT 서비스가 이미 네 개 이다 보니 솔직히 소닝 안 가는 것도 사실입니다. 일단 저는 그래도 한 번 기다려 보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으로는 꽤 재미있어뵈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