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율미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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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율미궁 무려 1Km 호러하우스
전세계에서 가장 긴 호러어트랙션인 일본의 전율미궁을 소개해볼까 하는데요. 도쿄에서 1시간 정도 벗어나면 있는 후지큐하이랜드의 명물중의 명물입니다. 한때 시시하다는 이야기가 돌자 미궁속 악령들이 덜 무서워서 죄송하다는 기자회견까지 하고 더 무섭게 변신했다는 재밌는 곳이지요 ^^ 우리나라 에버랜드에 있는 호러메이즈는 사실 너무 안무서워서 아....에버랜드 상당히 성의없게 만들었네 라며한숨을 쉬었지만 저말고 대부분의 분들은 죽는다고 괴성을 지르는것 보면 제가 이상한게 맞는듯...ㅠ.ㅠ (아...이제 이런게 무섭다기보다 귀신알바들 힘들겠다는 생각이 먼저들어버리는 나이가 되어버렸음...ㅠ.ㅠ) 암튼! 요상한게 많기로는 둘째가라면 서러운 일본에서도 단연 첫손가락에 꼽히는 호러하우스 전율미궁입니다. 배경

래빗 호러 3D (ラビット・ホラー3D.2011)
2011년에 주온으로 유명한 시미즈 다카시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내용은 과거 어떤 사건을 계기로 실어증에 걸린 유치원 여교사 키리코는 죽어가는 토끼를 돌로 찍어 죽인 소년 다이고를 이복동생으로 두고 동화 작가인 아버지와 함께 셋이 살고 있었는데, 어느날 극장에 가서 3D 입체 안경을 끼고 영화를 보다가 스크린에서 튀어 나온 토끼 인형을 손에 넣은 다이고가 그날 반부터 거대한 토끼에 이끌려 유원지나 폐병원을 돌아다니는 악몽에 시달리면서 급기야 키리코도 거기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J호러 특유의 귀신물이 아니고,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인어 공주 등으로 상징하는 키워드를 통해 잔혹 동화로 시작해 사이코드라마로 끝을 맺는다. 인어 공주 입체 동화 제작에 열을 올리며 가

전율미궁 3D (戦慄迷宮3D THE SHOCK LABYRINTH.2009)
2009년에 주온으로 유명한 시미즈 다카시 감독이 만든 호러 스릴러 영화. 내용은 어린 시절에 카와시마 켄이 모토키, 린, 유키, 미유 등 4명의 친구들과 함께 놀이 공원에 갔는데 어른들 몰래 유령의 집에 들어갔다가 유키가 실종되고 그 이후 어머니가 돌아가셔서 멀리 전학을 간 뒤, 그로부터 10년 후 어른이 된 뒤에 옛날 친구들인 모토키, 린과 재회했다가 10년 전에 실종됐던 유키가 10년 후의 성장한 모습으로 다시 나타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켄 일행이 어른이 된 10년 후가 현재의 시간으로, 10년 전에 죽었던 유키가 다시 나타나고 그녀를 병원에 데려다 줬다가 어린 시절 큰 사고가 생겼던 귀신의 집 ‘전율미궁’에 다시 들어가면서 벌어지는 게 주된 내용이다. 현재의 시간과 과


